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딥프루브세라마이드 리포좀 앰플
장벽 변화를 시도하고자 “제주온 딥프루브 세라마이드 아크네 버블 클렌저 & 세라마이드 리포좀 앰플” 조합을 일주일 동안 사용하며 피부 변화를 기록해봤어요. 요즘처럼 피부가 예민해지기 쉬운 시기에는 세정 단계부터 장벽 케어까지 이어지는 루틴이 중요하다고 느꼈는데요. 저녁에 버블 클렌저로 세안을 하고, 밤에는 리포좀 앰플로 피부 보습과 장벽 케어를 집중적으로 관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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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마이드 아크네 버블 클렌저는 여드름 완화 기능성 화장품 인증을 받은 클렌저라고 해서 가장 기대가 됐던 제품이에요. 레몬시트러스 느낌의 향이 상쾌했고,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부드러워 세안할 때 피부에 자극 없이 매끈하게 닿는 느낌이 좋았어요. 세안 후 바로 촉촉하다기보다는 속 당김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 편안한 마무리감이라 아침 저녁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괜찮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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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마이드 리포좀 앰플은 순도 100% 제주 에코 세라마이드 NP 리포좀 60%가 함유된 고보습 앰플이에요. 제형은 물처럼 흐르지만 피부에 바르면 꽤 쫀쫀하고 끈적한 느낌이 있어서 아침보다는 저녁 사용이 더 잘 맞았어요. 실제로 피부가 뒤집어져 큰 뾰루지가 올라왔을 때 압출 후 앰플을 듬뿍 올리고 자봤는데, 다음날 붉은기가 조금 가라앉고 진정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7일 동안 사용하며 느낀 변화는 세안 후 피부가 예민하게 당기는 느낌이 줄고, 밤에는 보습감이 오래 유지되는 점이었어요. 특히 클렌저로 피부를 부드럽게 정리한 뒤 앰플로 보습을 채워주는 루틴이 피부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민감성 피부, 여드름성 피부, 건조하면서도 장벽 케어가 필요한 피부 타입에게 데일리 루틴으로 추천해보고 싶은 조합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