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받은 제품 리뷰입니다!
저는 얼굴톤이랑 맞추려고 사용했고,, 다른 후기들을 보니까 이해가 되면서도 톤업크림 사용법을 알려들겠습니다!
1. 사용 전 각질관리하기!! 스크럽을 해야 각질이 트지 않아요.
2. 도포 전에 바디크림이나 수분크림 듬뿍 바르고 발랐더니 얼룩덜룩해지지 않았어요.
이 두가지만 지키면 그래도 만족스럽게 제품을 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자연스러운 톤업에 지속력도 괜찮아요
하지만 옷깃에 묻어남이 심해요🤬
직접 구매해서 사용해본 후기를 남깁니다. 평소 피부 톤이 칙칙해 보이는 것이 고민이라 바디 톤업 제품을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 피치홀릭 화이트 바디 톤업 세럼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와 촉촉한 사용감이 마음에 들었던 제품입니다.
세럼 타입이라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리고 흡수도 빠른 편이었습니다. 일반적인 톤업 제품처럼 뻑뻑하거나 답답한 느낌이 적었고, 바른 후 피부가 한층 밝고 깨끗해 보이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특히 과하게 하얗게 뜨지 않고 자연스럽게 톤을 보정해 주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수분감도 충분해서 건조한 부위에 발라도 들뜨거나 각질이 부각되지 않았고, 피부가 매끈해 보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외출 전 팔, 다리, 목 부위에 사용하면 피부 표현이 한층 깔끔해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 후에도 산뜻했고, 옷에 묻어남도 적은 편이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향도 은은하고 부담스럽지 않아 매일 사용하기 좋았으며, 피부를 자연스럽게 화사하게 연출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꾸준히 사용하기 좋은 바디 톤업 세럼으로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으며, 재구매 의사도 있습니다.
처음 발랐을 때는 톤업도 예쁘게 되고 발림성도 괜찮아서 꽤 만족스러웠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옷에 묻어나는 게 너무 심해서 사용하는 데 스트레스를 느꼈고
제형이 부드럽게 밀리는 게 아니라 살짝 보슬보슬 일어나듯 들뜨는 것도 아쉬웠어요
자연스러운 톤업보다는 백탁에 가까운 표현이라 화장 위에 올리기엔 어색할 때가 많았고 특히 땀이 나는 날에는 접히는 부위에 끼임이나 뭉침이 확실히 눈에 띄더라고요ㅠㅠ
처음 느낌은 좋았지만 지속력이나 마무리감은 아쉬워서 재구매는 고민될 것 같아요
제품을 제공받아서 사용해 보았습니다만, 피부를 자연스럽게 밝혀준다기보단 선크림 백탁현상처럼 허옇게 동동 뜨게끔 만들어서 피부 표현이 예쁘지가 않네요. 관절이 접히는 부분 같은 경우 사이에 크림이 다 뭉치는 끼임 현상도 있고 땀이 올라오면 그 위로 다 햐앟게 뭉쳐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피부 트러블이 올라오는 건 아니라서 최악으로 별점을 주진 않지만, 저는 다시 쓰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유독 땀이 많아서 이러는 거 같기도 하네요...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리뷰 의무 없음]
평소 13호 톤의 여쿨~봄웜라 사이의 톤을 가진 사람입니다.
반팔을 입을 때나 파운데이션에 비하여 목 색이 조금 어두울 때 사용해주고 있어요. 일단 미백은 정말 끝내주는 것 같아요
자연스럽고 촉촉한 제형 때문인지 잘 발리고 빠르게 픽싱 되더라구요. 근데 그 픽싱 되는 게 안 묻어나는 것도 아니고 그냥 건조하게 피부랑 붙어 버리는 느낌 ‘의자 시트나 옷에 다 묻고 지워지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건성분들은 하얗게 각질처럼 뜰 확률이 높습니다
확실한 건 촉촉해서 발림이 좋고 미백 효과는 짱인 것 같아요 최고.
화장하지 않아도 얼굴색보다 목색이 어두운데 화장까지하면 더 차이가 나는게 스트레스입니다ㅠㅠ
이 제품을 쓰며 좋았던건 톤업세럼이라는 이름처럼 촉촉하게 발린다는것입니다!
주로 목이 보이는 옥을 입어 옷에 묻어나는지 확인하지 못했지만 다른 톤업크림은 바를때부터 손에 뻑뻑하게 굳는 느낌이라면 이 제품은 촉촉하게 흡수되는 느낌이라 타제품에 비해 묻어남이 적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처음 짰을 때 제형이 약간 묽은 로션 느낌이에요. 그래서 바를 때 촉 촉하게 발리고 부드럽게 넓은 영역에 바르기 좋더라구. 그런데 막상 다 바르고 다 흡수시키고 나면은 매트 보송하게 피니쉬돼요. 신기 했어요. 톤업 효과도 꽤 좋아요. 제형이 피부에 딱 스며들면서 백색 톤업크 림 바른 것처럼 톤업돼요. 양도 많아서 바디에 쭈욱 짜서 바를 때 하나도 안 아까워요!!
