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속미이로운 효소균
처음 한 포 먹었을 때 좀 시큼한 맛이 나서, 대체 뭐가 맛있다는건지 이해가 안됐어요. 근데 먹다 보니까 익숙해지고 맛있더라구요. 시큼한 맛보다는 콩가루? 아주 고운 곡물가루 같았어요. 처음 자기 전에 먹었을 때, 배에서 꾸륵꾸륵 난리가 나서 잠 들기 어려울 정도였어요. 폭식+안 먹다 먹는 효소 효과였던 것 같아요. 그 다음날부터는 안 그렇더라구요. 꾸준히 먹어주면 속도 편하구 다이어트에 도움될 것 같아 먹어주려구요. 다만 사놓은 거 다 먹으면 다른 제품도 궁금해서 타사제품 먹어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