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이라 펜슬이랑 붓펜 둘 다 원할때 여러개 가지고 다닐필요 없이 하나로 사용할 수 있는 건 좋았습니다
그런데 펜슬이 너무 잘 끊어졌고 손바닥엔 잘 발렸는데 눈에는 좀 뻑뻑하게 발려서 아쉬웠습니다 ㅠ
색상은 브라운 이었고 색상 고민 좀 했었는데 눈에 그리면 거의 다 티안나고 비슷해지는 것 같아요
웜톤이시고 블랙 아이라이너 부담스러우시면무난하게 브라운으로 사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속력 최강이라는데 지속력도 잘 모르겠고 … 뻑뻑하고
언더 속눈썹 부분과 경계져서 컨실러 테이프 발라놓은 느낌 …
뒤에 섀도우들 지속력은 좋아요
지속력 잘 모르겠는건 .. 상대적으로 덜 바르는 눈 앞머리와 뒤편은 시간 지나면 사라지고 애교살 가운데만 띡 남아있어서 …… 오히려 화장이 망한 경우가 많음 ㅠ
거의 색상별로 다 샀는데 다른 제품 산 뒤로는 그냥 보관하고있네요 ..
감동했어요! 립 라인 따기 너무 편하고, 자연스러운 음영 덕분에 입술이 훨씬 도톰하고 예뻐 보여요.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곰손도 쉽게 입술 라인 완성! 듀얼 타입이라 활용도도 높아서 파우치에 이것만 챙겨 다녀요. 립 메이크업 퀄리티가 확 살아나서 너무 만족스러워요. 입술 고민 있으신 분들, 이거 진짜 요물이에요! 재구매 의사 200%입니다!
1년간 사용해본 입장에서
사실 원래 건성이다보니 여름 아닌 이상 눈 화장 지속력이 약한 편도 아니고, 그래서인지 이 제품의 활용도나 효용을 잘 느끼진 못했음.
무엇보다 눈가에 쓰기에는 제품이 너무 뻑뻑함. 처음 열었을 땐 그래도 쓸만 하게 부드러웠던 것 같은데 시간이 갈수록 딱딱해져서 지금은 뭔 연필심마냥.. 눈가가 아플 정도로 뻑뻑해서 못 쓰게 됌. ㅜㅜ
5호 크림피치
여러 개의 애교살 컨실러 펜슬을 사용해봤지만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제품이에요.
사실 처음에는 컨실러 컬러가 저한테는 조금 어두운 것 같아서 구매를 많이 고민했는데, 올리브영에서 할인 폭이 커서 한번 사용해봤어요. 확실히 제 피부에는 살짝 어둡게 느껴지긴 했지만, 요즘은 애교살을 너무 밝게 표현하는 스타일을 선호하지 않아서 오히려 자연스럽더라고요. 위에 섀도우나 쉬머를 덧발라주면 색감도 잘 어우러져서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어요.
무엇보다 지속력이 정말 좋아요. 시간이 지나도 쉽게 지워지지 않아서 수정 화장을 자주 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피치 컬러도 덧발라주면 은은하게 생기 있어 보여서 자연스러운 애교살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좋았습니다.
저는 눈 뒤쪽에서 앞쪽으로 한 번에 그리는 편인데 그 방법이 가장 쉽고 예쁘게 그려지더라고요. 혹시 제품이 살짝 뭉친 것처럼 보일 때는 브러쉬로 가볍게 펴주면 훨씬 자연스럽게 마무리됩니다.
왜 꾸준히 유명템으로 불리는지 직접 써보니 알겠더라고요.
지속력 좋은 애교살 펜슬을 찾고 계신다면 한 번쯤 사용해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유튜버가 만들어서 구매했는데 다른 애교살 팬슬보다 좋은지는 잘 모르겠어요...
특히 이쁘다고 강조한 핑크색상 바르면 일진중딩 메이크업처럼 보여서... 양조절도 해보고 다양한 시도를 해봤지만 저랑 안 맞는 것 같아서 다른 제품 사용합니다.
지속력도 사실 강조한만큼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새 제품인데 파우치에 넣으면 뚜껑이 저절로 열려서 다 말라있어요 닫아도 또 열리고 뚜껑이 튕긴다는 느낌이랄까요 제품력을 떠나서 이런게 여러개 나오다보니 재구매의사는 전혀 없습니다! 이전에 썼을때는 이런 문제 없이 잘쓰고 듀얼이라는점이 너무 편했는데.. 뽑기를 잘해야 하는거 같아요
자연스러운 쉐이딩 컬러라 코 쉐이딩 하기에 좋더라구요.
