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프로 치간칫솔은 일단 올리브영에서 구매했구요
가격은 저렴허지 않았지만, 그래도 솔이 얇아서 좋았어요. 가장 얇은 사이즈를 구매했는데 제법 잘 들어가고 잘 빠져서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치간칫솔이에요~
확실히 솔이 좀 얇았던 것 같고 치간칫솔의 모의 길이도 적당했던 것 같아요ㅎㅎㅎ 총 15개의 치간칫솔이 들어있어서 좋았어요! 치간칫솔의 개수는 15개고, 뚜껑? 같은게 하나 들어있어서 치간칫솔 뒤에 꽂아서 더 편하게 쓸 수도 있고 외출할 때 갖고 나간다면 칫솔을 덮는 용도로도 사용해요~
핑크색 손잡이인 ‘덴탈프로 치간칫솔0 (15p)’ 사이즈 사용했어요
저는 잇몸과 인접한쪽에만 틈이 있고 그 위로는 치아끼리 붙어있는 스타일이라 치실보다는 치간칫솔이 더 적합할거라는 생각에, 치실보다 이 제품을 먼저 구매해봤었는데요
구매당시 가장 작은 사이즈였음에도 깊숙히 끝까지 넣기에는 힘든 치아들도 있고 왠지 공간을 더 벌리는 기분? 잇몸근처 빈 공간에만 용이하다보니 치실보다는 손이 덜가는듯
철사 대가 약하다보니 이리저리 구부러져서 기울여서도 사용이 가능하더라구요. 일회용이다보니 딱히 필요친 않았지만, 하단에 낱개 휴대 가능한 케이스가 동봉되어있어 하나씩 가지고 다니기도 편리해보여요
전 잇몸과 가까운곳은 좀 공간이 넓고 이 자체는 서로 딱 붙어있어서 치실은 좀 쓰기 어렵다고 느꼈는데요 (넣기는 힘들고 막상 효과는 별루고...) 치간칫솔은 딱 이 어려움을 해소시켜 주더라고요 특히 이 브랜드 치간칫솔이 진짜 얇아서 상대적으로 틈이 좁은 이 사이에도 잘 들어가서 너무 좋았어요..
단점이 대라고 해야하나 꽂아쓰는 깍지?를 하나만 줘서 잃어버리면 좀 난감한데 전 그냥 없으면 없는대로 짧게 쓰고 있습니다 진짜 쓰다보면 속시원해요
전체 교정은 끝났지만 치열이 틀어지는 문제로 위, 아래 안쪽으로 가로 일자 교정 철사가 부착되어, 치실을 쓰고 싶어도 못썼는데 이 치간칫솔로 사이사이 닦고 있어서 치석도 충치도 입속냄새도 예방이 되고 있습니다.(특히 치석)
솔의 길이도 적당하고 손가락으로 잡는 플라스틱 바디 부분도 잡기 편하며 전체적으로 탄탄하여 솔도 빠지지 않고 쉽게 변형되지 않습니다. 다만 뚜껑이 세트 한판에 하나!
솔의 굵기에 따라 여러가지 사이즈가 나오기에 선택지가 넓어 좋습니다.
치아가 건강하면 복이라는데
코로나가 시작되고 마스크가 일상이 되면서
덴탈케어에 대한 관심이 생겼어요
이 제품은 얇고 브러쉬도 약간 작은데요
휴대하기 쉽게 케이스도 하나들어있습니다😉
무조건 치간칫솔을 써야하는건 아니라고 치과에서 들었는데요
치열 상태에 따라
치아가 고른 분이나 치아 사이가 넓은 분들은 치간칫솔쓰는게 적절하고
치아사이가 좁은 혹은 치아가 겹쳐진 분들은 치실을 쓰는게 맞다고 들었어요 치아 사이가 좁거나 겹쳐진 분들은 치간칫솔을 쓰려다가 피를 볼수있다구요
교정후에 치간이 넓어져서 s사이즈로 젤 큰걸 쓰는데
치간 칫솔은 덴탈프로가 젤 좋다
벌써 5년 가까이 쓰는데 다른 제품들 쓰다 결국엔 다시 돌아옴
잘 휘지도 않고 다른 치간칫솔보다 모가 튼튼해 며칠 더 쓸수 있고 이물질 제거도 굿
약국이나 올영에서 구입가능한데 약국마다 크게는 3천원까지도 가격차이나니 인터넷이나 올영세일때 사는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