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구어망 계열 향 좋아하고 포근한 파우더리 머스크 다 좋아하는데 이 향 너무 신선하고 좋았어요 올리브영에서구매할 수 있는 삼만원대 향수가 피스타치오랑 바닐라크림향을 낸 게 충격이었는데 생각보다 발향도 너무 좋고, 정말로 첫향은 피스타치오 향이 나는데 빨리 날아가지도 않고 꽤 오랫동안 지속돼요 고소하고 달콤한데 너무 무겁지 않은 느낌이고 아리아나나 사브리나 향수처럼 마냥 무거운 느낌도 아니라 진짜 매력적이에요
귤 껍질 냄새 그러고 나서 파우더냄새
장미향은 노트 보고 나서 오 나는거 같아 하는 향
처음엔 취향 아닌듯했으나 잔향이 너무 좋음
시간이 지나고 나면 장미랑 자스민 섞인 냄새만 미친듯이 나서 사람 미치게 함
퍼퓸이라 지속력도 오래감
본품이 25ml라서 휴대성이 좋지만 가격이 있어서 할인가에 만나면 괜찮을듯
향긋한 핸드크림입니다. 로즈 부케 향은 파우더리한 장미향입니다. 여성스러운 향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할만한 향인 것 같아요. 향긋하고 발향도 괜찮은 편이라 향수대신 사용해도 괜찮더라고요.
끈적이지 않고 흡수도 빠른 편이지만 보습감이 오래가지는 않습니다. 사용한 직후는 촉촉한데 시간 지나면 다시 건조함이 느껴지는 편이더라고요.
알루미늄 용기인 점도 아쉬워요. 패키지가 예쁘긴 하지만 사용하다 보면 용기가 찢어져서 😭😭 1/5 정도 남았는데 용기가 찢어져서 난감합니다
단향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추천드려요.
생각보다 향이 많이 센데, 지속력은 잘 모르겠고요.
퍼퓸 핸드크림이라고 명칭은 이런데, 퍼퓸 역할은 해요.
핸드크림 역할은 못 하는것 같아요. 발라도 안 촉촉해요.
짤 때 힘들고 잘 안나와요.
향도 저한텐 너무 세서 가끔씩 기분 낼때만 쪼금씩 바르고 있어서 저거 언제 다 쓸지 감도 안와요;;
냄새도 진짜 좋고 너무 좋은데 통이 진짜 너무 구려요 안 나옴 세 개 구매했는데 두개는 100번 정도 계속 누르니까 나오던데 하나는 그냥 안 나와요 근데 심지어 개잘샘 ㅜ 가방에 넣고 다녔는데 다 샜어요
그냥 향은 형용하기 힘든 향인데 복숭아 + 파우더리한 향이나요 ㅎㅎ
선물받아서 사용한 핸드크림
생각 이상으로 굉장히 달고 진한 향,,, 찐득한 카라멜 같은 묵직한 달콤함
내 취향의 향은 아니지만 향이 유치하지 않고 단조롭지 않다는 장점이 있음
보습력은 쏘쏘, 끈적임은 거의 없는 마무리감이라 낫배드
제품 자체는 괜찮지만 가격 값을 못하는 느낌
원필이가 광고해서 사봤는데 의외로 향이 넘나 제 취향이었어요!! 평소 대놓고 단 향 안 좋아하는데도 이 향은 뭔가 포근한데 달달한 향이고 퍼퓸밤으로 발라서 그런지 리퀴드 퍼퓸보다 은은하게 올라오고 좋았어요!
향 자체는 가을겨울에 더 잘 어울리는 향이에요 여름엔 벌레 꼬일까봐 못 바르겠네요 ㅎㅎ
추천 : 달달한데 머리아프지않은향 찾는사람
갠적으로 아리아나그란데 마시멜로우랑 결은 비슷하지만 좀 더 프레시한 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시멜로우는 양조절 잘못하면 단내때문에 머리가 찡했는데 얘는 딱 그 선을 잘 타서 정말 체리~마시멜로우 사이의 적당하게 단 향이 나요
향 자체가 달아서 호불호는 있겠지만 달달한 향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할거라 생각합니다! 과일 단 향이랑은 결이 다른 포근한 단 향이에요
추천 : 묵직한 향 싫다&인공적인 향 싫다
싼티나는 과일향수들이랑은 다르게 정말 유자&레몬 통으로 갈아넣은듯한 향이 납니다! 시트러스계열이 원래 향 오래 안간다는 것을 감안해도 향이 너무 좋아서 자주 뿌리네요
향 잘못맡으면 두통생기는분들도 호불호없이 물먹은 과일향 은은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와 러브 포션 향 왤캐 좋음.
