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없이 봉으로만 되어있어서 찝히는 것 없이 동그란 컬을 만들기는 좋은데 장갑을 끼고 사용해야 하다보니 위험하더라구요.
장갑을 껴도 전혀 안뜨거운 것은 아니라 불편했고 조심히 써야하다보니 손이 잘 안가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손재주가 없어서 그런지 끝 부분을 예쁘게 말기 어려웠어요.
짧은단발은 당연 사용불가구요
긴머리일때 유용하게 잘쓰다가 지금은 중단발 정도 길이인데 그럭저럭 쓸만해요
짧은시간에 열 빨리 올라와서 좋구요
요령만 익히면 머리 스타일링 금방 할수 있어요
화상만좀 주의해서 쓰시면 이만한 고데기 없다고 봐요
얇은 염색모라 고데 잘 안먹는데
요거는컬도 탱글탱글 하루종일 유지되고
이거쓰고 나갈때마다 머리 잘했단 소리들음
약간의 스킬만 장착한다면!!긴머리에게는 최고의 고데기
얇은 염색한 직모라 파마는 엄두도 못냈는데 짱짱한 컬로 하루종일 유지됨
정수리 쪽부터 굵은 컬 내거나 머리 끝에 살짝 웨이브넣기 다다 자연스럽게 가능ㅎ
다만 아침에 정신놓고 말다가 팔뚝에 화상입음^---^하....
이 고데기늘 사용하려면 한여름에도 긴팔에 장갑끼고 해야함
처음 산 봉 고대기인데 다른 봉고대기뭐 잡고 반대로 돌리면서 빼라 이런 스킬 필요없어서 머리 길때는 잘썻는데 손이 뜨거움... 장갑 하나 더 사서 끼고했는데도 뜨거움... 온도가 파워 파워 높은듯 ㅠㅠ
중단발로 자르고 나서 쓰지를 못함... 이건 머리긴 사람들만 그나마 좋은듯 해요
머리가 길어서 가장 맘에 들었던 제품이예요~ 컬이 탱클탱글하게 나와서 끊을수 없는제품ㅜㅜ 머리말고나가면 사람들이 물어봐요 파마냐고 고데기냐고~~~
고데기라고 하기엔 하루종일 탱글탱글해서 파마같나봐용~~ 하지만 밑에분들이 말했듯 화상 조심하셔야해요ㅜㅜ 전 손등은 데였는데 잠깐스치기만해도 뜨거워요ㅜㅜ 그래도 너무 이뻐서 사용하는제품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