✔️구입하게 된이유 : 피부가 누래서 연예인들 처럼 하얗게 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제품 설명 :
니아시나미드: 피부 톤을 밝게 하고 균일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성분입니다.
아데노신: 피부의 탄력을 개선하고 주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성분입니다.
글리세린: 피부를 수분으로 채워주고 보습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성분입니다.
하이드롤라이즈드 콜라겐: 피부의 탄력을 높이고
피치홀릭 턴더라이트온 톤업 바디 세럼의 장점:
피부를 밝게 하고 균일하게 해줍니다.
피부를 보습하고 촉촉하게 유지합니다.
피부의 탄력을 개선합니다.
피부를 부드럽게 합니다.
피부톤업 효과가 빠르고 지속적입니다.
향료가 없는 저자극 제품입니다.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피치홀릭 턴더라이트온 톤업 바디 세럼 사용 방법:
샤워 후 피부를 깨끗하게 닦아주세요.
톤업 세럼을 손바닥에 충분히 취하고 전신에 바르세요.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여 흡수시킵니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사용하세요.
✔️장단점
장점 - 부드럽게 발림성이 좋아요.
단점- 하는게 넘 귀찮..
이번에 해외 갔다가 너무 많이 타서 밖에 나갈 때 바르고 있는데 피부색 자체가 엄청나게 차이나면 바르니까 좀 이상(?하더라구요!)
지성인한테는 딱 맞게 뽀송!해져서 이 점은 좋았어요
하지만 이 가격에 자외선 차단도 안되는 톤업세럼을 산다..?는 쫌 생각해볼 것 같아요ㅎㅎ 그리고 어디에도 바르고 난 이후에 지워내야한다는 말이 없어서 어떻게(?해야할 지를 모르겠네요 일단은 매번 클렌징을 하고 있는데 만약 지워내야한다면 왜 세럼이라는 단어를 붙였는지 조금 궁금하더라구요!!
처음 짰을 때 제형이 약간 묽은 로션 느낌이에요. 그래서 바를 때 촉촉하게 발리고 부드럽게 넓은 영역에 바르기 좋더라구. 그런데 막상 다 바르고 다 흡수시키고 나면은 매트 보송하게 피니쉬돼요. 신기했어요.
톤업 효과도 꽤 좋아요. 제형이 피부에 딱 스며들면서 백색 톤업크림 바른 것처럼 톤업돼요.
양도 많아서 바디에 쭈욱 짜서 바를 때 하나도 안 아까워요!!!
유일한 단점은 자외선 차단이 안된다는 거에여ㅠ 자외선 차단제 바르고 이것도 발라야 되니까 많이 번거로운 것 같아요. 이러면 사실 이왕 바를 거 자외선 차단 있는 바디 톤업 크림을 하고 싶을 것 같아요.
얼굴에 바르는 톤업 크림과 마찬가지로 발림성이 안 좋긴해요. 주름 끼임도 있구요. 그래도 여름에 거무튀튀한 부위가 신경쓰이는 분들에게는 추천합니다. 저는 노출있는 옷 입을 때 겨드랑이에 살짝 발라 주려구요. 어차피 가까이서 볼 사람은 없고 전체적인 피부톤만 맞춰 주면 되니까요..ㅎ
발림성 정말 안좋고,,,
근본적인 미백이 아니라 그냥 표면적으로 허옇게 둥둥 뜨게 만드는 로션이라 ㅜ 진짜 손이 안가요..
몸이 엄청 건조해지는 느낌이고, 무기자차 선크림 발림성 안좋은거 덕지덕지 바르는 느낌입니당
이 많은 용량 어케 다 쓰죠..? 당근 무료나눔으로 처리해야겠어요.
얼굴보다 몸이 까만편이라 여름에 톤업로션 많이 바르는 편인데 발림성 자체는 세럼이라는 이름답게 너무 꾸덕하게 발리진 않았어요 근데 픽싱이 빨리되는 느낌이라 펴비르기 아주 편한건 아니였어요
보송하게 마무리 되어서 여름에 쓰기 딱 좋을꺼같구요 톤업도 아주 자연스러워서 부담없이 팍팍 쓰기 좋을꺼같아요 펌프형이라서 편하게 쓸수 있는점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다른 톤업제품과 마찬가지로 바르고나면 손주름에 끼어서 남아있었는데 이건 톤업제품은 다 어쩔수 없는걸까요?ㅜㅜ
그리고 선 기능도 있으면 좋았을꺼같은게 사실 여름에는 무조건 몸에 선기능제품 발라야하는데 이미 선기능제품에 톤업기능도 추가된 제품들이 많아서 이걸 바르고 그걸 덧바르긴 좀 효율성이 떨어질꺼같아요..
