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겟러브, 네이키드 핑크 세 가지 사용 중이에요!
편하게 쓰기 너무 좋아요 일단 발랐을 때 내가 발랐나? 싶을 정도로 가벼워요 픽업되는 양을 조절해서 (양조절이 어렵지도 않아요 그냥 꺼낼 때 한 번 슥 덜어내는 정도) 입술에 슥 바르고 손가락으로 경계지지 않게 대충 문질문질 하면 예쁘게 발려요 정말 거울 안 보고도 바를 수 있을 것 같은ㅋㅋ 제품이에요
다만 입술에 뭘 바르고 바르면 엉기는 것 같아요 베이스립을 이 제품으로 쓰는 것도 완전 좋으니! 베이스를 바르고 바르려 하면 안 돼요 저는 립펜슬도 이 제품을 바른 후에 입술 외곽 부분을 풀어주려는 목적으로 사용해요 이 위에 글로스나 다른 제품을 바르는 건 괜찮아요!
저는 데일리로는 조지아를 제일 많이 사용하고 겟러브는 포인트로 안쪽에, 네이키드 핑크는 가끔 아주 얇게 한 콧 발라요 덧바르면 진해지는데 한 콧만 바르는 게 제일 예쁜 제품입니다~
무아 색상 사용 중이에요!
투크 제품은 용기부터 딱 투크 제품같고 그 무드가 잘 느껴져요 그래서 저는 더 마음에 들어요 이 제품도 그런데 속이 비치는 용기는 아니지만 겉에 제품 색상이 프린팅 돼있어서 여러 개 있어도 헷갈리지는 않을 것 같아요
광이 정말 예쁜 제품이에요 용기에서 픽업할 때는 끈적일 것 같은데 막상 입술에 또 올려서 바르면 생각보다는 덜 끈적이는 제형이랄까 하여튼 끈적여서 불편하지는 않아요!
색상은 한 번만 발랐을 때가 제일 예쁜 것 같아요 많이 밝거나 어둡지 않은 컬러고 립펜슬로 립라인만 정리하면서 깔아주고 안쪽에 바르면 엉기는 것 없이 잘 발려요 입술 전체적으로 바르기보다 이렇게 쓰는 게 예쁜 것 같아요
다만 용기의 문제인 건지 잘 새요 ㅜㅜ 친구랑 같이 샀는데 틴구도 그런 걸 보면 저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신경써서 겉에 묻은 걸 닦고 사용하기는 하는데 그러기에는 또 끈적임이 있어서 아쉬워요
아 참 플럼핑 기능도 있어요! 바르면 화-해져요 잘은 모르겠는데 체감상 헤라 글로스보다 센 것 같아요 용기 예쁘긴 한데 새는 것만 개선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말 그대로 편하게 슥 바를 수 있는 겉보속촉 워터틴트..! 질감이 좋고 착색이 얼룩덜룩하게 되는 게 적어서 글로우틴트나 글로스 바르기 전 베이스로 잘 쓰고 있습니다. 조지아 컬러 쓰는데 미지근이지만 쿨에 가까워서 여쿨분들 추천드려요. 전 진한 착색 싫어하는 여쿨라인데 이 라인에서 유일하게 사용 가능한 색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거 잘써서 네이키드 겟러브도 사봤는데 저한테 넘 진하더라구요 ㅜㅜ 암튼 워터틴트 중엔 퀄 좋은 편 같습니다!
💗 얇고 깔끔한 아이라인을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제품이에요!
✔️ 슬림한 펜슬 타입이라 점막이나 속눈썹 사이사이를 섬세하게 채우기 좋아요.
✔️ 발색이 부드럽고 선명해서 여러 번 덧그리지 않아도 깔끔한 아이라인을 연출할 수 있어요.
✔️ 특히 눈꼬리를 얇게 빼거나 자연스러운 데일리 메이크업을 할 때 활용도가 높아요.
✔️ 워터프루프 타입이라 번짐 걱정을 덜 수 있고, 밀착력도 만족스러운 편이에요.
✔️ 다만 슬림한 심 특성상 너무 길게 빼서 사용하면 부러질 수 있어 조금씩 돌려 쓰는 걸 추천해요.
