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면은 엠보싱면, 한 면은 일반면인 대형 사이즈 크기의 토너 패드에요! 일반 토너패드와는 다르게 살짝 도톰하긴한데 그래도 피부에 잘 달라붙어서 팩토용으로 쓰기에도 괜찮아요 내용물도 피부에 크게 자극되는 것 없이 무난한 편이에요 향도 거의 없구요 첫구매혜택 받아서 9,900원에 구매했는데 이 가격 기준으로는 한번쯤 써볼만한 제품 같아요~ 내용물(토너액)이 찰랑거릴 정도로 충분하게 들어있진 않지만 패드에는 적당량 적셔져 있어서 사용에는 무리 없어요! 그렇지만 꼭 이 제품을 써야 할 정도로 크게 매력있는 제품은 아니라서 재구매는 안 할 것 같네유ㅠ 대체품이 너무 많음
세럼과 패드의 장점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제품이었어요. 아침 세안 후 피부 결을 정돈할 때 사용하면 피부가 한층 맑고 촉촉해 보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패드가 자극적이지 않고 에센스가 넉넉하게 담겨 있어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닦아낼 수 있었어요. 간편하게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세안 후 피부결 정돈용으로 사용해봤는데 촉촉함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패드에 에센스가 충분히 머금어져 있어서 피부에 닿는 순간 건조함 없이 부드럽게 케어되는 느낌이 들었고 사용 후 피부가 맑고 은은하게 윤기 있어 보이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패드 재질도 자극 없이 부드러운 편이라 민감한 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닦토처럼 사용해도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함이 오래 유지됐어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면서 피부결이 정돈되는 느낌이라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기에도 좋았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 컨디션이 한결 안정되고 화장도 더 잘 먹는 느낌이라 만족하며 사용 중인 토너패드입니다
안바쁠 때는 팩토로 10분 정도 얼굴에 올려놓고, 바쁠 때는 한 장으로 부드럽게 닥토해주는 용으로 사용하는데 너무너무 순하고 피부결 정리에 도움이 되더라구요.
속건조도 잘 잡아주어서 환절기에 잘 사용하는 중이에요!
처음에 사용할 때는 앰플이 너무 적나?싶었는데 사용하니까 적당히 촉촉하고 수분감이 낭낭해서 좋더라구요
재구매 예정입니다!
미스트형 세럼이라 무겁지 않고 가볍게 뿌릴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그리고 몰랐는데 미백 기능도 있다길래 미백 좋아하시는 저희 어머니랑 같이 뿌렸어요ㅎㅎ
색도 예쁘고 케이스도 깔끔해서 좋아요
수분감있고 흡수력이 좋아서 끈적이지 않고 산뜻해요
아직 피부가 맑아졌다는 건 잘 모르겠지만 덜 건조한것 같아서 앞으로 건조해질 가을 겨울에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당
향도 좋아요!
안개분사 안됩니다ㅠ
쿨톤메이크업을 주로하는데 선셋 카렌튤라(02)번 사용해봤는데 메이크업 할 때는 역시 사용하기 부담스러워 주로 메이크업 전에 발라두고 건조하고 자글자글 주름진 입술이 탱탱해져 보일때까지 납뒀다가 지우고 립틴트나 립스틱을 사용해요. 색상은 언벨런스하지만 성분 성능 기능으로 따지면 최고의 립밤이에요.
[#03 트와일라잇 라일락]
💙보통 색 있는 립밤은 보습력이 많이 떨어지고 말은 립밤이라고 하지만 조금 더 색조에 신경 쓴 느낌이 강해서 색 있는 립밤에 불신이 있었는데 이 제품은 그냥 정말 립밤 같아요 심지어 제품력 매우 좋은 립밤! 끈적이지는 않으면서 보습력 확실하고 입술에서 겉도는 느낌 없이 사용감이 너무 좋아요! 다른 유색립밤과 다르게 진짜 립밤 사용하는 것과 같아서 각질 부각도 없고 최고입니다ㅠㅠ
💙색도 자연스럽고 인위적이지 않은 느낌이 너무 예뻐요 생얼이나 가벼운 메이크업에 이 제품 사용하면 청초하고 안꾸몄는데 자연스럽게 예쁜 느낌 낼 수 있어요
💙저는 흰끼 도는 색이 잘 안어울리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 발랐을 때보다 색이 살짝 진해지는 감이 있어서 오히려 더 마음에 들어요
❤️립밤이라 색 지속력은 살짝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ㅠㅠ
피부가 속건조가 심한 편이라 토너 패드도 잘못 쓰면 오히려 더 건조해지는데, 이 제품은 촉촉함이 충분해서 만족스러웠어요.
