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나자나비건 바쿠치올 컴포팅 크림
전성분 13개 뿐인 순한 크림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는 식물성 레티놀 ’바쿠치올‘을 메인 성분으로 전성분 13개인 크림, 티나자나 비건 바쿠치올 컴포팅 크림!
불필요한 성분을 덜어내니까 아무거나 바르지 못했던 민감한 피부도 걱정없이 바를 수 있어요.
지성 피부인 저에게 약간 묵직한 제형이어서 화장이 밀리거나 번들거리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금방 흡수되고 속부터 수분을 채워진 느낌에 촉촉함이 오래가니까 편안하더라고요.
수분광 텍스쳐가 마치 은은하게 이슬이 맺힌 것 처럼 보여요.
피부 장벽이 무너져서 고민이신 분들, 보습을 했는데도 속당김이 많이 느껴졌던 분들, 민감해서 아무거나 못바르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