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퍼런스 서울에 방문한 듯한 느낌을 주는 제품인 것 같아요. 그만큼 향이 은은하면서도 좋습니다. 블랙베리, 히비스커스, 샌달우드, 유칼립투스가 조화롭게 어울려 힐링되는 향이 나더라고요. 살짝 달콤한 듯, 시원하면서도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지는 향입니다. 달콤함이 살짝 추가된 히비스커스 차를 마시는 듯한 향이에요. 자극적이지 않은 향이라 좋더라고요.
거품도 풍성하게 잘 나는 편이고 사용 후 건조함도 적습니다. 다만 약간 미끄덩거리는 잔여감이 살짝 남아요. 이 잔여감을 불편하게 느끼는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소이 핸드크림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향입니다♡
매콤한 숲냄새 같아요.머리아픈 날없이 항상 좋은 향입니다
🌳미끌거림이 심하지 않고 촉촉해서 사계절 다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같은 라인 바디로션은 묽고 이 제품은 촉촉한 크림 제형입니다
🍃약국연고 용기라서(알류미늄) 잘 터지고 가루도 떨어져요
🍃리뉴얼이 되었는데 용량이 거의 반(60➡️35ml)이나 줄었어요.
용기가 바뀔 줄 알았는데 용량만 줄여서 실망입니다
향기가 너무 좋습니다. 100% 식물유래향이라 그런지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향입니다. 센트케어 제품이라고 홍보할만한 ㅁ제품이 맞습니다.
또 하나 인상적이었던 건, 선물을 받아 쓰게된 제품인데,제가 받은 선물세트에는 티퍼런스 퍼플티 티백이 같이 들어있었어요.
제품에서 나는 것과 같은 향기를 내는 티를 함께 마시는 특별한 경험도 좋았습니다. 또 핸드크림 자체가 끈적거리지도, 과하게 유분이 있지않고 잘스며듭니다.
다 좋은데 단 하나의 문제는 가성비인데, 선물받지 않았다면 과연 내가 이 가격을 주고 이 핸드크림을 살지가 의문이네요.
향이 흔하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럽고 사용감이 좋아 선물하기에도 참 좋아요.
저는 요즘 침대 머리맡에 두고 잠들기전에 바르고 자고 있어요. 좋은 향과 함께여서 하루의 마무리를 더 기분 좋게 할 수 있더라고요.
단상자에는 예쁜 끈이 쉽게 열리지 않도록 함께 장식되어 있는데, 머리끈으로 사용하기에도 좋아요.
패키징부터 휴대할 때와 세워둘 때를 고려한 두가지 캡, 사용할 때마다 찌그러지며 다시 공기유입이 되지 않도록 한 형태 등 신경쓴 부분이 많이 보였어요.
티퍼런스의 디자인과 컨셉이 좋아서
관심브랜드에 찜도 해놓고 스킨케어도
테스트 해봤지만
컨셉만 좋은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스킨케어는 큰 감흥이 없었고
핸드크림은
방금 개봉했는데
오래 된 기름냄새가 ㅠ
흡수가 빠르고 잔여감을 남기지 않은
요즘 핸드크림 추세와는 좀 다른
유분기와 영양감이 느껴지는 제형.
많이 건조한 손, 한겨울에 좋을.
리뉴얼이 필요할 듯.
진짜 향기 너무 좋음... 핸드크림 한번도 내돈내산 한 적 없고 그딴거 귀찮게 왜 바름 이런 생각 했었는데 이거 만나고 나서 맨날 가지고 다니면서 바르고 손 냄새 맡음 재구매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이 라인으로 바디워시랑 바디로션도 있는데 세트로 다 맞춰버림 진짜 향 넘사 지속력 짧은게 너무너무너무 아쉬움 같은 향으로 향수나 바디미스트 좀 내줬으면 좋겠음(제발)
유분기는 꽤 느껴지지만
무겁진 않았던 크림 텍스처.
기대가 커서 그런가.
샘플테스트여서 그런가.
별 감흥이 남지 않은 체험이었음.
퍼플을 좋아하고 디자인이 예뻐서
사용전부터 관심이 많았지만
샘플 테스트 후 환상이 깨진 느낌.
이거다 싶은건 피부가 먼저 알아
본다고 평소 생각하는.
근데 제품설명 보면 바로 탄력효과가
있을것 같은데
뭐지, 왜 아무런 이펙트가 없지
이런 생각이 들어서 본품 구매로는
이어지지 않았음.
가격이 너무 비싼가 싶었는데 용량이 80ml인가
일반 세럼보다 두배는 많은 양이라
용량대비하면 그렇게 비싼것도 아니다 싶어서
출시기념 10%할인받아서 구입
수분세럼같이 라이트하고 가벼운 타입의 제형
바른후 끈적임잔여감없이 쏙 흡수되서 여름에 쓰기좋은듯
30대후반으로 달려가는중이라 이렇게 라이트한 세럼 하나로는 속건조를 못잡아서ㅜ 아이소이 탄력에센스나 미백앰플 같이 사용하는중
요고 하나만 놓고봤을땐 딱히 수분, 보습, 미백, 피부진정 등 어디에 효과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는게 아쉬움
용량은 많지만 8만원대에 구입하기엔 이 세럼만의 특별한 메리트는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