전 우디한 향을 좋아해서 이 제품도 좋았어요!
세개 세트로 구입해서 돌아가면서 쓰고 있는데,
이 향이 제일 취향이었던 것 같습니다.
러쉬 바디트리트먼트를 제일 먼저 써봤는데, 그건 손으로 떠서 사용해야하는 거라 너무 불편했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은 펌프형식으로 되어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다만.. 펌프형식의 문제점이라면 반정도 쓰면 내용물이 꾸덕한 편이라 그런지 잘 안나옵니다 ㅠㅠ 결국은 뚜껑을 열어서 덜어써야해요... 잠깐의 편안함으로 더 불편함이 찾아오는..
그래도 트리트먼트 바르고 씻어내면 좋아요 퐁신한 느낌?
겨울에 트리트먼트만 하는 건 좀 부족하고, 바디로션이나 바디오일이랑 함께 바르면 정말 좋아요:)
바디트리트먼트는 러쉬로 처음 접해봤는데, 손으로 덜어쓰는 게 너무 불편해서 버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이번 겨울은 피부가 너무 건조해서 바디오일로 갈아탔는데 팔랑귀인 저는 광고에 또 혹해서 사버리고 말았습니다...
오자마자 신나서 샤워하고 쓰고 출근할 때도 썼는데,
이미 많이 건조해진 상태로 쓴 거라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었지만 그런대로 만족했어요! 바디로션 바르는 시간도 줄어들고, 끈적이지도 않아서 좋았습니다. 피부가 촉촉한 느낌듀 들고. 러쉬처럼 손으로 퍼내지 않아도 되서 그것도 맘에 들어요. 펌프 최고..!
그치만 저는 너무 건조해서 이것만으로는 부족할 것 같아서 바디오일이랑 같이 쓰고 있는데 좋아요.!
사시사철 샤워 후 바디로션을 발라주는데 너무 귀찮아서 구매해 본 제품입니다.
이전에 비슷한 류로 러쉬의 바디컨디셔너를 사용했었는데, 촉촉한보습은 좋았지만 몸에 바르고 손에 남는 잔여감이 너무 기름지게 코팅된 느낌이라 별로여서 손이 잘 가지 않았었는데요. 이 제품은 그것보다 훨씬 라이트한 느낌이어서 자주 쓸것같아요. 몸 피부가 건성은 아니어서 겨울이 아니라면 이거 하나만 사용해줘도 보습이 문제없이 될듯합니다. 마무리하고 나오면 피부 촉감이 부들부들해요.
향은 고급스러운 풀향?? 고급호텔 룸에서 날것같은 향이에요. 잔향이 꽤 오래가네요.
같은 퍼퓸계열의 힐포레스트는 너무 우디쪽일것 같아서 이걸로 골랐는데, 이게 나쁘지않지만 저는 전형적인 플로랄이나 프루티한 향을 더 선호하는 편이라 나중에 이런 향도 나와줬으면 해요.
확실히 샤워후에 바디로션을 바르지 않으니 준비시간이 줄어서 좋습니다.
저처럼 바디로션 바르기 귀찮으신 분들, 러쉬 바디컨디셔너가 너무 무겁게 느껴지셨던 분들, 준비시간을 줄이고 싶으신분들에게 추천합니다.
+3개월정도 사용했는데, 이걸 쓸때마다 피부가 묘하게 간지러워서 재구매는 없을것같아요ㅠ
겨울철마다 씻고 나오면 온몸이 건조하고 간지러워서 바디로션이 필수인 사람입니다 기존의 바디로션은 물기가 없는 상태에서 발라야하니 수건으로 물기 제거 후 바르는데 이 과정이 너무 귀찮았어요^^(엄청난 귀차니즘...) 그리고 수건으로 물기 제거 후
로션을 바르면 수건의 먼지때문인지 로션에 밀려나오는 먼지때?!가 생겨서 따로 털어내곤 했답니다(끈적이는 로션때문에 잘떨어지지도 않아요..) 이 두가지를 좀 더 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아이템이 없을까하다 우연히 이 제품을 발견하게 되었는데요!
한 번 믿고 사용해보자하고 구입해서 사용해본 결과!!
완전 대만족입니다! 저는 샤워 후 물기 있는 상태에서 바로 바르고
물로 한번 씻겨내려준 후 수건으로 톡톡 물기 제거를 하는데요
물기 있는 상태에서 바르다보니 오일리하게 발려져 마사지해주는 느낌도 나고 좋아요:) 그리고 끈적이지는 않을까 조금 걱정했는데
보습감이 채워지면서 끈적임도 거의 없습니다 살을 만져보면 아주 살짝 뭔가 발랐다는 느낌만 들뿐 보들보들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시트러스계열의 향을 선호해서 씨몬제품으로
사용해봤는데요 라임바질이 기본적인 향이라 바를때부터 기분좋은 향입니다 그리고 잔향도 은은하게 남아있는편이고요
아 그리고 바디로션보다는 간지러운게 더 있긴 한데
비교하자면 타 사 바디로션 바른 후 간지러움의 정도가 10중의 8이라면 베르뷔 제품을 바른 후 간지러움의 정도는 10중의 7정도?
편리함적인 면에서 아주 만족감을 느껴서 계속 재구매하고 싶은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