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안 잘 쓴 브랜드였는데 아예 없어졌나 보네요.
가볍고 산뜻한 플로럴 향인데 약간 단 향이 섞여있어서 크게 호불호 없을 것 같은 향이고 향 지속력이 좋았어요.
처음 뿌리면 알콜 향이 느껴지긴 하지만 향수에 비해 거부감이 적어서 바디 미스트 겸 방향제처럼 썼는데 은은하게 향이 오래가더라구요.
그리고 투명하고 묵직한 유리 케이스라 깔끔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었어요.
〰️〰️〰️
👎바디 케어 효과는 없는 것 같았고 그냥 향수대신 가볍게 쓰기 괜찮은 것 같았어요.
전 여름에 가볍게 쓸 케어 제품으로 구입했기 때문에 아쉬운 점이긴 했어요.
개인적으로는 너무 만족해서 단종한다해서 쟁여놨는데 이제 거의 다 써가구요ㅠ.
우디향이라고 하는데 막 샌달우드 팍팍스러운 느낌은 아닌 무난한 느낌. 훈제향 약간에 달달한 나무향이 나는데 달달한 향의 비중이 꽤나 높음. 그래서 막 니치스러운 우디 느낌 좋아하신다면 불호이실것 같음. 이 라인 다른 향들에서 느껴지는 홈키* 스러운 느낌도 거의 없음.
시간이 지나면 달달한 카라멜 느낌의 향이 은은하게 나는데 이것도 포근하니 괜찮음.
퍼퓸로션치고 마냥 가볍지 않은 사용감이라 건조한 계절에도 무난히 잘 썼음.
개인적으로는 너무 만족해서 단종한다해서 네병 쟁여놓음. 우디향이라고 하는데 막 샌달우드 팍팍스러운 느낌은 아님. 훈제향 약간에 달달한 나무향이 나는데 달달한 향의 비중이 꽤나 높음. 그래서 막 니치스러운 우디 느낌 좋아하신다면 불호이실것 같음. 이 라인 다른 향들에서 느껴지는 홈키* 스러운 느낌도 거의 없음.
시간이 지나면 달달한 카라멜 느낌의 향이 은은하게 나는데 이것도 포근하니 괜찮음.
세탁향 이런 느낌의 향인데 내기준 포근한 느낌보다는 시원하게 깔끔한 세탁향? 이런 느낌이었음. 홈키*스러운 느낌이 꽤나 나고 이 느낌이 좀 지속되는 편이라 손이 더 차갑게 느껴진것같음. 그냥 쏘쏘한 느낌이라 한병 쓰고 더 사지는 않은 제품임. 그래도 향이 세지 않아서 다 쓸 수 있었음.
예쁜 꽃향기인데 무난한데도 뭔가 흔한 느낌은 아니라 잘 씀. 예쁜향이지만 첫향이 에프킬* 느낌이 있어서 첫향은 좀 날려야함. 가격대비 용기도 깔끔하고 두꺼운 유리에 향도 괜찮아서 내기준 정말 잘 만든 제품 이라고 생각하면서 잘 썼음. 발향력 확산력은 은은한 편임. 단종할때 쟁여놓은 두병 무난히 쓰기 좋아서 다 씀.
이미 온호프는 브랜드 자체가 사라졌지만… 예전에 구입해뒀던 제품을 이제 거의 다 써가 리뷰는 남겨봅니다.
브랜드 이미지가 굉장히 깨끗, 깔끔한 느낌이었는데 이 제품도 그래요. 시트러스+아로마틱 베이스의 향이라고 하는데 시트러스의 상큼함 보다는 부드러운 따뜻함이 더 많이 느껴지는 향입니다. 두 세번 펌핑하면 거품 적절히 나는 편이고 마무리감도 당김 적고 깔끔해요.
브랜드 없애지 말고 꾸준히 내줬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개인적인 아쉬움이 있네요.
#제조 및 책임판매_아모레퍼시픽
기대 안했는데 약간 화이트머스크같은 향이 좋았어요. 포근하고 깨끗한 솜이불 같은 느낌의 향인데 약간 미용실 펌제 냄새도 섞여 나더라구요..? 그부분이랑 바르고 나서 손이 가려워서ㅠㅠ 사용을 못했어요. 보습 성분에 헤어에센스 같은 데 사용되는 코팅되는 성분이 너무 들어있어서 그랬던거같아요.
이거 진짜 좋았었는데 왜 단종됨....?????
단종된 후 몇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잊지못해서 구천을 떠도는 망령이 되어버림...
다시 살려내라...
유명한 니치향수브랜드 바이레도 라튤립 따라 만든 향기라는 후기가 많았는데
라튤립보다도 훨씬 더 느낌좋았음
느좋 그자체였는데.. 단종 너무 아쉬움
부드럽고 밀키한 꽃향이어서 이 향은 대체불가라고 생각함
다시 돌려내라..
