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상쾌함은 없지만 순하게 기능은 다 갖춘 제품.
치약 디자인이 일단 이쁩니다 ㅋㅋ
근데 영어를 잘 못읽는 분들은 이게 치약인지 뭔지 한참 들여다보셔야할것 같아서 한국에 들어온 제품은 조금 패키지 변경이 필요해보여요 (영어와 이탈리아어만 있음)
약간의 시나몬향과 민트향이 느껴지고요
치약색은 철쭉색? 딸기우유보다는 좀 짙은 분홍색입니다
양치를 마치고
크어어어 시원하다 이런 느낌은 아니지만
깔끔하게 끝~ 이라는 생각은 듭니다ㅋㅋ
맵다 치약중에 매운편에 속하고 치약이 핑크색인데 칫솔에 묻힐때 좀 뻑뻑하다 양치할 때 거슬리는 건 아님
뚜껑이 불편하다 잘 잡기에 나쁜 디자인 인듯 뚜껑자체도 작은데 잡아서 돌리는 부분이 너무 잡기 불편하게 작고 얇아서 열고 닫을때 나쁘고 자주 헛 돌아감 성격 급하면 못 씀 양치는 깨끗하게 됨 양치하고 나서 입안에 남는 텁텁함 다른 치약에 비해 덜함
용기가 가장 불편하고 별로
오리지널 레시피는 확실히 평소에 국내에서 접할수 있는 치약과는 많이 달라요!! 민트향이 강하지 않아서 화하고 개운한 느낌이 아니라 뭔가 이렇다 설명할수 없는... 향긋하기도 하고... 약간 꽃향...? 같은 느낌도 나고... 그렇다고 아예 개운하지 않은건 아니지만ㅋㅋㅋㅋ 국내 2080, 메디안 같은 치약보단 훨씬 순한 느낌? 향은 익숙해지면 괜찮아요!
치약이 분홍색이라 거품도 분홍색이 납니다ㅎ
개인적으론 내추럴허브가 우리에게 익숙한 민트향이기도 하고 양치 후에 개운한 느낌도 가장 강해서 제일 좋았는데 목록엔 없네욤ㅎ..
레몬은 양치할때 상큼하긴 한데 먼가 디저트 느낌이라 양치후에 입에 약간의 단맛이 느껴져서 개운함은 제일 적더라구요
내추럴허브>오리지널>레몬 순으로 좋았습니당
패키지 디자인만큼이나 치약 맛도 이국적입니다
국산 치약에서 느껴보지 못한 독특함인데 시나몬+카네이션+민트가 조합된 맛(향)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아요 향신료와 민트에 은은한 꽃향이 깔려있는 느낌!
개인적으로 독특함이 있어서 전 좋았어요
강한 민트는 아니고 부드러운 맛인데
양치하고 나면 상당히 깔끔 개운합니다
텁텁함도 없었고 개운함 지속도 오래가는 편이에요
제형은 묽으면서 부드러운데 치약 내용물이 진분홍인 것도 특이해요
치약 1개 가격이 상당히 비싸다는 점과 색소가 들어있다는 점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