패드에 에센스가 넉넉하게 적셔져 있어서 닦아낼 때 자극 없이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었고, 사용 후에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하게 유지되는 느낌이에요.
특히 세안 후 첫 단계에서 사용하면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다음 단계 제품 흡수도 더 잘 되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급할 때는 팩처럼 잠깐 올려두기도 좋은 타입이에요.
속건조 때문에 피부가 푸석하고 생기가 없어 보일 때 사용하면 은은하게 윤기가 돌아서 데일리 케어용으로 잘 맞는 제품이에요.
어성초랑 병풀 조합이라 그런지 진정 효과가 진짜 빨라요! 🌿 피부 뒤집어졌을 때 SOS템으로 쓰고 있는데, 바르고 자면 다음 날 붉은기가 확실히 가라앉아 있어서 감동했어요. 연고 같은 튜브형이라 위생적이고 양 조절도 편하네요. 끈적임 없이 쏙 흡수되면서도 보습감은 충분해서 민감성분들 정착템으로 완전 강추합니다!
화이트핑크빛색이고 묽은 크림 제형이에요. 무기자차이고 톤업되는 선크림입니다. 뭉치지 않고 매끄럽고 약간 기름진 발림성이에요. 커버력은 없어요. 하얀 톤업이 되고, 밀키하고 묽은 제형입니다. 양조절이 쉬운 입구에요. 유분 촉촉 광이 나는 마무리감이에요. 아주 조금 바르면 자연스러운 톤업이 되는데 많이 바르면 엄청 하얘져서 양 조절 필수입니다. 그래서 단독으로 선크림 용도는 부적절해요. 많이 바르면 가부키돼요. 그런데 많이 하얗게 되게 발라도 뜨거나 하지는 않고 무기자차 바르고 싶은데 건조하고 뜨는 분들께 촉촉해서 추천합니다. 그리고 좀 어둡거나 노랗거나 뻑뻑하고 건조한 파데랑 섞어 바르면 좋아요.
요즘 피부가 푸석하고 화장이 들떠서 토너 패드를 찾다가 단델리온 래디언스 세럼 패드를 써봤어요. 일단 패드가 생각보다 커서 양 볼에 올려두면 간단한 팩처럼 사용할 수 있어서 편했어요. 패드가 얇고 부드러운 편이라 피부에 밀착이 잘 되고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볍게 피부결 정돈 + 수분 보충을 동시에 하고 싶은 분들께 괜찮은 패드라고 느꼈어요. 데일리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제형은 묽은 워터 타입인데, 그냥 물토너보다 조금 더 점도 있고 은근 수분감이 있어요. 손에 덜어 피부에 올리면 톡톡 스며들면서 겉은 끈적임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편이었어요. 부담 없는 제형이라 아침/저녁 모두 쓸 수 있고, 여름에도 답답함 없이 쓰기 좋았어요.
스프레이 제형이라 건조해지면 수시로 뿌려줄수 있는것도 좋더라구요
꾸준히 쓰면서 가장 체감된 건 토너 이후 다음 단계 제품 흡수력이었어요. 이걸 먼저 바르고 다른 앰플·에센스·크림 순서로 쓰면 확실히 각 제품이 더 잘 밀착되는 느낌? 특히 속건조 잡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예민하거나 붉은기 있는 날에도 자극 없이 쓸 수 있어서 진정용과 겸용으로도 좋았어요.