예전에 소희님이 제품 개발에 참여하여 궁금해서 구경 갔다가 구매했었던 바디로션입니다! (지금은 단종되었네요..)
쏘 희 본품 구매, 나머지 향은 샘플 키트로 본품 용량만큼 챙 겨 주셔서 써봤어요!
쏘 희 향은 실구매 했을 만큼 정말 제 취향이어서 보습력은 다소 떨어지더라도 잘 썼고요.
나머지 향은 특별하다고 못느꼈어요...
☑️ 단점
여름 지나고 출시되었던 것 같은데, 가을 겨울 타깃으로 출시한 제품치고는 보습력이 상당히 떨어집니다.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역시 향이에요.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기분 좋게 시작되면서도 끝은 포근하고 은은해서 손을 씻을 때도, 샤워할 때도 계속 맡고 싶어지는 향이에요.
너무 강하지 않고 은은하게 지속돼서 누구나 부담 없이 좋아할 것 같아요.
손도, 몸도 깨끗하게 씻겨 나가면서도 촉촉한 느낌이 남더라고요.
온호프 제품 특유의 향긋함 덕분에 손 씻는 것도, 샤워하는 것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힐링 타임이 됐어요.
데일리로도 부담 없고,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깨끗하면서도 은은한 향을 좋아한다면 강력 추천이에요!
플로럴하고 포근한 향이 나는 바디로션이에요.
선물을 받아서 사용해보게 되었는데 향이 있는 바디로션을 좋아한다면 선물로도 좋고 데일리로 사용하기도 좋은 제품이에요.
로션이지만 약간 흐르는 듯한 무겁지 않은 제형이에요.
제형떄문에 발림성이 엄청 좋아요. 흡수도 빠른 편이고 촉촉한 느낌이라 마음에 들어요.
겨울만 아니라면 사게절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한겨울에 사용하기에는 일리윤 아토로션과 비교해서는 보습력이 조금 약한 편이라 피부가 건조한 정도에 따라 건조하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향은 개인적으로 취향이었는데 처음 맡은 향의 강도가 유지되지는 않지만 은은하게 느껴지고 파자마에서는 향이 늘 은은하게 느껴집니다.
펌핑용기가 아니라서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웠어요.
브랜드 단종하면서 클리어런스 세일할때 두어병 구입해봄. 바디로션을 듬뿍 넉넉히 바르는 나로선 용량대비 원래 가격은 좀 부담스러웠을 듯. 제형은 약간 묽은 편이고 향도 여름향이라 한겨울 피해서 써오고 있긴하지만, 묽은 점도 대비 보습력은 나쁘지 않다고 느낌. 흡수는 더딘편인데, 묽다보니 수분감과 찐득거림이 어느정도 기다려야 스며들기 땜임. 흡수된 뒤엔 피부가 부들부들 거릴정도는 아니지만, 걍 향 좋고 사용하기 편한 바디로션 정도는 된다. 향은 한번쯤 맡아본 유니섹스 향수향 비슷하며, 시트러스 계열 산뜻한 향기. 이제품 젤 맘에 드는건 펌프타입 아닌 용기. 묽은 편이라 펌프가 굳이 필요없기도 하고, 이정도 용량이면, 끝까지 알뜰히 쓰는덴 펌프없는 편이 더 낫기도 함.
갠적으로 향에 집중한 핸드크림은 보습력이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고정관념을 깨준 아이.
선물받아서 사용해봤는데
우선 플로럴향이 좋음~ 좀 가볍게 발려서 보습감은
별론가 했는데 의외로 보습력이 좋은편.
단점이라면 알루미늄 튜브라는 것과
휴대하기엔 살짝 큰 것 같은 크기.
요즘같이 건조할 때는 바디미스트를 가볍게 뿌리고 로션을 발라주고 여름에는 바디미스트만 가볍게 뿌려서 피부 보습을 유지하는 편이에요!
여름부터 지금까지 6개월 정도 사용했는데 일단 향이 너무너무 좋아요
여러 미스트를 써봤는데 이렇게 산뜻하면서도 기분좋은 비누+플로럴 향은 이 미스트가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처음 구매할 때는 튤립향이라고 해서 궁금했는데 정말 향긋하고 좋아요
테스트 해 본 후에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부담스럽지 않은 플로럴 향이에요
코를 찌르는 강함이 아니라 은은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금방 날아가서 저는 갖고 다니면서 뿌리곤 합니다!
가장 무드 안타는 향같아요!
에슬레저룩에도 원피스에도 이상하지 않을 향!
샤워 직후 뿌려주기도 하고
맨살에 뿌려주면 살냄새랑 섞여서 자연스럽게
향이 퍼지는 게 너무 좋네요!