좀 더 진한색으로 음영 확실하게 잡기에 괜찮았어요!
볼류머 부분이 처음에 볼륨 채워주는데 좋은데
생각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유분이랑 섞이다보니
떡져보이는 느낌이 있어서 쉐이딩 부분만 쓰게되더라구요🥹
좀 더 안뭉치는 볼류머있는 쉐딩 제품으로 갈아타게 돼요,,
모공커버+필터처리 한 듯한 피부표현이 장점이라고 상세페이지에 나와있는데 2가지 다 크게 효과를 못봤어요
건성피부인데 세미매트한 제형이라 오히려 모공이 더 부각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건성이 데일리로 사용하긴 좀 난이도가 있는 쿠션이에요
그리고 계란형인건 유니크하고 좋은데, 두께가 있어 그냥 동그란 모양이 더 휴대하거나 보관하기 좋다고 느껴졌어요
원래 타사 펜슬라이너랑 붓펜라이너 따로 사서 사용했는데 듀얼이라 휴대하기 편할 듯해서 구매해봤는데, 벌써 2개째 사용 중이에요-! 전에 쓰던 펜슬제품이 발림성이 너무 좋아 이 제품은 어떨지 걱정됐는데 이것도 눈에 자극없고 부드럽게 잘 그려져서 좋아요! 붓펜부분도 잘 그려지고 지속력이 좋아요🩷
추천하긴 함.. 근데 쥬디돌? 주디돌 그 제품을 먼저 써보고 이 제품 쓴 건데 저는 개인적으로 주디돌이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전에는 주디돌 엄청 저렴하게 샀던 것 같은데 요새 가격은 모르겠지만(지금처럼 중국화장품이 막 떴을 때가 아니라서 저렴했었던 걱 같으뮤) 어찌됐던 이 제품보다는 주디돌이 저렴하긴 함. 우리나라 제품들이 자연스럽게 발색되는 경우가 많아서!! 자연스러운게 좋고 초보다! 하면 노베브 쓰시고 양조절 잘하시면 주디돌 ㄱㄱ
지속력 걍 개미친놈임 .. 진짜로요….. 진짜 놀라울 정도로…. 다른 건 다 지워져도 얘는 대성통곡을 해도 살아있음 진자로 …… 저는 재재재구매템이에요 정말!!!!!!! 이게 가아끔 뭉치게 발릴 때도 있는데 지속력개도라이라서 용서 가능임 .. 다들 한 번만 써봐요 즈에발 ㅠ
솔직히 가격에 비해 용량 너무 조그마함.. 휴대하긴 좋음…
그리고 쉐딩 컬러도 웜톤으로 구매하긴했지만…
내가 호수를 잘못 택한건지 몰라도 원래 웜톤 쉐딩 잘만 썼는데 얜 너무 웜끼가 심해요 ㅠㅠ 약간 토인 됨..ㅎㅎ
그래도 발색은 잘되어서 좋고 케이스도 예쁜데 하이라이터가 너무 큼
하이라이터는 국소부의만 바르고 보통 쉐딩을 훨씬 많이 쓰지않나여?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요게 나쁘지 않은 괜찮은 편인 제품인데 겉 표면이 잘 굳어서 사용하기 전에 손이든 어디든에 먼저 사용하면서 겉 표면 굳어진 걸 없애줘야해요. 그래도 크리즈 현상은 좀 있지만 훨씬 나아요.
근데 이건 컨실러로 눈 밑 애교살 밝혀주고 끝이 아니라 그 위에 애교살 밝혀줄 섀도우 발라주면 아주 딱 달라붙어서 진짜 오래 유지돼요.
✅️피부톤 : 23호 겨울딥톤
✅️사용컬러 : 쿨그레이
롬앤이나 3ce 쉐딩 제품에도 무펄 화이트 하이라이터가 들어있는데 셋 중에 노베브가 제일 발색이 확실해서
콧대 높이기나 콧볼에 발라서 콧볼 축소 하기에 좋았음
다만 하이라이터 부분이 쉐딩부분 보다도 커야 될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가격 대비 쉐딩 부분이 너무 적고 하이라이터가 너무 커서 가성비+실용성이 좀 떨어진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무신사에서 구매하면 퓌 푸딩팟 사이즈 정도 되는 고체 쉐딩팟을 주는데 보기에는 보송하게 마무리 될 것 같이 생겼는데
손가락으로 문질렀을 때 엄청 쉽게 녹고 고정력이나 쉐딩 능력은 부족하다고 느껴져서 아쉬웠음
노베브 브랜드 자체가 유튜버랑 같이 제품을 만들어서 광고를 엄청 하는거에 비해 제품력은 좀 아쉬운 거 같음
코랄 스칼렛 사용 후기입니다.