💗 총평: 얇은 심 덕분에 정교한 아이라인을 그리기 좋고, 자연스러운 눈매 연출에도 딱이에요! 사용하기 편리해서 데일리 아이라이너로 만족스럽고 재구매 의사도 있어요. 🫶
ㅇㄹㅂㅇ에서 멀멀듀오(밀키살구+밀키코코넛)구매했습니당. 사이즈가 꽤나 작더라구요. 그리고 발색사진이랑 컬러가 좀 다른것같고,, 그냥 일반 블러셔 컬러랑 다를 거 없어용 큰매리트가 없다랄까.. 지속력도 시간지나서 유분기랑 섞이면서 컬러도 많이 사라졌어요~!! 이 블러셔는 채도가 좀 있는 컬러쓰는게 좋을 것 같아용.. 아니면 피부가 많이 하얀분들이 쓰기 좋은 컬러에요!!(흰끼 낭낭 회기 낭낭) 그리고 핑거퍼프도 사용했는데 , 발색이 안올라옴.. 브러쉬로 쓰는게 발색 더 좋으니 참고바래용 조금 아쉽!!
아 이거 후기가 좋아서 샀는데 가격 값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투크 제품을 사본게 이거 밖에 없는데 그냥 무난한 펜슬라이너에요 클리오 펜슬 라이너가 더 좋아요 덜 번지고 블랙이나 브라운 무난한 컬러 사 실거면 클리오 가고 투크에만 있는 컬러를 사겠다면 괜찮을 듯 부드럽게 잘 그려지긴 하는데 이정도 하는 아이라이너는 많아서 재구매는 안 할 거 같아요
타히티 색상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공홈 발색샷에 완전히 낚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맑은 생기를 더해주는 바닐라 핑크 피치라면서요...
바닐라 핑크 피치 어디로 갔어요? 왜 쨍한 찐 핫핑크가 여기 있는 걸까요? 공홈 발색샷이랑 달라도 너무 다른데 좀 너무하다 싶을 정도였고요
물티슈로 닦아봐도 소용없습니다 그냥 촌스러운 쨍한 핑크색으로 물들어요
게다가 얼룩덜룩 안예쁘게 물들기까지 해서 쓰기가 참 어렵습니다
착색은 잘 되는 것 같긴 한데요... 색이 너무 진하고 쨍하고 얼룩덜룩하고 형광기 폭발이고... 음 네 처박템이 되었습니다
분사각이 곱고 부드러워서 얼굴 전체에 안개처럼 가볍게 얹혀요! 메이크업을 촉촉하게 고정해주면서도 건조함이나 당김이 전혀 없고, 은은한 수분 광채가 돌아 피부가 정말 좋아 보여요. 마스크나 옷에도 덜 묻어나게 꽉 잡아주면서 촉촉함은 오래 유지돼서 요즘 필수템입니다. 진짜 추천해요!
입술에 촉촉하고 맑은 광택을 더해 생기 있는 립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시럽처럼 투명하게 빛나는 컬러감이 매력적이며, 입술을 도톰하고 탱글탱글해 보이도록 표현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글로시한 립 표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리고,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다른 립 제품 위에 덧발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도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윤기와 볼륨감 있는 입술 표현이 좋습니다.
💗 발색
맑고 투명하게 올라오는 발색이라 입술이 답답해 보이지 않아요. 컬러가 전체적으로 예쁘게 잘 나와서 색깔별로 써보고 싶어서 결국 4통이나 구매했어요! 한 번 바르면 자연스럽고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색감이 더 또렷해져서 원하는 느낌으로 조절하기 좋아요.
✨ 광택감
시럽을 입술에 코팅한 것처럼 탱글탱글하고 도톰한 광이 정말 예뻐요. 유리알처럼 반짝이는 느낌이라 입술이 훨씬 볼륨감 있어 보여서 글로우립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해요.
💧 제형 & 사용감
묽은 워터 타입보다는 쫀쫀하고 촉촉한 글로스 느낌의 제형이에요. 입술에 매끈하게 올라오면서 주름도 자연스럽게 커버해줘서 입술 컨디션이 별로인 날에도 손이 잘 가요.
