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피앤코병풀 89 토너 패드
수분감 제로 패드
✔장점 : 드라이기로 머리 말리면서 이마에 붙여놓기 괜찮아요. 피부 열을 낮춰주고 진정시켜주는 용도로 사용하기 좋은 패드에요. 🍃
투명한 케이스에 들어있어서 패드가 얼마나 남았는지 잘 보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단점 : 제가 패드를 그렇게 자주 사용하는 편은 아니지만, 제가 봤던 패드들 중에서 에센스가 제일 적게 든 패드인 것 같아요. 나중에 다 메말라버리라고 이렇게 만든 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
패드 자체도 저는 이거 닦토 용도로는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패드가 그냥 엠보싱 화장솜같은 느낌인데 에센스가 적은 것과 시너지를 이루어서 보풀 일어나기 딱 좋은 재질이에요.
부드럽지도 않아서 예민한 피부는 따갑기도 할 거고 진짜 비추.
그렇다고 붙여놓기 좋은 패드냐 이것도 아니에요. 에센스가 적은데다가 패드 자체가 두께감이 있다보니 착 안붙어요.
자칫 잘못하면 떨어져버리고.
에센스도 엄청 촉촉한 타입은 아닌데 또, 양이 적으니 패드들이 촉촉하지가 않고 그냥 시원한 느낌만 있어서 수분 충전용으로도 별로...
그리고 가끔 예민한 피부상태면 따가울 때가 있어서 사시사철 예민한 피부는 리뷰 많이 봐보시고, 생각해보시고 구매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