얇실한 부분 색이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애교살 부분 밝힐때 쓰기 좋습니다. 두꺼운 부분은 분홍빛이 돌고 펄이 있어서 사용이 쉽지는 않더라구요. 잘 문질러주면 어찌저찌 쓸순있을 것 같긴한데 워낙 똥손이라 좀 어려워요. 그래도 양쪽다 발림성은 좋아요. 부드럽게 쓱쓱 발립니다.
노베브 아이라이너 유명해서 써봤는데, 저는 그닥 감흥이 없었어요. 저는 클리오 샤프쏘심플 펜슬 아이라이너만 10통 넘게 쓰다가 노베브가 지속력이 좋다길래 한번 써본 건데, 지속력을 보기도 전에 발림성부터 좀 별로더라구요.
일단 클리오 샤쏘심 펜슬 아이라이너는 부드럽게 발색이 쭉 이어지는데, 노베브 아이라이너 펜슬 부분은 피부가 밀리듯이 발리면서 툭툭 끊기는 사용감이 불편했어요. 노베브 제품들 특유의 그 뻑뻑한 제형이 아이라이너에도 적용된 듯 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불호라서 아쉬웠습니다.
아이라이너 붓펜 부분은 제가 점막을 잘 안 채우는 스타일이라 많이 안 써보긴 했는데, 선명하게 발색되는 것 같아요.
웜톤, 쿨톤 모두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싼 편은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그래도 할인을 자주 해서 애교살에 색감 넣는 메이크업을 좋아하시는 분은 사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넘 만족했는데요, 평소 애교살에 볼륨 뽝, 글리터 뽝 하는걸 선호하지 않고 적당하게 화사함을 주는 메이크업을 좋아해서 정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의 두 컬러는 매트, 아래 두 컬러는 매트펄인데 펄 입자의 밀도가 홀리카 매트펄 싱섀보다 쬐끔 낮아요. 홀리카가 펄이 더 촘촘하게 많다고 해야할까요. 암튼 차이가 미미하긴 하지만 그냥 참고삼아 언급해봤습니다. 그래서 그냥 네 컬러 다 섞어서 블러셔로 써주기에도 부담 없어서 휘뚜루마뚜루 어디든 활용 가능한 구성이라 좋았구요, 색감이 진짜 예뻐서 웜톤이 쿨톤을, 쿨톤이 웜톤 팔레트를 써도 뜨지 않는다고 느꼈습니다.
같이 주는 컨실러도 재유님이 언급했듯이 언더 아이 마스터에 있는 컨실러보다 부드러워서 스머징이 넘 잘 돼요. 크기가 작은데 키링으로 연결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바쁜 아침에 따로 찾지 않아도 돼서 편하고 휴대성까지 챙긴 점이 완벽합니다.
지속력있는 애교살메이크업템을 찾는다면 무조건 이걸 구매하셔야합니다 저는 이걸 지금 진짜 거짓말안하고 10개 넘게 비웠어요.. 컨실러 펜슬은 다른 브랜드에도 좋은 거 많이 나오지만, 뒤에 있는 펄섀도우가 노베브를 따라잡을 제품이 없어요... 이거진짜예요 노베브만큼 밀착력있고 지속력 좋고 색감이랑 펄까지 완벽한 애교살템은 이게 유일무이합니다 제가 자부해요
애교살에 진심인 사람이라 애교살 전용 팔레트라고해서 상세페이지 확인도 안 하고 그냥 냅다 구매했습니다 ...
가루날림은 좀 있는편인데 가루들 브러쉬에 잘 픽업해서 도톰하게 얹어주면 오래가는 애교살 만들수 있어요 !
유튭에서 가성비 좋지 않다는 댓글을 봤었는데 컨실러 제외하고 현재 세일 금액으로치면 5천원대 싱글섀도우 4개 모아둔 금액 인데 이정도 금액이면 괜찮지 않나요 ...!!!?
저는 쿨톤이지만 웜톤 무드가 더 예쁜 것 같더라구요궁
애교살 팔레트 하나 사고싶우시면 구매추천드려용
살몬베이지랑 코랄 스칼렛 있습니다.
코랄 스칼렛은 너무 펄이 자글자글하고 컬러도 썩 안예뻐서 안써요...
살몬베이지는 꽤 썼습니다. 다만 확실히 조금만 힘을 줘서 발라도 갈라짐이 쉽게 발생하고 펴바르기가 어렵습니다. 진짜 살살 올리듯이 발라야하는데... 다루기 어려워요 솔직히.
