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엄청 좋다며 선물해줘서 써본 제품인데 발라또 제품 세트를 받아 같이 사용을 했으나 그렇게 좋다고는 못 느꼈음..
악건성에 극예민한 피부라 기대를 크게 하진 않았으나 그냥 수분크림 바른 느낌...? 세럼치고는 겔처럼 좀 젤리같은 형태고 발림성은 부드럽게 잘 발리지만 계속 두드려주면서 흡수 안 시키면 다음으로 넘어 가기에 시간이 오래 걸림 그래도 무난무난 피부가 뒤집히지 않은걸로 만족했던 제품..여기 미스트는 진짜 좋긴함
무난한데 편해서 자꾸 손이 가는 템 ?
사실 다단계라는 말 많아서 긴가민가하면서 썼는데 제품 자체는 나쁘지 않은 느낌 ? 뿌리면 안개분사가 아니라 찍찍 뱉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뿌리는 느낌은 별로지만 바르고 나서 자고 일어나거나 하면 피부가 애기피부처럼 보들보들 했어요 딱히 트러블 올라오는 것도 없었고 건성한테는 너무 건조할 거 같아서 지성이 쓰면 좋을만한 템! 뿌리고 나서 뭐가 향이 센건지 매운 느낌은 있어욤
미스트 형식으로 중간중간 뿌려주는데 이거 뿌리면 항상 눈이 좀 따갑네요 ㅜㅠㅠㅠ 눈시림 증상 심해서 두눈 꼭 감고 뿌려서 마르거나 흡수시켜주고 눈뜨는데도 어느때는 그래도 시립니다 ㅜㅠㅠㅠ 그거 말곤 다 좋아요~ 피부 깊숙히 침투되는 성분때문에 그런것 같지만 인체에 무해해서 다행이에요 ㅎㅎ트러블이 일단 진정되고 없어서 눈시림도 패스해주네용
크림이라 하면, 끈적하고 무겁고 답답해서
선호하지 않은 제품군중 하나예요.
특히, 크림은 기름도 너무 잘올라오죠.
기피순위 1위였는데요.
너무 가볍고 너무 산뜻해요.
솔직히 기름이 아예 없다고는 말 못 하겠는데요.
소량의 기름으로 이쁜 광이 난다 정도?
실키한 제형으로 버터같이 피부온도에 맞게 알맞게 스르륵 녹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