👍 좋았던 점
무엇보다 탱글탱글한 광택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컬러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그날 메이크업에 맞춰 골라 쓰는 재미도 있고, 마음에 들어서 색깔별로 4통 구매한 만큼 요즘 정말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 아쉬운 점
쫀쫀한 제형이라 많이 바르면 살짝 두껍거나 끈적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착색이나 지속력이 엄청 강한 타입은 아니라서 먹거나 마신 뒤에는 수정이 필요한 편이에요.
⭐ 총평
지속력보다는 예쁜 컬러와 탱글탱글한 시럽광을 중요하게 보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색깔별로 4통이나 구매했을 정도로 만족스럽고, 특히 촉촉하고 볼륨감 있는 글로우립 좋아한다면 잘 사용할 것 같아요!
처음 봤을 땐 생각보다 보라색이 너무 강해서 이걸 어떻게 발라야 하나 싶었는데, 양 조절해서 발라보니까 웬걸… 진짜 너무 예쁜 고구마 플럼 컬러였어요💜
여름뮤트라 채도가 높거나 색이 쨍하게 올라오는 블러셔는 부담스러운데, 이건 보기보다 발색이 과하게 튀지 않아서 좋았어요. 그렇다고 너무 탁하거나 흐릿한 색도 아니고, 적당히 생기 있으면서도 차분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오묘한 보라색이에요. 처음에는 선명해 보이는데 볼에 펴 바르고 조금 지나면 색감이 은근히 차분해져서 더 마음에 들더라고요.
무엇보다 볼에 올렸을 때 특유의 차가운 분위기가 정말 매력적이에요. 붉은기 도는 핑크 블러셔와는 또 다른 느낌이라 얼굴 전체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느낌! 여름뮤트 특유의 차분한 무드를 살리면서도 흔하지 않은 색감이라 만족스러웠어요. 말 그대로 볼에 보라색 한 스푼 얹은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제형도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물크림이라는 이름처럼 촉촉하고 가벼운 제형이라 피부 위에서 뻑뻑하게 밀리지 않고, 블렌딩도 부드럽게 잘돼요. 얼룩지거나 뭉치는 느낌 없이 고르게 펴 발리고, 베이스가 밀리거나 벗겨지는 현상도 거의 없어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처음에는 촉촉하게 발리지만 피부에 밀착되고 나면 번들거림보다는 은은한 속광이 남아서 피부 표현까지 예쁘더라고요. 제형이 무겁지 않아 볼이 답답하게 느껴지지 않는 점도 좋았어요.
보라색 블러셔에 도전하고 싶지만 너무 쨍하거나 부담스럽게 발색될까 봐 망설였던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은 컬러예요. 여름뮤트에게도 잘 어울리는 차분하고 오묘한 보라색에 촉촉하고 매끄러운 제형까지!
색감부터 사용감까지 기대 이상이라 요즘 정말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어요. 흔하지 않은 쿨한 분위기의 블러셔를 찾고 있었다면 꼭 한 번 눈여겨보세요💜
촉촉하고 윤기 있는 립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좋은 시럽 타입 틴트예요. 입술에 바르면 맑은 광택이 더해져서 입술이 탱글해 보이는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요.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 위에 덧발라 광택을 더하기에도 좋아요.
글로시한 마무리감이 매력적이지만, 머리카락이 입술에 붙거나 끈적임이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은 아쉬울 수 있어요. 발색은 바르는 양에 따라 조절하고, 입술 안쪽부터 얇게 펴 바르면 좀 더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어요.
처음 발랐을 때는 정말 신세계였오요 촉촉하게 발리는데 입에서 사르르 녹아서 색이 입혀지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베이스립으로 아주 적합하고 착색 있는 틴트 안 지워지는 매끈립 원한다면 추천 드려요 이거 바르고 그 위에 투명 글로스 발라도 아주 예쁩니다! 단!!!!! 중요한게 제형이 정말 손을 많이 타요 예쁘게 바르고 싶어서 베이스립 바르고 이거 바르면 겉돌면서 밀려나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