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하고 수분감 많고 자극적이지 않고 향도 무난하고
저는 정말 대만족 입니다 건조한 건성 예민한피부인데요.
이 제품과 조금 꾸덕 한 크림과 함께 섞어서 발라주면 수분 감도 좋고 보습 감도 좋아서 하루 종일 촉촉해요
저는 여름 봄에 계속 사용 하였는데요 가을에는 조금오일과 섞어서 사용하거나 아니면은 유분감이 좋은 제품과 함께 사용 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계속 재구매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녹차,님잎,청호 추출물을 함유한 포뮬러가
민감한 피부를 진정 시키고 가시 대나무 수액 자작나무 수액
포도나무 수액을 함유하여 피부를 촉촉하게 바꿔 줍니다
유수분 밸런스가 좋아서 계속 재구매할 것 같아요
끈적거림 없고 바디로션이 묵직하지 않고 가볍고 묽어서 흡수력이 좋아요 보습감은 떨어지지만 수분 채우기엔 적당하니 좋더라구요 저는 바디도 지성이라 건조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고 건성 바디피부면 건조함을 느낄 것 같아요 향도 좋고 여러모로 잘 쓰고 있습니다 아 향이 오래가진 않아요
뭔가 핸드크림계에서 초심을 잘 지키고 있는 거 같음. 최근에 브랜딩 기깔나고 눈으로 즐거운 핸드크림들 많이 나오면서 예전엔 문방구(?)에서도 팔던 품목인 핸드크림 가격이 엄청 높아졌는데, 비욘드가 그나마 용량 대비 가격 괜찮으면서 여기 저기 많이 팔아서 접근성도 좋고 무엇보다도 질적으로도 크게 밑지지 않는 제품 잘 뽑아내는 거 같음!
베리 계열의 달달하고 상큼한 향이 확실히 느껴져서 샴푸할 때 향 때문에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 머리를 감고 나서도 은은하게 향이 남는 편이라 좋았어요.
두피 유분이나 노폐물이 개운하게 씻기는 느낌이고 적은 양으로도 거품이 꽤 잘 나는 편이었어요. 헹군 뒤에는 두피가 깔끔해서 만족스러웠는데, 모발은 조금 뻣뻣하게 느껴져서 트리트먼트를 같이 사용하고 있어요.
너무 묽은 물 타입보다는 살짝 점성이 있는 편인데 막상 펴 바르면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흡수되는 느낌! 바르고 나면 피부가 촉촉하고 탱탱해진 느낌이 있어서 건조할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유분감이 거의 없다는 점! 수분감은 충분한데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은 적어서 아침 스킨케어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밀리는 느낌이 심하지 않아서 피부 컨디션에 따라 한두 번 덧발라 사용하기도 괜찮았어요. 다만 엄청 리치한 보습 앰플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보습력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데일리 수분 앰플!
신생아 키우면서 하루에 손을 몇 번이나 씻는지 모를 정도로 건조했는데, 비욘드 핸드크림 덕분에 손 호강하고 있어요!
아기 접촉이 많다 보니 끈적거리거나 향이 너무 강한 건 절대 못 쓰는데, 이건 바르자마자 싹 흡수되면서 손이 금방 부드러워져서 정말 만족스러워요. 고보습 올리브 성분이라 그런지 손가락 끝 튼 부분이랑 거칠어진 피부가 촉촉하게 잡히더라고요ㅜ
은은하고 포근한 향이라 수유하거나 신생아 안아줄 때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서 마음에 쏙 들었어요. 씻고 나와서 슥 바르면 겉돌지 않고 피부 속까지 촉촉해지는 느낌이라 육아하면서 손 관리하기에 이만한 게 없어요!
가방에도 하나 넣고, 기저귀 갈이대 옆에도 두고 생각날 때마다 쓱쓱 바르고 있어요. 손 씻을 일 많고 건조해서 고생하는 육아맘들한테 진짜 사심 담아 추천하고 싶은 내돈내산 아이템입니다! 굿굿ㅎㅎ
개인적으로 촉촉하지만 너무 가볍지않고 어느정도 오래 날아가지않도록 수분을 잘 잡아주는 제형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 제품도 그런 느낌의 제형이었어요😌
요즘 안그래도 환절기라 피부가 건조해져서 앰플쓰면 잘맞겠다 싶었는데 역시나 피부에 올렸을 때 다른 제품들에 비해 편안했고 산뜻하게 잘 보습되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너무 가볍지만도 않고 수분을 오래 잘 잡아 줘서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향도 은은하고 보습이 잘되는 제형이라 자기전 케어용 사용하기에 좋았어요🙈
왜 한번 써본 사람들이 계속 재구매하는지 알거같은 제품.. 클렌징 오일이나 워터만 써봐서 클렌징 리퀴드는 생소했는데 엄청 농축된 오일같은 제형이에요. 클렌징 오일처럼 마른 상태에서 쓰기에는 너무 뻑뻑해서 설명처럼 젖은 손에 덜어 써야해요. 이중세안 필요없는 올인원 클렌저라길래 찝찝하지 않을까 했는데, 너무 신기하게 롤링할때는 클렌징 오일 느낌인데 물로 씻어내고 나면 클렌징폼으로 씻은 것처럼 번들거림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돼요. 평소에 피부 메이크업은 안하고 선크림에 색조만 가볍게 하는 스타일인데 이중세안 필요 없을 만큼 세정력도 좋았어요. 저처럼 선크림만 바르거나 파데프리 하시는 분들 클렌징용으로 추천드립니다!
