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 가면 매대에 많이 널려있어서
궁금해서 구매해본 제품이에요
데오드란트여서 땀 억제 기능은
기대하면 안되지만 억제는 안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땀 냄새를 조금 줄여주는거 같긴 하지만
굳이스러운 제품이에요
일단 너무너무 단단한 제형이라
뻑뻑하고 피부자극이 너무 심해요
발리고 있는지 조차 잘 모르겠어요
뻑뻑하면 물 묻혀서 사용하라고는 하는데
너무 번거로워요
그리고 쓰자마자 돌려쓰는게 고장났어요 ㅋㅋ
그래서 다 쓰고 겨드랑이로 눌러서 넣고 있어요
일단 아쉬운대로 쓰고 있는데
너~무 단단해서 언제 다 쓸까 싶네요
비추합니다!
진짜 아주 아주 아주!!! 딱딱합니다
소프트스톤이 아니라 하드스톤임
돌덩이 문대는 기분… 아파요
근데 그 돌덩이가 마법의 돌덩이임ㅇㅇ
땀 억제기능은 약하게 있고 (아예 없는 것도 많음)
냄새는 잘 잡아줌. 지속력도 상당히 좋은 편
물리적 마찰의 고통을 이겨낸다면 피부자극도 없었음
그리고 무향임. 굳이 코 박아보면 은은하게 모기향 냄새남
옷에 안 묻어나는 가벼움을 추구한다면 추천
나는 아파요
일본 드럭스토어 데오드란트 매대에서 이 브랜드 제품이 인기 있어서 구매
소프트 ‘스톤’ 스틱
진짜 말그대로 돌 같다.
선스틱 같은 제형감이겠지~ 하고 샀는데 그것보다도 훨씬 단단하다.
이게 발리기는 하는 건가? 줄어들기는 할까? 하는 단단함이다.
그래서 손등에 힘껏 문질러보니 발리는 게 맞기는 했다(?)
정말 바른 거 같지가 않은 가벼움이다.
ag24 롤온이 효과는 미세하게 조금 더 좋았다
가성비는 이 제품이 월등할 듯하다. (헤프게 쓸래야 쓸 수 없는 제형이므로)
롤온 데오드란트는 엄청 많지만 이런 제품은 어디에서도 본 적 없어서 한 번 사와서 쓸만 하다.
제가 어마한 땀쟁이인데다 꿉꿉하고 끈적이는걸 못견디는 성격이라 여름이면 보송하게 해주는 제품을 좀 집착해요
자주 씻는게 최고지만 일단 외출했는데
끈적이면 팔다리는 씻어도 몸을 씻기는 어려우니까요 ㅜㅠ
이번에 일본에 다녀올 일이 있어
이 제품이랑 개츠비의 남색 데오 티슈를 구매해왔어요
이제품은 외출전에 겹치는 부분에 두드려주고 티슈는 들고다니는 중이에요
이제품은 냉감이라거나 이런건 없지만 확실히 파우더 타입이라 보송하게 해주는 시간이 오래가요
그래서 끈적거리는 불쾌감을 꽤 많이 줄여주는 편이에요
향도 은은한 파우더향인데 거의 안느껴지게 은은한 편이라 맘에 들기도 하구요
첨엔 파우치에 들어있어 뜯어서 케이스에 부어 사용하면 되는거라 사올때도 어디 터지는 걱정은 없었어요
한가지 단점이라면 양을 좀 많이 했다 싶으면 나중에 땀이랑 엉켜서 때처럼 밀려요 ㅋㅋㅋ
그건 너무 욕심 안내고 주의 하셔야할듯 해요 ㅎㅎ
손, 발에 유독 땀이 많이 나는 편인 여성입니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정말 상당했어요
손은 자주 씻고 닦아줄 수 있지만
외출했을 경우 발은 수시로 씻어줄 수가 없어서
더더욱 장시간 오래 운동화, 구두를 신어야 할 때면
발냄새 때문에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집에 돌아온 후 발을 씻을 때 전용 비누, 스프레이 등등은
있지만 애초에 냄새가 안 나게 해 주는 한국제품을 찾는 건
너무 어려웠는데 예전에 직구로 첫 구매했을 때
제품 써 보고ㅠㅠ 처음으로 축축한 발땀이 좀 잡혀서
만족스럽게 썼던 제품입니다. 아기발처럼 뽀송 보드러운
이런 느낌보다는 사용하면 발이 건조(?) 뽀.득.빠.득?
뽀득뽀득 깨끗해~ 보다는 발이 건조해지게끔 뭔가 도포한
그런 느낌인데 불편하지는 않고 구리구리 냄새를
잡아줍니다.. 땀도 안 나는 건 아니지만 평소라면
축축 눅눅하게 양말이 젖을텐데 안 그래용
저는 여기에 신발에 발냄새 잡아주는 파우더까지 같이
사용해주는데 그러면 신발 벗는 식당도 문제 없답니다
이제는 일본 여행 갈 때마다 2~3개씩 쟁여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