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공진미사 초공진 영안 오일
누가 신라시대 화장품 같다고해서 빵터졌네ㅋㅋㅋ
이거 정말 좋아요
라이트한 오일 중에 진짜 최고예요~
세안 후 첫단계에 쓰는 퍼스트 오일이고
흡수력이 뛰어나서 금새 피부에 안착돼요.
너무 좋아서 엄마도 사드렸어요.
써본 페이스오일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들어요.
모공 안막는다는 천연오일도 썼었는데
흡수가 더디고 산폐를 막기위한 보관의 불편함 등으로 기존 뷰티오일쪽으로 다시 넘어왔고
그중에 보습으로는 겔랑,
가성비로는 바이오 오일이 제일 괜찮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얘가 제일 좋아요~
미샤가 색조로 한참 재미를 봤던터라
잊고 있었는데 기초를 진짜 잘한다고 다시금
느꼈어요~ (유일하게 못하는거 = 홍보)
이 리뷰는 2020.05.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