고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못 해도 30종 이상의 수분크림을 써봤는데, 돌고 돌아 비욘드 피토아쿠아크림이 제 피부엔 베스트인 것 같아요!
수부지 피부에 딱 좋은 보습력에 수분감이라 이제 이 크림 없이는 살 수가 없어요.. 자기 전에 바르면 아침에도 피부가 촉촉하고, 이 크림을 바르면 화장잘먹입니다
유일한 단점은 엘지생활건강 공식몰에 가면 이 크림이 자주 품절+입고지연이라 사고 싶어도 못 산다는 것?!
바디워시는 마음에느 들었는데 바디로션은 생각보다 아쉬운 제품이에요.
향은 워시랑 같은 계열인데 개인적으로는 워시보다 로션이 향이 강합니다. 워시를 사용했을 때는 은은한 느낌이었는데 로션은 코에 콕하고 박히는 느낌이 들어서 약간 자극적이었어요.
발림성은 좋아서 펴바르기도 쉽고 향이 오래갑니다. 밤에 사용하고 아침에 맡으면 잘 못느끼지만 저녁에 샤워 후 몇 시간 동안은 온 몸에서 냄새가 나서 가만히 있어도 향이 맡아져요.
보습력이 초가을까지는 나쁘지 않은데 한겨울에 바르기에는 좀 약해요. 피부가 부듧부들한 느낌은 있지만 전체적인 보습력이나 부드러움이 차고 건조해질 수록 약해질 것 같아서 살짝 아쉽습니다.
반복되는 일상과 향이 너무 지루할 때 리프레쉬용으로 쓰기 좋은 에멀젼인 것 같습니다. 주로 우디하거나 아몬드버터같이 무거운 향을 선호하는데 달달하면서 새콤한 향이라 정말 새로웠어요!
아무래도 에멀젼 쓸 때 크게 고려하는 것 중에 하나가 흡수력인데, 몸에 잔뜩 발랐을 때도 끈적거리지 않고 산뜻하게 흡수가 되어 좋았습니다.
다만, 꾸덕하거나 무거운 제품이 아니라 살짝 묽은 편에 가까워서 몸에 바르면 고정이 되기보다는 흐르는? 타입이에요.
손이 건조한 편이라 보습감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데, 이건 바르고 나면 손끝이 확실히 촉촉해지는 느낌이 있어요.
제형은 살짝 쫀쫀하고 부드러운 편이고 펴 바르고 문질러주면 금방 흡수돼요. 완전히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타입은 아니고 손에 은은하게 윤기가 남는 정도라 오히려 건조할 때 바르기 좋습니다!
향이 너무 무겁게 남는 향은 아니어서 괜찮았어요. 손 씻고 바르면 은은하게 향이 올라오는 정도라 향 좋은 핸드크림 찾는 분들도 좋아할 것 같아요!
저는 특히 손이 거칠어졌을 때 한 번씩 듬뿍 바르는 게 좋았어요. 가볍게 수시로 바르는 용도보다는 건조할 때 제대로 보습해주는 핸드크림으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핸드크림은 향이 너무 달달거나 진하면 금방 질리는데 이건 향이 은은해서 좋아요. 처음엔 올리브향이라고 해서 무거운 향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깔끔하고 포근한 느낌이라 만족했습니다.
제형은 너무 꾸덕하지도 않고 너무 묽지도 않은 딱 중간 정도 느낌이에요. 부드럽게 펴 발리고 흡수도 꽤 빨라서 바른 다음에 손을 사용하기에도 부담 없어요.
손이 건조할 때 발라주면 촉촉함도 어느 정도 유지되고, 무엇보다 끈적하게 겉도는 느낌이 적어서 좋습니다!
향도 은근히 잔향이 남아서 핸드크림 바른 뒤 손에서 은은하게 향이 나는 게 좋았어요. 저는 향이 너무 강한 핸드크림보다 이런 쪽이 데일리로 쓰기 더 편하더라구요!
요즘 손을 자주 씻다 보니 핸드크림을 수시로 바르는데 너무 꾸덕하거나 끈적이는 제품은 바르고 나서 손을 쓰기가 불편해서 잘 안 쓰게 되더라구요. 이 핸드크림은 처음 발랐을 때는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는데 금방 흡수되는 편이라 좋아요. 바르고 나서 손에 미끌미끌하게 남는 느낌이 덜해서 부담 없이 바르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향이 마음에 들어서 자주 발라요. 향수처럼 진하지 않고, 포근하고 깔끔한 느낌이에요.
엄청 리치한 핸드크림을 기대한다면 조금 가볍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저는 틈날 때마다 자주 바르기에는 오히려 이 정도 사용감이 더 편했어요! 가방에 넣어두고 손 건조할 때마다 꺼내 쓰기 좋은 핸드크림입니다!
비욘드바디타민 비타C 액티브 5% UV 쉴드 핸드 앤 넥 크림 [SPF50+/PA++++]
핸드크림에 자외선 기능 있는 제품 찾다가 구매했습니다. 차단력 수치도 준수하고 뚜껑 부분이 괄사처럼 되어 있어서 조금 특색있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바르면 하얀색의 조금 꾸덕한 크림이 나오고, 바르면 조금 백탁이 있어요. 톤업이라고 생각하면 납득되는 수준?? 끈적임은 별로 없어요. 향도 거의 없는 수준이라 향에 민감하신 분들도 충분히 쓰실 수 있습니다. 아직 쓴 지 며칠 안 되어서 잘 모르겠지만 꾸준히 쓰면 좋지 않을까 해요. 개인차는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