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역시나 이것또한...실망스럽군ㅠㅠ
마비스가 짱이다...
이것은 무슨 구운소금맛인가!!!
딱 치약하면 떠오르는 짜고 매운 치약맛이네요.
6500원인데...3800원정도의 퀄입니다.
헤트라스치약이 더 나은 정도이고
기존에 쭉 써오던 마비스 친구들이 역시나 천상계라
생각됩니다.
상쾌함의 지속이 다소 떨어진다 생각됩니다.
하얗고 거품잘나긴 해융~~~~(゜-゜)(。_。)(゜-゜)
사랑니가 예쁘게 나서 굳이 발치할 필요가 없어서 있는데
그 안쪽까지 칫솔질 하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그 안까지 칫솔헤드가 안들어가니까 약간 어쩔 수 없다 생각하거나
뭔가 아주 작은 특별한 칫솔이 있는지 찾아봐야겠다 싶었는데
얘는 헤드도 작지만 칫솔대가 얇아서 안쪽까지 쑥쑥 들어가서 잘 닦여요.
미세모인데도 너무 힘없는 모가 아니라서 깨끗하게 잘 닦이는 것도 마음에 들어요♡
칫솔대가 얇아서 그립감은 좋지 않아 그게 단점이라면 단점이에요.
가격 ★★★★☆
선물받아서 사용했어요.
구매했던 가격은 6,500원! 올영에서 할인했을 때 구매했던 거 같아요.
패키지 디자인이 매우 깔끔해서 눈에 잘 들어와요.
용량 ★★★☆☆
100g 이라 솔직히 많지는 않아요. 그렇다고 휴대하긴 좀 애매.생각보다 금방 쓰는 거 같은데 마지막까지 쥐어짜서 쓰니 꽤 쓴거 같아요.
향 ★★★☆☆
솔트레인이라고 영어로 멋드러지게 적혀있긴 하지만
번역하면 걍 죽염치약 느낌인데 한국 죽염치약은 정말 너무 짠데 이건 짠 맛은 크게 안 느껴져요.
정말 살짝의 소금맛? 그 외엔 일반 치약이랑 비슷해요.
맵기 ★★☆☆☆
그렇다고 아예 안 맵지는 않지만...엄청 맵지도 않은?
그래도 양치하고 나면 개운한 느낌은 들어요.
후기
솔트레인에 한 3가지? 종류 치약이 있는 것 같은데
다른 색상 치약도 추가로 구매해서 써보고 싶어요.
칫솔 헤드가 크지않아서 구석구석 잘 닦을 수 있었습니다
모가 듬성듬성 심어져있는 헤드인데 원하는 곳을 잘 조준해서 닦기가 편했어요
제일 끝 어금니쪽도 잘 닦이고 치아와 치아 사이도 잘 닦이더라고요
선물세트로 구매해서 칫솔은 좀 덤 개념으로 받았는데 오히려 치약보다 칫솔이 더 만족스러워요!
패키지 디자인이 너무 깔끔해서 올리브영 갈 때마다 눈이 가던 제품
나머지는 다른 치약들이랑 비슷하고 맛이 조금 달고 짠데 그게 사용감에 크게 영향을 주진 않았어요
다만 불소가 들어있지 않다는 점이 좀 아쉬웠어요 파란색은 아얘 안들어있고 다른 색들에도 제 기준 너무 적게 들어있더라구요ㅜㅜ
남편이 회사에서 선물받아 가져왔어요
디자인이 깔끔하고 예뻐서 기대했는데 맛은 최악...
루치펠로 하얀색 치약 쓰고 있는데 그거보다 더 짜요
왜 브랜드 이름이 솔트레인인걸 써보고 난 후에 봤을까요
민트향이 나다가도 짠 기운이 계속 올라와서 입 안 헹구고도 계속 남아있어요
사용 후에 속이 안좋아지는 치약입니다
처음에 너무 예쁘게 생겨서 치약이 맞나 의구심이 들었고, 짜서 입 안에 넣었을 때도 기본적으로 상상하는 민트향이 아닌 짠 맛이 나서 신선하였습니다.
그렇다고 잘 안 닦이는 것도 아니고, 개운한 느낌도 들어서 화한 느낌이 부담스러운 분들이 사용하기 좋을 치약이라고 생각들었습니다.
화이트/블루의 단순한 색 조합과 직선적인 폰트를 보고 아주 강한 맛이려나 싶었는데, 막상 써보니 솔트 들어간 다른 치약들에 비해서 오히려 무난무난하게 느껴짐.
잇몸이 약한 편인데 데일리로 사용해도 큰 자극은 느껴지지 않았음. 사실 화한 맛이 조금 더 강했으면 싶은 아쉬움운 있는데.. 이런건 그야말로 개취라ㅎㅎ
디자인 자체가 일단 눈길을 사로잡는 듯하다. 강력추천까지는 아니지만 디자인 만으로 한번쯤 사보기엔 나쁘지 않은 듯 하다.
💙솔트맛
입에 치약을 넣자마자 솔트맛이 확 느껴져요! 처음엔 솔트맛이 강하게 느껴졌지만 처음에만 센 느낌이고 사그라들길래 괜찮았어요!
💙풍성한 거품양
보통 칫솔 모 정도 치약의 양을 짜서 사용했을 때 일반 치약들보다 거품이 잘 났어요! 이 정도의 양을 사용해도 거품이 잘 안나는 치약들이 있는데 이 부분에서는 매우 만족했어요! 거품이 잘 나다보니 확실히 개운한 느낌이 강했어요!
💙디자인
치약이 아니게 느껴질 정도로 세련된 디자인.. 넘 예뻐요 화장실에 비치해두면 꾸며준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솔트맛 치약이라고 해도 맛에 거부감이 덜 들었고 거품도 잘 나고 사용 후 개운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
편집샵이나 컬리에서 눈여겨 보다가 구매해보았어요. sns에서 보여지는 이미지보다 실물이 고급진 편은 아니지만 나름 욕실에서 포인트가 되는 제품이에요. 고가의 제품을 소싱하는 편집샵에 입점해있는 걸 봐서 꽤나 기대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사용감이 무난해서 재구매까지는 안할 것 같아요. 다른 컬러의 치약도 세트로 구매했는데 우선 끝까지 사용은 해보려구요
올리브영에 한창 세일하길래 궁금하기도 해서 사봤어요.
일단 이름에 걸맞게 확실히 치약이 좀 짭더라구요.
거슬릴정도의 짠 맛은 아니라 맛은 그냥저냥 나쁘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 치약으로 양치질하면 유독 텁텁함이 남는 것 같아서 그게 별로더라구요.
세정력은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텁텁함 때문에 다른 친약으로 갈아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