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부드러운 모발 코팅: 샴푸 후 뻣뻣해질 수 있는 모발을 부드럽게 감싸줘서 손가락 걸림 없이 찰랑찰랑하게 정돈해 줘요.
- 끈적임 없는 산뜻함: 영양감은 충분한데 헹굴 때 미끌거림이 오래 남거나 모발이 무겁게 처지지 않고 가볍고 촉촉하게 마무리돼요.
- 향 지속력 극대화: 특유의 상큼달콤한 베리 향을 모발에 꽉 잠가줘서 샴푸랑 세트로 쓰면 향수 뿌린 듯 잔향이 저녁까지 오래 유지돼요.
[아쉬운 점]
- 잦은 염색이나 극손상모의 경우 방치 시간을 3분 이상 두거나 드라이 후 에센스를 살짝 덧발라주면 더 좋아요.
향은 좋으나 머릿결은 잘모르겠어요
[추천 꿀팁]
샴푸 후 물기를 살짝 짜내고 모발 중간부터 끝 위주로 도포한 뒤 2~3분 방치했다가 헹구면 조금 트리트먼트 쓴거같아요
일단 향이 정말 마음에 들었던 핸드크림이에요!
포근하면서도 부드러운 머스크 향이 느껴지는데 향이 너무 강하거나 부담스럽지 않아서 더 좋더라고요.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바를 때마다 기분까지 좋아지는 느낌이에요!
제형은 피부에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는 편이고 손에 펴 바르면 매끄럽게 흡수돼요! 너무 무겁거나 꾸덕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지나치게 가볍지도 않은 적당한 사용감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무엇보다 끈적임이나 묻어남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 일상생활 중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부터 발림성, 마무리감까지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던 제품이라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핸드크림!
바디 미백케어를 위해 한번 구매해보았어요!
비타민c 계열의 상콤한 향이 있고, 눈에띄는 착색 개선이 있는진 잘 모르겠지만 노화 예방 차원이라 생각하니 손이 더 자주가긴 하더라구용
너무 꾸덕하지도 않고 일반 바디로션 정도의 제형이라 무난하게 잘 바를 수 있을 것 같아요
특별한 향 보다는 착색이나 색소 예방용으로 사용하고자 하면 추천드립니다~
평소 핸드크림 덕후라서 핸드크림 다 쓰자마자 이것저것 테스트해 보고 알아보면서 구매하는 편인데 올리브영에서 테스트해 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한 번에 구매한 제품이에요. 일단 뚜껑에 괄사가 달려 있어서 목이랑 손 마사지 해 주기에 좋은 게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비타민 향이 은은해서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가격이 조금 나가는 편이긴 한데 보습 자체는 잘 되는 편이고. 그리고 제형이 마지막에 쫀쫀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그렇다고 너무 끈적거리지 않고 적당히 보습감만 채워주는 느낌이라서 손이 잘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세 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저는 노란 색깔 썼었는데 다른 색깔도 궁금해지더라고요. 다음번에 무조건 또 재구매해야 할 제품입니다.
대용량에 가성비 좋아서 구매해 본 제품입니다. 세정력은 준수한 편입니다. 웬만한 피부 메이크업은 다 잘 지워지는 편인데, 콧볼같이 굴곡진 부분은 조금씩 남아있긴 해요. 물론 몇 번 문지르면 금방 다 지워지긴 합니다. 착색력이 강한 립틴트나 립스틱 같은 거나 워터프루프 아이메이크업(ex: 마스카라, 아이라이너) 같은 건 지워져도 흔적이 남는 편이라, 색조 메이크업은 립앤아이 리무버로 지우시는 게 좀 더 좋지 않나 싶습니다. 전반적으로 무난하게 좋았어요. 트러블이 나는 것도 없었고요 ㅇㅇ 눈에 들어가면 살짝 따가울 수 있으니 주의하시고, 개인차는 있을 수 있습니다.