진득한 제형은 아니고 약간 젤 느낌 나듯, 수분감 많고 가벼운 제형 핸드 크림임. 제형 땜에 쉽게 건조해질것 같은데, 의외로 보습력이 꽤 지속됨. 바른 직후 손이 부들부들 해지는데 이 느낌이 오래 가고, 핸드크림 잔향이 좋음. 백화점이나 고급라운지에서 날 법한 고급진 시트러스 향기가 솔솔 풍김. 알미늄 케이스도 이뿌장하고 럭셔리해보이는데.. 이 알미늄 금속 케이스가 이 제품의 유일한 단점.. ㅜㅜ 다 써갈수록 짜내기 넘 어려버.. 글고 금속표면에서 분리되는 포장코팅 파편이 자꾸 떨어짐. 나름 알뜰한 아줌마라 이런 튜브형 화장품은 다써가면 반 갈라서 내용물을 끝까지 손가락넣어 싹싹 긁어쓰는데, 이 금속 재질 통은 그케 하는게 안돼 울적해뜸 😔
여성스런 향...
마치 고급 백화점 화장실에 가면 여유롭게 손을 씻는데 그 핸드워시에서 날 법한 향입니다 -! 좋긴하지만 완전 취향저격! 까진 아니었어요 쏘쏘에서 한 단계 더 좋은 정도?
또한 온호프 핸드크림들이 다 보습력은 좋은데 빨리 흡수돼서 끈적하거나 자국 남지 않게 일상생활이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딱 저에게 적합한 선호하는 정도였어요! 보습이 잘되기는 한지 친구가 만져보더니 손이 왜 이렇게 보들보들하냐구 ㅎㅎ
항상 쓸 때마다 느끼는 건데 아직 많이 남아있는 줄 알고 쓰다보면 어느순간 안에 빈 공간이 있는지 바로 푹하고 사라지더라구요••• 뒤에서부터 영끌해서 사용하는데 첨엔 살짝 띠용했어요 사알짝 용량이 아쉽다...~
이런 알루미늄통 핸드크림은 쥐어짜려고 하면 표면에 감싸있는 용기...?? 가 벗겨지면서 자꾸 가루가 날려서 짜증났는데 얘는 안 그래서 좋았어요! 다 쓰고 영끌해서 가위로 잘라 쓰는데 아예 알루미늄이라 잘 잘리지 않고 다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할 거 같아요 (안에는 노다지였습니다) (얘 막판에 가루 엄청 나와서 가루들이 손에 같이 발렸는지 손에 자극가고 넘 고생했습니다... 역시 핸드크림 케이스는 페트여야하나바요...
아주 기름지지는 않았지만 어느 정도 꾸덕한 편이라서 낮보다는 자기 전에 주로 사용했어요.
향은 우디+머스크인데 제 취향에는 머스크가 조금만 덜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이름 그대로 차분하고 포근포근하긴 한데 많이 바르면 좀 텁텁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어요. 근데 제가 원래 시원한 계열의 향을 좋아하는 편인지라 이 정도면 웬만한 분들에게는 호일것같아요.
제품 자체는 보습력도 좋고 빨리 흡수돼서 많이 발라도 끈적이지 않아요! 친구 오랜만에 만나서 손 잡고 얘기했다가 왤케 부드럽냐고 후후... 부끄럽게 -
향은 처음에 냄새가 좀 별로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느껴지는 바로는 별로까진 아니고 처음에 파우더리한 향이 났다가 마지막엔 은은한 허브? 우디? 그런 느낌의 냄새에요
근데 제가 생각했던 우디는 아니어서 좀 아쉽네유...! 계속 맡다보면 조아지는 향이었어요
같은 라인에 쏘희도 있는데 그것두 기대가 됩니다 얼른 다 쓰고 써봐야겠어요 ~!
머리아프지 않은 꽃집향임. 풀향적은 튤립꽃향. 꽃집향 바디로션쓰면 뭔가 뒤끝에 고무량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향이 나는 제품이 많았는데 이건 안그럼. 같은 라인의 바디미스트는 같은 꽃집향인데 뭔가 코아픈 알콜향 같은게 났는데 이건 그렇지 않아 잘씀. 다만 향이 세지는 않고 지속력이 별로 없어서 유지력을 원한다면 바디미스트와 함께 써주셔야함. 보습력 약하고 끈적이지 않음. 문질러서 펴바르면 하얗게 떠서 톡톡쳐서 좀 흡수시켜줘야함. 향 유지력은 미스트가 좋지만 그 코아픈 느낌때문에 나는 바디로션이 더 좋았음.
온호프 시리즈 중 최애인데 제일 인지도가 낮은..?향인 것 같아서 아쉬움
곧 단종을 앞두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할인 크게 할때 많이 쟁여놓음ㅠ
쏘컴포트보다 지속력이 좀 약한 편이지만 방뿌하기 좋습니다 남녀노소 안 가리고 잘 쓸 수 있을듯?
향 소개 보면 여름에 어울릴 것 같은데, 저한텐 약간 머스크 느낌도 좀 나길래 계절 안가리고 편하게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