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라이트 타입이고 몬핑크 색상 사용했어용!
바닐라로즈랑 고민하다가 요즘 피부가 좀 타서 그런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핑크 소화도가 좀 떨어지는 것 같아서ㅜㅜㅋㅋ 몬핑크로 샀는데 적당히 괜찮은 것 같아요. 상세 페이지만 봤을 때는 형광기 도는 오렌지 느낌일 줄 알았는데 실물은 그냥 밀키한 코랄색이었고 입술 보라기랑 만나면 적당한 핑크코랄로 보입니당. 광도 예쁘게 잘 살고 금방 말라버리지 않는 것도 장점이에요.
아무래도 틴트보다는 립글로스에 가까워서 덧발라도 탁해지는 느낌은 없는데 단독으로 바르면 채도가 많이 부족하게 느껴져서 투크 봉숭아틴트 산호살몬 착색시켜놓고 덧발라주면 색조합이 되게 예쁘더라고요. 투크가 봄 타입 색조를 생각보다 되게 잘 하는 것 같아요.
아무튼 산호살몬+몬핑크 조합으로 여름 내내 잘 바르고 다녔읍니다,, 산호살몬이 단종인 게 좀 이슈지만 ㅜㅜ 봄 타입이신 분들 기회 된다면 꼭 써 보시길,,,
우선 인스타에서 다들 보셨듯이.. 색감 너무 예뻐용.. 적당한 흰끼+맑게 올라오는 컬러라 본인 피부에 맞게 잘 올라오는 것 같고 좋아용 근데 단점은… 양이 적은데 비싸요ㅠㅠ 제가 그걸 감안해야하는거겟죠….. 이 치크는 뭔가 다른 치크들보다 퍼프가 많이 먹어버리는 느낌이라서 손으로 조금 펴바르고 사용하는 거 추천드림다~!! 여름엔 정말 잘 썼어용 🤤
여쿨라에 로즈넛 컬러가 유명하길래 사봤는데 색 너무 예뻐요 언더라인에 울먹한 느낌내고싶을때 써주고 있는데 얘만한 애 없다싶을정도로 대만족
색상도 다양하고 잘 뽑았어요 넘 예쁘고 지속력도 괜찮고 번짐도 없어서 울먹라이너로 딱입니다
발림성도 부드럽고 슬림한편이라 그리기도 쉬워서 초보자도 잘 쓸 수 있을 것 같네요
클리어런스로 이틴트 시리즈로 다샀는데 핑크한두개랑 조금 웜한몇개만 손가고...아주웜한건 손도 안간다....토인이 된달까...딱열었을때 스와치 색이랑 완전히 다른것도 있어서 당황 베이스로 쓰기도 엄해서 그냥 두고다닌다 이 당황스러움은 다른색을 쓰게돼서 커버가됐지만 그아이만 단독으로사게됐다면 분노했을듯
투크라인중에 요 시럽라인은 처음 사보는데 솔직히 올리브영에서 세트로 덤으로나간 블러셔가 탐나서 사본건데 처음엔 블러셔가 맘에들었다 립은 그냥저냥 흔한색이지않나? 했는데 이걸 처음 발라준 아나운서분이 너무 맘에들어하고 다음날 바르난뒤 한참뒤에 착색이 너무 예쁘다며 살며시 올라오는 플럼핑도 맘에든다고 색 뭐냐고 사진찍어가길래 그냥 줘버렸다 ㅎㅎ색이름은 무아 무아 말고 다른아이랑해서 몇개 더 사볼예정
퍼컬 여름 라이트/ 베어 애프리콧 리뷰
입술 각질 잘 쌓여서 글로시 립만 추구하다가 구매해본 투크 미러립..
퍼컬에 맞게 조지아를 살 것이냐, 구운 메이크업을 즐겨하니까 베어 애프리콧을 살 것이냐 몇 달을 고민하다가 베어 애프리콧 구매했어요.
얹어지는 색은 살구오렌지인데 착색이 선홍색이에요.
빠르게 픽싱되지만 대충 스머징 해줘도 경계 안 생김
보송한데 덜 건조해서 사용감 좋고 컬러도 예쁘고 대만족이에요.. 깔별로 다 모으고 싶어지는 립
03코지베이지 사용
펜글리터라 발색력 진짜 좋아요. 제가 바르는 곳에 확실하게 나오는데 너무 좋아요! 섀도우팔레트에있는거 브러쉬로 긁어다가 쓰면 가루도 날리고 발색력도 일정하지않아서 여러번해야하는데 이건 한번에 딱 돼서 너무 편해요!
브러쉬 끝이 정말 얇아서 바르기 좋고 글리터도 너무 반사광이 아니라 부담스럽지않고 예뻐요.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크림 치크 🍑
복숭아 컬러 사용 중인데 색감 예뻐요 맑고 생기 있게 올라와서 데일리로 쓰기 좋습니다-!