컨실러도 굉장히 뻑뻑해서 바르기 어렵습니다.
살몬베이지 컬러 자체는 마음에 들고 컬러그램 생기보다 더 흰기 돌아서 애교살 강조하기에는 아주 좋아여.
하지만 데일리로 편하게 쓰기에는 아무래도 뻑뻑한 제형 때문에 손이 덜가긴 합니다.
마롱브라운 사용 중입니다.
꽤나 노란 브라운이고 이 라인 중 가장 연해서 봄라이트가 쓰기 가장 좋지 않나 싶습니다.
전 원래 연한 라인 써서 펜슬은 너무 잘 쓰는데 원래 점막이 안보이는 눈이다 보니 붓펜은 안쓰게 되더라고요. 써도 이정도 노란빛보다는 연한 애쉬브라운 컬러를 쓰게 됨...
사놓고 반만 써서 굳이인가 싶네요. 재구매는 없지만... 원래도 펜슬이랑 붓펜 다 쓰시는 분들한테는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진저뮤트, 크림피치 가지고 있습니다!
크림피치는 글리터 부분은 너무 빤짝이라 써본 적 없구..
진저뮤트가 좀 요즘 스타일에 가까운 듯!(근데 이것마저 컨실러 깔고 바르면 너무 밝은 얘굣살 뽝!!!!! 느낌이라 손이 안감ㅜㅜ)
그래서 저는 컨실러 부분만 쓰고 있어요!
애굣살 없을 무.인간이라 컨실러 펜슬 깔아주고 위에 존재감 있는 섀도우로 덮어주는데 이만큼 지속력 좋은 애 못봤어요..컨실러 부분 때문에 계속 재구매를 함…
지속력이 좋은 만큼 부드럽게 발리는 제형은 아니라 바를 때 스킬이 필요합니다! 한 번에 쓱쓱 발라야지 너무 여러번 덧바르면 금방 두꺼워지고 눈 밑에 컨실러 낀 사람이 도ㅣ…
저같이 애굣살이 정말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다.컨실러 펜슬 써도 애굣살 지속력이 그지같다.하시는 분들 한 번 써보세요!!!
✨노베브 언더 아이 무드 애교살 팔레트(+컨실러 세트) 01 웜 / 02 쿨
노베브 언더 아이 무드 애교살 팔레트는 굉장히 타겟팅이 뾰족하게 되어있는 제품이라고 느꼈어요! 애교살의 "볼륨"과 "색감"에 집중한 팔레트랄까요!?✨
미니 컨실러가 세트로 동봉되어 있어서 컨실러로 애교살에 볼륨을 만들어준 뒤, 그 위에 애교살 팔레트의 컬러들을 그날그날 원하는 무드에 맞춰서 쓰윽 청초한 느낌으로 색감을 입혀주면 단순히 볼륨만 있는 애교살에서 생기가 가득한 자연스러운 컬러들로 물드는 그런 느낌으로 메이크업이 완성이 돼요!💕
노베브 언더 아이 무드 애교살 팔레트는 굉장히 질감이 부드러운 텍스쳐에요! 보들보들~만졌을 때 기분 좋아지는 부드러운 텍스쳐고, 모공도 엄청 잘 메꿔줘서 블러셔로 써줘도 너무 예쁘더라구요!
손으로 발색할때는 가루날림이 거의 없게 느껴졌고, 브러쉬로 사용할때는 살짝 가루가 나오는 느낌이 있어요! 웜/쿨 둘 다 매트2구, 매트펄2구 총 4구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매트도 매트펄도 질감이 굉장히 부드러웠어요!
특히 매트펄이 보통 펄이 섞여서 푸석한 제품들 있는데 요기 매트펄은 굉장히 부드럽고 밀착력 좋게 올라와서 좋더라구요! 평소 브러쉬로 아이 메이크업을 하는데, 매트펄 질감이 너무 예뻐서 펄 표현 제대로 하고 싶을 땐 그냥 손가락으로 쓱 올려주고 있어요!💖
🧡01 웜(Warm)은 #코지피치 #베리라떼 #트윙클코랄 #코랄선샤인 이렇게 4구로 컬러들이 구성되어 있어요!
#코지피치는 부드럽고 뽀얀 피치톤으로 흰끼 가득 사랑스러운 복숭아 컬러에요!
#베리라떼는 피치에 딸기우유 한 방울 떨어트린 듯한 느낌의 미지근한 온도감의 핑크 베이지 컬러에요!
