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없는 랜선집사가 쓰는 리뷰입니당
찐 고양이 집사님이 만든 반려동물이 핥아도 안전한 핸드크림!!
바른 직후 보송해져서 털이 붙지 않는 핸드크림!
향이 강하지 않고 은은한 핸드크림!!
봄. 가을. 겨울 핸드크림을 달고 사는데 또 질감에 예민한 편이라 핸드크림 정착하기가 참 힘들었는데 이 핸드크림 정말 최고에요.....제가 딱 원하는 질감이거든요
손등에 짜서 펴바를땐 촉촉 모이스춰한데 문질문질 바르다 보면 금새 파우더리한 보송한 느낌이에요. 그렇다고 또 보습이 안되는것 같진 않고.... 신기한 너낌ㅋㅋㅋ
핸드크림 바르고 바로 다른걸 만져도 많이 안미끄러워서 넘 조아용.......
진짜 또 사야겟다...
지금은 얼그레이 향을 쓰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무향있는거 진짜 짱 좋은것 같아요♥
반려동물을 위한 핸드크림이라해서 구매했어요
꾸덕하지 않은 제형이고 부드럽게 잘 발렸고 바른 직후에 살짝 로즈마리 향이 느껴졌다가 금방 사라졌어요
손에 바르고 빠르게 흡수되서 끈적이지 않았습니다
반려동물 설사나 구토를 유발하는 성분도 없고 향도 금방 사라져서 사람, 동물 모두에게 좋은 제품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