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라에서 베르가못 향으로 구매해서 쓰고 있는데 여름 바디로션으로 만족스럽게 잘 썼어요 묽은 바디로션인데 성분이 좋은데도 발림성 흡수력이 좋아서 끈적이지 않아 좋았구요, 뚜껑을 열지 않고 돌리면 나오는 스타일이라 손에 덜지않고 바로 바디에 짜서 쓱쓱 바르면 되서 편했습니다 향도 나쁘지 않았는데 지속력은 없어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머스크들어간 향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세포라 주문하면서 사은품으로 10회분 키트 받아서 사용해봄. 공식 판매처에서 스틱형으로도 판매하더라구요
카누 미니만한 봉투인데 입구가 잘 안뜯어짐. 찢으면 찢어지는데 찢을때, 혹은 손이 덜 때에 가루가 코로 코로 들어오는게 느껴져서 자극적이고 불편했음. 제형 특성상 개선 불가능한 점이라 감수하고 써야한다는 것이 음..
1스틱이 긴머리 기준 1.5회분 정도 되는 것 같고, 손에 샴푸가루가 있는 상태에서 물 몇방울 떨어뜨려 좀 비비고나서 푹 젖은 머리에 양손 넣어 펴바르고 샴푸하는데 거품이 정말 잘 생기고 사용감이 진짜 부드럽고 좋았음.
기존에 쓰던 액상샴푸보다 머리가 확연히 덜 빠졌는데 드라이하면서 많이 빠져서 빠지는 총량은 비슷비슷한듯..
제품 기능 충실하고 재미있는데 꼭 필요한 제품은 아니고.. 스틱형은 휴대용으로 넘 좋을것같은데 브랜드 컨셉에 비해 패키지가 친환경적이지 않고..
약간 애매하지않나 생각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