보습력 자체는 세럼치고는 무난한 편이지만, 건성 기준으로 이거만으로는 부족해서 토너 + 세럼 + 크림으로 레이어링해주는 게 가장 편했어요. 대신 지성·수부지 피부는 단독으로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었어요.
❤️ 촉촉함이 진짜 풍부하고 산뜻하게 스며듦
패드 자체가 젤처럼 촉촉한 세럼이 흠뻑 적셔져 있어서,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스며드는 느낌이었어요! 물티슈처럼 마르는 느낌 없이 속부터 촉촉하게 차오르는 느낌 덕분에 매번 쓰기 만족스럽더라고요!
❤️ 피부결이 깔끔·매끈해지는 느낌
한 달 꾸준히 쓰니까 피부결이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토너만 쓰는 날보다 확실히 부드럽고 매끈하게 정리되는 효과가 있어서, 다음 스킨케어 단계가 훨씬 편해졌어요!
❤️ 순하고 자극 없는 포뮬라
알코올·자극 성분이 강하지 않아서 예민한 날·붉은기 있을 때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었어요! 특히 세안 후 바로 두드려주면 열감 + 잔여 당김이 줄어들어서 진정 효과도 좋았어요!
❤️ 세럼 패드라 빠르게 케어 가능
바쁜 아침·저녁 루틴도 패드 하나로 전체 케어가 돼서 편했어요! 스킨·세럼 따로 바르기 귀찮은 날에 한 장으로 정리하니 시간 절약도 되고 만족감도 높았어요!
시초 브랜드는 다른 제품들 사용할 때도 순하고 효능 좋다 생각했는데요
단델리온 래디언스 세럼 패드는 세럼이 듬뿍 적셔져 있어
올려놓고 사용하기도 좋고
토너패드로 닦아낸 피부에 다시 한 번 더 닦아내면서 사용해도
촉촉하고 영양감 있어서 사용하고 나면 탱탱 광채 납니다
패드도 부드러워요
타플랫폼 이벤트로 제품제공받아 사용해봄
기존에 2가지 클렌징 오일을 사용 중인데 그것들에 비해 기름지고 무거운 느낌이 덜 들었음, 그러나 피부 위에서 롤링할때는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았음.
기름진 느낌이 덜하고 약간 가벼운 느낌이라 헹궈낼 때 편함.
제품명의 포어 투 퓨어 그 말대로 모공 케어하기 좋았음, 사용 후 피부결에서 오돌토돌한 부분이 좀 부드러워졌다고 느낌.
향은 클렌징 오일에서 대체로 나는 식물성 오일 냄새이나 살짝 허브계열의 냄새가 나서 개인적으로 타 오일대비 향은 나았음.
타 오일 대비 무겁지 않고 헹굼이 편해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클렌징 오일이라 느꼈음, 메이크업과 모공 관리용으로도 충분히 효과를 느껴 만족함!
먼저 향은 시트러스? 자몽이나 시트러스한 향이 나는데 은은하게 나서 뿌릴 때 기분이 조아요 대신 스프레이가 좋지 않아서 그냥 손에다 뿌리고 얼굴에 비벼 바르는 게 더 나은 것 같아요 너무 수분 미스트도 싫고 너무 오일리하지도 않은 딱 세럼 정도의 유분감과 수분감이 있어서 복합성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수부지는 너무 많이 뿌리면 여드름이 약간 올라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시초 부스팅세럼인데 미스트 형태입니다
분사력 부드럽고 잘 뿌려져서 만족합니다
클렌징 후 세럼바르기전에 얼굴에 한번 뿌려주면 촉촉하고 열감이 살짝은 내려가는 느낌이 들어서 잘 사용하고 있고 평소에도 얼굴이 건조할때 간편하게 뿌려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가볍고 데일리로 잘 사용중입니다
토너패드 정말 좋아하지만
패드면이 거칠면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이지만
시초 요거.. 완전 요물템입니다요
올리브영 세일 때 글로우픽 써치하다가
한 번 구매해봣는데 나이트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일단 패드면이 굉장히 넓은편이에요
일반 패드면 보다 훨씬 더!