설문단 당첨 되어서 쓰게 되었어요. 펌프 타입 용기로 되어 있어서 쓰기 편리 했습니다. 내용물은 딱 백탁 있는 선크림 같은 제형이였어요. 묽은 편인데 살짝 매트하게 발리면서 빠르게 하얗게 되고 피니쉬도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타입이예요. 몸에 군데 군데 착색된 팔꿈치나 이런 부분에 쓰려고 했었는데 사실 그런데 쓰기 보다 여름 시즌에 다리나 목 같은 부분에 얼굴과 컬러 맞출 때 쓰기 좋을 것 같아요. 얼굴에도 써봤는데 얼굴에는 너무 매트해서 각질 부각이 있어서 비추 합니다. 좀 더 촉촉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매트해서 덜 묻어나는 점은 좋았어요. 톤업 되는 정도도 이질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좋았어요. 정가 가격으로 사기에는 아쉽고 세일할 때 하나 구비해두고 여름 시즌에 쓰면 좋을 것 같아요. 얼굴과 목 컬러를 맞추고 싶거나 바디에 신경쓰이는 부분이 있으신 분들께 추천 합니다!
이 제품 생각보다 꽤 괜찮아요! 뭔가 메이크업하고나서 목이랑 살짝 톤 차이가 날때 살짝 어색하다는 느낌이 들었었는데, 요즘은 피치홀릭 화이트 바디 톤업 세럼으로 그 고민을 해결해요! 목에 조금만 발라주면 진짜 자연스럽게 살짝 톤업이 되어서 딱 좋아요. 끈적임도 없고, 끼임도 없고, 진짜 자연스러워요! 지속력이 그렇게 길다는 느낌은 못받았지만.. 그래도 발림성도 좋고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바디 톤업 제품으로 추천합니다!
여름에 네크라인이 파인 티를 많이 입는데 얼굴이랑 목 피부톤이 달라서 좀 웃기거든요. 목이랑 가슴부위에 톤업크림 발라봤는데 톤업크림이 뻑뻑하고 건조하잖아요. 땀나면 자국도 나구요.
근데 이 제품은 워터드롭형이라 발림성은 확실히 더 낫네요. 자연스럽게 톤업이 되는 것도 좋았구요. 끈적이지는 않는데 지금 계절에는 건조함이 좀 있네요. 여름에는 유용하게 쓸 것 같아요.
여름에 자주 쓰이는 만큼 자외선 차단 기능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 부분은 좀 아쉬워요. 여름에 사용할 선크림이랑 궁합이 잘 맞기를...ㅎㅎ
솔직히 2만원대도 비싼 느낌이고...만원중반정도면 살 의향있음
몸이 건조하면 이 제품만으로는 보습을 채우기엔 많이 부족함 몸이 건조한편인데 이거 바르고 피부 갈라짐과 끼임 살짝 있음 그냥 백탁크림을 몸에 바른다고 생각하면됨 일반 톤업제품보단 촉촉하지만 바디 세럼 기능은 부족한 제품.
그래도 확실히 여름에 요긴하게 쓸 것 같다 팔이나 다리, 특히 목에 바르면 톤업이 확실하게 돼서 하얘보임 봄,여름 정말 잘 쓸 제품이다
✨ 용기 : 생각보다 크고 양이 많아요. 펌프형이라서 좋아요
✨ 제형 : 백탁 있는 선크림 느낌
✨ 발림성 : 백탁 있는 선크림처럼 바를 때 살짝 뻑뻑해요. 잘 펴발라주지 않으면 하얗게 자국 남아요. 마무리감은 매트한 편
✨ 효과 : 드라마틱하게 하얘지는건 아니고 반톤 정도 화이트닝 되는거 같아요. 평소보다 살짝 창백한 느낌
✨ 총평 : 촉촉하고 윤기나는 바디를 선호하는 편이라 아쉬워요. 바디로션처럼 편리하게 바를 수 있는 대용량 톤업 세럼을 찾는다면 괜찮아요
세럼답게 부드럽게 발리고, 바른 후에는 뽀송해요! 물론 톤업도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워져요!
바디톤업이라 팔꿈치나 무릎처럼 접히는 부분에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얼굴에 발라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얼굴에 발라도 당기지 않고 뽀송하니~~ 화장하기 귀찮은데 외출해야 할 때 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