향도 좋고 거품도 잘 나고 두피를 예민하게 만드는 성분도 없고 장점만 있는 제품인 것 같아요 💗
솔직히 이것저것 많이 써봤는데 지금까지 사용한 것 중에 가장 마음에 들어요 😭
성분이 독하다거나, 향이 강하다거나, 비싸거나, 거품이 잘 안 나거나, 세정력이 약하거나 하는 단점들이 있었던 과거의 샴푸들과 다른게 느껴졌어요
글로우픽 상을 많이 받은 이유, 스테디셀러인 이유가 분명히 있다는 걸 이번을 통해 더 잘 알게 되었어요 🫧
향이 좋아서 자주 사서 쓰는 핸드크림이에요! 향이 너무 독하거나 진하지 않고 은은해서 부담 없이 바르기 좋아요. 개인적으로 향이 마음에 들어서 계속 재구매하게 되는 제품이에요. 보습력도 괜찮고 손이 건조할 때 바르면 촉촉해져서 잘 쓰고 있어요. 다만 대용량 제품이랑 비교하면 살짝 더 끈적거리는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많이 거슬릴 정도는 아니고, 향이 워낙 좋아서 저는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향 강한 핸드크림 싫어하시는 분들도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몇번이나 재구매했던 핸드크림 ㅎㅎ 특유의 파우더리한 향이 진짜 좋아용 보습력도 너무 끈적이지 않게 좋아서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어요 !! 패키지도 요즘 핸드크림들처럼 옆구리 터지고 짜기 어려운 소재가 아니라서 너무 좋아요.. 그런 류의 핸드크림 극혐하는 편이라..ㅠ 여러모로 좋아요
수분앰플 치고는 살짝 꾸덕한 제형이라 놀랐는데요,
문지르면 곧 스르르 펴발리며 물같은 제형으로 바뀝니다.
수분앰플이라고 유명한 제품들 중에서 속건조 못채워 주는 앰플들도 많은데 이 제품은 속에 수분을 충분히 잘 채워주고 흡수된 후 끈적임도 적었어요. 저는 끈적이는걸 정말 싫어해서 히알루론산 앰플은 절대 아침에 바르지 않는데, 이 제품은 한여름 빼곤 아침에도 바를 수 있을 것 같아요.
비욘드 명성 답게 제품력이 좋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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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발라보니 흡수도 빠르고 표면에 끈적임 전혀 없이 보송해서 수분 빠르게 채우고 다음 단계 로션 바르기 좋아서 아침에 손이 잘가요. 다만 더 건조해지면 수부지나 건성분들은 수분감이 부족할 것 같아요
우선 향은 좋아서 사용하는 동안 기분은 좋았어요. 다만 트리트먼트라고 하기에는 제형이 생각보다 많이 묽은 편이라 조금 아쉬웠어요. 일반 린스와 비슷한 느낌이라 그런지 트리트먼트 특유의 묵직한 영양감이나 집중 케어 효과는 크게 느끼지 못했어요. 사용하고 나서도 머릿결이 눈에 띄게 부드러워졌다거나 손상된 모발이 개선됐다는 느낌은 잘 모르겠더라고요. 향 신경쓰는 사람은 추천이요.
최근에 아무래도 환절기라 그런가
미스트-토너-수분크림만 쓰는데 화장이 잘 안 먹고 잘 뜨고 각질 올라오길래 구매해봤음.
(글로우픽 랭킹에서 순위권 하는 친구로 찾아서 리뷰 보고 샀음)
리뷰나 제품 설명 보면 유분 피지 잡는 히알루론산 수분 앰플이라 함.
최근에 피부가 예민해졌는데 별다른 트러블 없이 잘 사용중.
딱히 단점없고 무난한 앰플입니다
시간 지나도 딱히 속건조 안 느껴져요
코 주변 자연스레 올라오는 유분기는 어쩔 수 없는 듯 ㅠ
촉촉하고 수분감 많고 자극적이지 않고 향도 무난하고
저는 정말 대만족 입니다 건조한 건성 예민한피부인데요.