그냥 진짜 완전 달달구리인데 한국식 달달구리..?
머리 아프기만한 빅토리아시크릿st 가 아니라 샴푸향에서 뽑아낼수 있는 가장 달달구리한 향
단점은 지속력이 바닥임 헤어미스트라는 명성에 걸맞지 못하게 그냥 보습력 1도 없음
올영에서 안보이는 이유를 알겠다 이놈아
처음 향 맡았을 때는 지나치게 세거나 독하지 않아서 골랐는데, 쓰다보니 조금 중성적인 느낌도 나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오히려 좋아! 저는 너무 여성여성한 향보다 깔끔한 향이었으면 해서 더 잘 맞는 것 같아요.
향이 오래 남기도 하고 잔향도 은은하게 있어서 잘 보여야 하는 자리에서 자주 쓰고 있어요!
클린 레인이었나 비슷한데
간단하게 이 향 요약하면
알로에베라 화장품 향 + 파우더리함
이에요
오이 느낌 난다는 분은 이 때문인 듯
파우더리함이 바닐라나 진한 머스크 그런 게 아니라 여성향수에서 많이 쓰이는 파우더리함 느낌이라서 중성적인 향수지만 부담없이 여름에 쓰기 좋아요
갠적으로 중성적이고 깨끗한 화이트 플로럴 향수 좋아해서 어쩌다 구매한건데 굉장히 만족
이거 완전 향이 여름향수에요 저는 여름향수만 없어서 필요했는데 마땅한 향을 못 찾았어요 저는 상큼한 향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첫향은 시원한 귤향이 났고 되게 역한 향이 안나고 편안해서 좋았어요 여름은 다 갔지만 내년에 잘 쓸 것 같아요
저는 매장샵 가서 샀는데 올영에서는 잘 못보던 향이고 가격이 좀 나가요..가뜩이나 양도 적은데 지속력은 좀 별로여서 많이 뿌려야되는게 좀 그렇네요..
달달한 복숭아 향수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복숭아향은 초반에 과즙같은 달달한 느낌이 있고
초반 향이 날라가면 플로럴+ 파우더리 머스크 향이에요
베이스 바닐라 향이 강하게 느껴져서
복숭아 향보다는 포근 달달한 바닐라 향수 느낌?
많이 무겁지는 않아서 여름에도 사용 가능한 정도고
은은하게 지속력이 좋아서 달달한 향 좋아하면 잘 맞은 향수입니다
1. 체리향이라는데.. 그런가? 싶은..
2. 애프터블로우 제품들이 그나마 올영 향수중 지속력이 가장 좋은 것 같은데..
특히 이 친구가 잔향이 오래 가는 듯해요
3. 제가 50대 되고 달달한 향 참 좋아하게 되었는데..
이상하게 올영가야 달달한 향이 제대로 골라지더라는 ㅋㅋ
니치나 백화점 브랜드에서는
뭔가 제대로 사탕이나 젤리같은 달달함이 아니라
불닭 볶음면 같은 뭔가 알싸한 달달함이거나
까르보나라 모히또 같은 그런 달달함 이라서..
사가지고 오면 잘 안 뿌리개 되는 .. ㅎㅎ
4. 이건 대놓고 달달함이라서
처음 뿌릴때는 내 나이에 안맞는 느낌이다 싶었는데
시향지를 들고 매장을 돌아다니면서 보니
굉장히 잘 뿌릴것 같은 느낌이 들어
사가지고 와서
레이어드용으로 잘 뿌리고 있어요
5. 메인으로 쓰기보다
달달함을 추가해주고 싶을때
살짝 덧뿌리기용으로 딱 적당한 용..
지속력도 딱 그정도로 좋구요
6. 암튼 애프터 블로우에서 사본 향수중 몇가지는
영 실패작이였는데
이 친구는 젤 맘에 들어서 추천해봐요
하지만 향수는 늘 취향을 많이 타는 재품이니
꼭 시향해보세여
특히 달달한 향은
추천만으로 구매하시긴엔 위험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