#트윙클코랄은 톤 다운된 피치 베이스에 미세한 화이트 펄이 콕콕 박혀있는 피치 매트펄이구,
#코랄션샤인은 차분한 코랄빛 베이스에 은은한 화이트&핑크펄이 콕콕 박혀있는 매트펄이에요!
🩷02 쿨(Cool)은 #핑크미스트 #라일락블러쉬 #소프트피오니 #더스티로제 이렇게 컬러들이 구성되어 있어요!
#핑크미스트는 맑고 뽀얘서 사랑스러운 딸기우유 핑크에요!
#라일락블러쉬는 형광등을 켠 듯 라일락 컬러의 쿨한 라벤더 핑크 컬러에요! 쿨 팔레트에서 가장 쿨하게 느껴지는 컬러에요!
#소프트피오니는 살짝 톤 다운된 은은한 바이올렛 펄이 더해진 모브핑크인데, 유난히 요 컬러가 다른 매트펄에 비해 펄이 좀 적게 느껴지더라구요!
매트펄들이 생각보다 너무 이뻣어서 오히려 요 컬러는 펄이 적은게 아쉽게 느껴질 정도였어요!
#더스티로제는 톤다운된 로즈 핑크에 은은한 펄이 섞인 더스티 로제 컬러인데, 살짝 코랄빛이 한방울 섞인 로제 컬러라 굉장히 웜에 가깝다고 느껴진 컬러에요!
요 컬러는 사실상 웜 팔레트에 들어갔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게 웜하게 올라왔어서 저는 살짝 아쉽게 느껴진 컬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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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감과 색감에 집중한 제품이라 애교살 그림자는 다른 제품을 사용해서 넣어줘야했다는 점은 좀 아쉽지만 두루두루 잘 쓸 이쁜 컬러 구성으로 되어있어서 자주 손이 갈 것 같은 제품이에요!💗
(쉐딩도 노베브 볼디쉐 쿨그레이 사용! 요 쉐딩도 진짜 없으면 안되는 제 애착템이에요...🫶🏻💘 #내돈내산)
🪞커버력
원하는만큼 레이어링해서 고르게 발라주면 커버력도 잘 올라가는 편이에요. 얇게 깔아주고 퍼프로 다져주고 또 얇게 깔아주고 퍼프로 다져주니, 따로 컨실러를 하지 않아도 잡티나 주근깨, 다크써클도 어느정도 커버가 되어 바쁜 아침에 쿠션만으로도 자연스러운 커버가 가능해요. 올릴 수록 텁텁해지는 커버가 아닌, 맑은 피부로 만들어주는 커버라서 무척 만족합니다.
🪞지속력
얇은만큼 지속력, 메이크업 유지력도 높은 편이에요. 티존만 유분기가 있고 나머지는 건성인 복합성인데, 출근 전 아침 일찍 메이크업을 한 뒤 점심 먹고 티존 부위만 쿠션에 남은 양으로 가볍게 터치하면 하루 종일 메이크업이 유지됩니다.
🪞피부 마무리
[노베브 이지피지 필터 커버 쿠션]은 피부 결을 매끄럽게 연출 해 주고 보송하게 마무리 되어서 피부 상태를 좋아보이게 합니다. 도자기광같은 느낌이에요.
🪞총평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매트 타입이지만 수분감이 어느정도 있어 피부가 찟어질 듯한 느낌이 없어요. 메이크업이 쿠션치고 오래 유지되는 편이고 또 다크닝도 거의 없어요.
무려 제품명이 이지피지지만 전혀 이지피지않은 쿠션인데
런칭라이브때 1호를 구매해서 사용중이고 컬러는 헤라의 블랙쿠션 17n1호 비슷한데 조금 더 화사한 느낌이 있고 뉴트럴한 상앗빛컬러입니다 쿠션퍼프는 구찌뷰티 쿠션 퍼프 느낌과 90%정도 비슷한거 같고 카스테라같이 촉촉하고 말캉한 느낌의 퍼프입니다
좋았던 점은 티르티르처럼 타원형 쿠션케이스인데 거울이 커서 수정화장하기 편했고 컬러가 화사한데 그 화사한 컬러가 다크닝없이 쭉 유지된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반대로 아쉬웠던 점은 꽤나 커버력이 쌓이는 제형이기 때문에 사용전에 양조절이 필요하고 특히 피부타입이 상관없이 솜털이 많은 피부는 시간이 지나면서 쿠션의 수분이 증발(?)하면서 파우더한 제형만 남는 느낌이 강해서 팔자부각이나 기타 등등 주름부분이 끼이면서 무너짐이 깔끔하지 않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