이 제품과 조금 꾸덕 한 크림과 함께 섞어서 발라주면 수분 감도 좋고 보습 감도 좋아서 하루 종일 촉촉해요
저는 여름 봄에 계속 사용 하였는데요 가을에는 조금오일과 섞어서 사용하거나 아니면은 유분감이 좋은 제품과 함께 사용 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계속 재구매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녹차,님잎,청호 추출물을 함유한 포뮬러가
민감한 피부를 진정 시키고 가시 대나무 수액 자작나무 수액
포도나무 수액을 함유하여 피부를 촉촉하게 바꿔 줍니다
유수분 밸런스가 좋아서 계속 재구매할 것 같아요
끈적거림 없고 바디로션이 묵직하지 않고 가볍고 묽어서 흡수력이 좋아요 보습감은 떨어지지만 수분 채우기엔 적당하니 좋더라구요 저는 바디도 지성이라 건조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고 건성 바디피부면 건조함을 느낄 것 같아요 향도 좋고 여러모로 잘 쓰고 있습니다 아 향이 오래가진 않아요
뭔가 핸드크림계에서 초심을 잘 지키고 있는 거 같음. 최근에 브랜딩 기깔나고 눈으로 즐거운 핸드크림들 많이 나오면서 예전엔 문방구(?)에서도 팔던 품목인 핸드크림 가격이 엄청 높아졌는데, 비욘드가 그나마 용량 대비 가격 괜찮으면서 여기 저기 많이 팔아서 접근성도 좋고 무엇보다도 질적으로도 크게 밑지지 않는 제품 잘 뽑아내는 거 같음!
베리 계열의 달달하고 상큼한 향이 확실히 느껴져서 샴푸할 때 향 때문에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 머리를 감고 나서도 은은하게 향이 남는 편이라 좋았어요.
두피 유분이나 노폐물이 개운하게 씻기는 느낌이고 적은 양으로도 거품이 꽤 잘 나는 편이었어요. 헹군 뒤에는 두피가 깔끔해서 만족스러웠는데, 모발은 조금 뻣뻣하게 느껴져서 트리트먼트를 같이 사용하고 있어요.
너무 묽은 물 타입보다는 살짝 점성이 있는 편인데 막상 펴 바르면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흡수되는 느낌! 바르고 나면 피부가 촉촉하고 탱탱해진 느낌이 있어서 건조할 때 사용하기 좋았어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유분감이 거의 없다는 점! 수분감은 충분한데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은 적어서 아침 스킨케어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밀리는 느낌이 심하지 않아서 피부 컨디션에 따라 한두 번 덧발라 사용하기도 괜찮았어요. 다만 엄청 리치한 보습 앰플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보습력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데일리 수분 앰플!
신생아 키우면서 하루에 손을 몇 번이나 씻는지 모를 정도로 건조했는데, 비욘드 핸드크림 덕분에 손 호강하고 있어요!
아기 접촉이 많다 보니 끈적거리거나 향이 너무 강한 건 절대 못 쓰는데, 이건 바르자마자 싹 흡수되면서 손이 금방 부드러워져서 정말 만족스러워요. 고보습 올리브 성분이라 그런지 손가락 끝 튼 부분이랑 거칠어진 피부가 촉촉하게 잡히더라고요ㅜ
은은하고 포근한 향이라 수유하거나 신생아 안아줄 때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서 마음에 쏙 들었어요. 씻고 나와서 슥 바르면 겉돌지 않고 피부 속까지 촉촉해지는 느낌이라 육아하면서 손 관리하기에 이만한 게 없어요!
가방에도 하나 넣고, 기저귀 갈이대 옆에도 두고 생각날 때마다 쓱쓱 바르고 있어요. 손 씻을 일 많고 건조해서 고생하는 육아맘들한테 진짜 사심 담아 추천하고 싶은 내돈내산 아이템입니다! 굿굿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