다만 크림 제형이다 보니 발색 조절이 조금 어려운 편이에요
한 번에 많이 올리기보다는 소량씩 여러 번 레이어링하는 걸 추천
전반적으로는 발색이 옅게 올라오는 편이라 자연스러운 블러셔를 좋아하는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아요
상세 페이지 보니까 호수마다 툴을 다르게 사용하더라구요 참고하세요~
라이트한 립, 누디한 립, 멀멀립을 바르고 싶은데 원래 제 입술 색깔이 도화지처럼 새하얗지가 못하다보니 저런 연한 계열 틴트만 바르면 원래 제 입술 색깔에 섞이거나 묻혀서 항상 완전히 다른 컬러로 발색되거나 아니면 아예 발색이 안되거나 그런 참사가 벌어졌거든요...
하지만 라이트톤, 누디립 포기 못하는 저는 입술색을 완전히 허옇게 죽여줄만한 립베이스를 열심히 찾아보다가 이 수채화 립 코렉터를 영접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결론부터 먼저 말씀드리자면 만족하구요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이게 끝부분을 끼릭끼릭 돌리면 어플리케이터에 파데같은 내용물이 스며나오는 형식인데 그걸 입술에 슥슥슥 톡톡톡 발라주면 됩니다 이때 팁 드리자면 끝부분 끼릭끼릭 돌리는걸 너무 많이 돌리지 마시고 조금만 돌리세요 많이 돌리면 내용물이 ㄹㅇ많이 나와서 입술에 과하게 얹어지니까 그러면 뭉치거나 그럴 확률이 높아짐
근데 조금만 돌려서 입술에 조금씩만 슥슥 바르면 뭉침 같은거 전혀 없구요 주름에 끼이거나 그런것도 없이 어느새 입술이 새하얗게 변해있습니다
다만 사용하기 전에 립밤으로 각질제거는 필수임
ㄹㅇ처음부터 내용물 팍팍 바르지 마시고요 조금씩만 발라보세여 엥 이거 지금 내 입술 하얘지고 있는건가? 싶을 정도로ㅇㅇ 그러면 뭉치거나 끼이거나 그런거 없이 어느순간 금방 입술 새하얘지는데 ㄹㅇ만족스럽습니다
그렇게 얇게 펴발라주면 그 위에 글로스 틴트 뭘 바르든지간에 녹지도 않고 제가 원했던 연한 발색이 나옵니다ㅜ 매트 립은 안 발라봐서 잘 모르겠지만 쨌든 글로스 립은 다 문제 없었슴
암튼 전반적으로 만족이지만 한가지 단점은 어플리케이터가 좀 쓰다보면 털이 빠져서 탈모가 와요;; 이게 좀 그렇습니다
발랐을 때 무겁지 않고 촉촉하게 밀착되면서 입술이 자연스럽게 볼륨감 있어 보여요. 바르고 나면 입술이 살짝 통통하게 차오르는 듯한 플럼핑감도 느껴져서 화장이 더 생기 있어 보이는 느낌이에요. 색상도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잘 스며들어서 데일리로 부담 없이 쓰기 좋고, 향이나 자극 없이 편안한 사용감이라 만족스럽습니다.
오크샌드 로즈넛 섞어쓰면딱입니동
발림성이 부드럽고 선이 깔끔하게 그려져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너무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서 자연스럽게 눈매를 잡아주기 좋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도 번짐이 심하지 않고 지속력도 괜찮았어요. 특히 얇게 그리거나 점막 가까이에 사용하기 좋았어요.
평소 진한 아이라인보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좋아한다면 잘 맞을 것 같아요. 데일리로 부담 없이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워터 블러 틴트라서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는데, 조금 지나면 물틴트 바른 것처럼 보송하고 매트하게 마무리돼요. 입술에 색만 얇게 남아서 뭔가를 바른 느낌이 거의 없고 엄청 가벼워서 좋았어요. 여러 번 덧발라도 두껍거나 답답한 느낌이 없고, 입술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것처럼 표현돼서 데일리로 자주 손이 가는 틴트예요. 좋긴한데 비슷한 제품이 너무 많아서 재구매는 안할 것 같아요. 가격이슈,,
주황색 아이 잘쓰고 있어요 핑크는 얹으면 팔이 잘안보이고 금색?은 얹으면 너무 자잘함..
주황색이 젤영롱하고 큰펄,작은펼 다 잘 빛나서 제일 손이가요 세일할때 샀는데 더 살껄....ㅠㅠ
이제 단종인가? ㅠㅠ 근데 요즘 큰 펄들을 잘 안바르는분위기라....말라만 갈까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