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도 크고 향도 마음에 들었는데 처음에 구입할 때만 진하게 나고 시간이 자나니 향이 처음 보다는 별로 안 나고 또 제가 볼 땐 가격도 적당했는데 남편이 이 비누를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고요 오히려 제일 무난하고 대중적인 알뜨랑 비누가 제일 좋다네요 저도 용량이 커서 오래 쓰다가 질려 버린 건지 다른 비누랄 별 차이가 없는 것 같고 사용 후 건조한건 똑같아서 구매한 건 다 쓰고 재구매는 안 했어요 그래도 비누가 다 사용할 때까지 무르지 않아서 그건 마음에 들었네요
코스트코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가성비 갑!
다양한 비누들과 종류가 많은데 거의 고정적으로 잇는제품이니 많은 분들에게 평범하고 무난하게 사랑받는거같아요
크기, 갯수 대비 가격이 저렴 가격은 기억이 안나지만 8개에 2만원 내외인거같아여
한개 자체로도 무지 커서 보통 비누의 두배정도라고 생각이 들구요
단단함정도는 좀 잇는거같은데 보통 시중에서 구하는 비누단단함 정도가 같거나 아님 좀더 큰 정도..
단점은 이게 비누들이 향이 다 별루 엿던걸로기억나요 그나마 이제품이 나은 향인데 저는 이향도 별루네요..
먼가 생생한 비릿한 향이랄까... 그게 좀 쌔게 느껴져서 속이 울렁울렁ㅜㅜ
사이즈가 엄청 커요 거의 빨랫비누 사이즈??
잘라서 쓰다보니 오래 쓰기도 하고 가격도 괜찮은데다 성분도 좋은편이라 잘 쓰고 있어요
레몬 그라스랑 로즈도 써봤는데 그건 향도 강하고 좋은 편이라 화장실에 방향제가 따로 필요없는 정도 였구요
이건 향은 부드러워서 강하진 않은데 다른거에 비해 보습이 조금 더 좋은거 같아요
뽀득하게 씻는게 좋아서 비누로 샤워하는 편인데 로즈는 로션 안 바르면 가려웠던 반면 요곤 좀 덜 한거같아요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중성적이면서 시원한 느낌을 주는 향.
사이즈도 일반 비누의 2배라
오래 쓸 수 있어요.
거품도 충분히 나고
씻고나면 뽀득뽀득한 느낌.
건조타입이라
퍼펙트휩처럼
얼굴 땡길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찢어질듯한 건조함은 없어요.
다른 향도 써보고 싶은데
코스트코에서
8개입 한 박스로만 판매해서
언제 다 쓸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