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끈적하지도 않고 너무 푸석하지도 않아서 좋았어요.
미백제품중엔 저녁에만 쓸 수 있는 제품도 많던데 이건 낮밤 상관없이 쓸 수 있어서 괜찮았네요.
유분기가 조금 있는 촉촉 앰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단기간 미백효과는 못봤고 병이 무게감이 있고 불투명해서 남은양 확인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어요.
레스파라 트리플베리 파운데이션 쿠션은 유지력이 탁월하며 커버력이 좋고 다크닝 현상이 거의 없어서 오랫동안 화사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쿠션으로 볼 수 있어요.
또한, 촉촉한 수분 광채를 더해주어 피부가 생기 있고 화사한 느낌을 주더라고요. 물광피부 연출 좋아하시는 잇님들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어요.
*현 헤브블루 브랜드에서 브랜드 론칭전 협력해서 만든 제품기준으로 작성함
지금의 헤브블루라는 브랜드를 알게해준 제품인데
피부가 너무 예민해져서 순한 제품을 찾다가 구매하게 됐습니다
👍🏻장점👍🏻
•제작자분이 제품을 만들 때 기초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하고 만든 제품이여서 피부가 너무 편안함 쿠션이나 파운데이션을 사용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면 입김? 열감? 때문에 훅훅 찌는듯한 느낌있는데 그런 느낌없이 편안했음(+당연히 트러블도 생기지않았음)
•기초를 신경써서 해주지않아도 베이스가 뜨거나 갈라짐없이 잘먹음 아침에 바쁠때는 손이 제일 많이가는 제품
•막 발라도 신경써서 발라도 피부에 은은한 광이 나서 피부자체가 좋아보임
•에어리스? 담지체에 내용물이 머금어져있는 제품이 아니라 제품을 꾹꾹 눌러주면 나오는 제품이라서 위생적이다
•촉촉이 쿠션이지만 생각보다 지속력이 괜찮음
👎🏻단점👎🏻
•글로우한 쿠션이기때문 파워지성이 여름에 사용하기에 유분감이 심할 것 같음
•기초를 신경써서 듬뿍 바르면 오히려 밀림
•커버력이 좋지않아서 풀커버를 위해서는 컨실러가 필요함
•마스크묻어남이나 머리카락 찍힘이 있음
301.302.303호 사용해봤는데 3가지 색상 비슷한 느낌이에요 바르는 순간 이름처럼 정말 쿨링감이 느껴져서 좋고 맛에 예민한데 이건 맛있(?)는 편이라 거부감이 없어서 증정용으로 받았다가 색깔별로 다 사보고 틴트는 이것만 사용하고 있어요
요플레 현상이 아쉽긴 한데 립트리트먼트 바르면 무난하게 잘 발려서 좋아요
*현재 레스파라 판매 제품 ❌ (과거 헤브블루 대표, 직원들이 제작했던 제품이라 다릅니다!!!!)
아이스틴트 304호 썼는데 웜, 쿨톤 모두 사용 가능한 예쁜 색상이랍니다,, 오죽하면 맥, 입생, 헤라 립 제품 다 방치하고 아이스틴트만 사용하고 항상 들고 다녀요,,,ㅠ
원래 입술이 엄청 건조해서 립밤 진짜 많이 사용하는데 립밤 바르고 아이스틴트 발라도 색상 예쁘고, 화장 안해도 자연스러워요!!
지금은 쓰던 거 끝까지 다 써서 넘 아쉬워요,, 헤브블루에서 다시 예쁜 립 제품 만들어주시기만 기다리는 중이랍니다,,,ㅜ
*현재 레스파라 판매 제품 ❌ (과거 헤브블루 대표, 직원들이 제작했던 제품이라 다릅니다!!!!)
저는 21호, 23호 쿠션과 컨실러 모두 사용하는데 여름에 탔을 때는 23호 쓰고, 평소에는 21호 씁니다!!
우선 펌핑형 용기라서 좋아요,,, 더 청결하고!!! 양 조절하기도 편리합니다~~💙 그리고 자연스러운 커버력과,, 피부에 광 표현 최고ㅜ
이 제품은 자연유래 특허 성분이 피부가 숨을 쉬도록 도와주고 파운데이션과 쿠션의 장점만 쏙쏙 뽑아 만든 쿠션이에요~
저는 쿠션 용기가 펌프식으로 되어있어 스펀지 타입의 일반 쿠션보다 양조절이 쉽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마음에 쏙 들었어요!
모공을 삭 메꿔주어 들뜸이나 요철부각없이 본연의 피부가 좋은 것처럼 촉촉하고 매끈하게 발려 피부에 완전 초밀착되어 지속력이 탁월했어요~
피부타입, 퍼스널 컬러에 상관없이 제 피부톤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화사하면서 맑고 생기있는 피부를 만들어주더라구요!
트러블 및 피부 진정에 뛰어난 병풀추출물부터 캐모마일, 녹차, 황금, 감초, 호장근 등 피부 진정과 장벽 강화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자연스러운 커버력이라 내추럴한 메이크업 할 때 좋을 것 같고 전성분 EWG 등급으로 제가 민감성 피부인데 피부가 편안했어요!
번들거림없이 은은하게 속광이 나는 피부 표현과 무너짐도 예쁘고 들뜸없이 수정화장도 처음 메이크업 했던 것처럼 잘되고 다크닝도 없어서 좋았어요~
얇게 밀착되어 자연스럽고 지속력 좋은 쿠션 찾으시는 분 추천합니다!
304호
틴트 색은 진짜 예쁘긴해요!
근데 발색력도 약하고 저한텐 골고루 안발리고 선이 생기더라고요ㅠ
각질제거를 잘해줘도 저랑 물틴트는 안맞아서 그런지 손이 자주 안가는 제품입니다
시간지나면 색도 금방 없어져있고..
립 색 말고는 그렇게 좋은점은 못느꼈어요
다른 좋은 틴트들도 많아서 굳이 이걸 추천하진 않습니다ㅠ
결론 : 바를꺼면 림밤 바르고 바르자 / 발색력은 별로
연어 토너 구매 후 사은품으로 받아서 얼레벌레 써봤습니댜
살짝 끈적한 물 제형인듯한 느낌이에요
그리고 발색이 처음엔 괜찮아보이지만 나중에 30분 뒤에 보면 없어져있고 뭔가 입술이 끈적~한 느낌이에요
색상은 살짝 쿨톤쪽에 가까운데 애매합니다.. 워낙 발색이 약해서 그냥 톤 생각을 안하고 바르는 편이에요 저는
아 좀 바르고나서 화~~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런느낌 싫고 그냥 발색 조금 더 길게 유지히고 싶으면 립밤 바르고 바르세요..
그냥 뭐 가끔 집앞에 볼일있으면 한 두번 바르긴 합니다..아까워서..ㅎ
#304 플럼 레드
22호 쿨톤입니다:)
바르고 1-2초 뒤에 화한 느낌이 나면서 입술이 시원해져요.
가볍게 스며들어서 좋고, 마무리감은 광이 돌아서 이쁩니다.
묻어나오는게 전혀 없어서 놀랐어요.
화한 느낌이라 여름에 시원하게 바르기 좋아요.
입술이 탱탱하게 플럼핑해주는 효과도 있는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한번 얇게 발랐을 때 쿨톤에게 괜찮았지만,
두번이상 진하면 웜톤에게 잘 어울릴듯해서 아쉬웠어요.
플럼이라는 말은 안 어울리는듯 합니다.
로즈에 더 가깝고 그냥 베이스로 깔고 다른 색 올리는게 나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