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7도엔버치 워터 앤 베타글루칸 베리어 크림
무향에 가까운 향이고, 끈적임이 없어서 좋았던 크림!
사실 그래서 얼굴에 바르기보다 바디나 목에 발랐습니다. 바디로션 중에서 끈적임이 심한 제품들이 많은데 여름철에 쓰기 너무 힘들거든요ㅠ.. 구래서 작년 여름, 올해 여름 이렇게 두 통이나 잘 썼습니다.
아쉬움이 있다면 흡수력이 좋은 편은 아니라 바르고 나면 흰색 선처럼 크림 결이 생기지만 열심히 두들기면 사라져요!
그리고 패키징때문인지 용량이 작아보이지만 50ml이고, 오히려 통이 작아서 헬스 다닐때 들고다니기 좋았어요. 휴대성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