그래서 T존이나 얼굴 전체적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그리고 패드면도 부드러워서 팔꿈치도 한 번씩 닦아내는용으로 너무 좋습니당..
향은 거의 무향..? 에 가까운 것 같아요
피부 민감+건성 피부라
요즘같은 간절기에 피부트러블 없이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다른 버전도 있으면 한 번 구매해보고싶습니당
굿굿 추천
요즘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는 패드에요
가끔 아침에 세안하기 귀찮을 때
클렌징패드처럼 쓰기도 하고
평소 클렌징후에 각질관리와 피부밸런스
잡아주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어요
미백기능이 있는 제품이어서 그런지
확실히 사용후 맑고 촉촉해진다고해야하나
꾸준히 사용하니 확실히 피부결과 톤이
미세하게 밝아졌어요 추천하는제품입니다!
향은 약간 시카크림 같은 향이에요
처음 짰을때는 잿빛인가 했는데 발라보니 잿빛은 없고 잡티까지 커버되는 커버력은 아니지만 자연스러운 톤보정이 됩니다 피부색이 21-22호 정도인데 제 피부에 딱맞는 색으로 표현되네요
촉촉해서 발림성이 좋고 피부에 잘 밀착돼요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지만 제 피부가 지복합이고 제품이 촉촉해서 그런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유분은 살짝 올라오지만 은은한 광처럼 보여요
딱 하나 아쉬운건 자외선 차단이 되지 않아서 별도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셔야 해요
저는 닦토후에 이걸로 정리를 해줘요.
일반 미스트 보다는 보습력도 좀 있어요.
첨에 뿌릴 때 번들거릴거 같고
끈적임도 남을거 같지만 전혀 안그래요.
흡수도 빠르게 되고 촉촉함도 생각보다 좋았어요.
피부에 쏘~옥 스며드는게 넘 좋아요.
단독으로 사용하기엔 부족하지만..
기초 처음단계에서 이제품 사용하면
확실히 나머지 제품들이 잘 먹어들어가는 거 같거든요.
왜 부스팅이라고 하는지 알겠어요.
향이 상콤해서 좋아요. 제 취향이에요.
오래 지속되지는 않고 금방 날아가서
향에 민감하신분들도 사용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작은 공병 하나 사서 거기에 담아서 가방에 넣고 다녀요.
저는 메이크업 한 얼굴에도 건조하다 싶으면 수시로 뿌려줘요.
세럼보다는 미스트에 더 가까워요.
세럼이라고 하기에는 넘 가볍고.. 미스트가 맞는거 같아요.
비비는 처음 써봤는데 생각보다 좋아서 놀랐어요 손으로 슥슥 발라도 피부표현이 이쁘다길래 진짜 괜찮을지 발라봤는데 스파츌라랑 비교해도 균일하게 잘 발리고 뻑뻑하거나 뭉침이 없어서 피부표헌이 정말 이뻤어요 평소에 코가 잘 뜨는 편이라서 엄청 공들여야하는데 이 비비는 모공 커버가 워낙 잘 되다보니 한 번 슥 바르니까 끝나서 너무 좋았어요 발림성도 좋아요 글로우 비비라서 처음엔 촉촉하게 발리다가 마무리감은 약간 세미매트에 가까웠어요 저는 매트한걸 좋아해서 위에 파우더처리 해줬어요! 색상은 다른 21호랑 비교했을때 생각보다 어둡고 회끼가 돌아서 걱정했는데 막상 바르면 괜찮아요 제 피부에 원래 다른 쿠션을 바르면 시간이 지난 후 손으로 찍어봤을때 그대로 찍혀나오는데 이 비비만 유일하게 손에 안묻어나왔어요 밀착력이랑 지속력이 진짜 좋은 것 같아요게다가 허브 성분이 들어가 있어서 피부에도 좋다고 하니까 트러블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사용 후 바로 진정되는건 못 느꼈지만 트러블이 더 나거나 그런건 없었어요 커버력도 다른 쿠션들이나 파데랑 비슷해요 가벼운 잡티는 잘 가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