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찐!!!!!하게 졸여진 망고향
망고씨앗 특유의 간질함이 느껴질 정도로 달콤해요
제가 망고알러지가 있어서 망고만 먹으면 목구멍이 간질간질하거든요?
얘 맡으면 그 간질간질함이 되살아남
민트는 거의 안 느껴지구요
끝까지 달콤하게 남습니다
핸드크림이나 립밤에서 나는 망고향이랑 아예 다른 이미지임
ㄹㅇ 꾸미고 꾸며야 잘 어울릴 것 같은 향이에요
꾸안꾸인데 이거 뿌리면 좀 안 맞을 듯...
밀키하고 크리미한 달달한 향기 + 시더우드
달달함과 우디한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앞선 크리미한 달달함이 강해서 우디한 건 별로 못 느꼈음
개인적으로 조금 들척지근하고 느끼하게 느껴져서 이 향은 다시 구매할 생각이 없음
근데 향은 정말 개취의 영역이라 좋아하는 분들 계실 듯
제형 자체는 가볍게 잘 발리고 끈적이거나 미끄덩하게 남지 않아서 사무실에서 잘 사용 중이라 다른 향으로는 재구매 의사 있음 :)
시향하자마자 구딸 쁘띠쉐리가 떠오름
구딸 쁘띠쉐리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걸로 대체해도 될 것 같아요!
쁘띠쉐리보다는 잔향이 살짝 더 무겁긴한데 하여간 비슷한 계열로 보면 될 것 같아요.
여성스러운, 사랑스러운 무드
근데 퍼퓸이라 가볍기만한 느낌도 아니어서
20대~3,40대도 무난히 다 잘 어울릴 것 같아요
평소에는 성분이 좋은 무향 바디 워시를 주로 사용하는데 가끔 기분전환으로 향이 좋은 바디 워시도 사용해요. 로이비 바디 워시는 향료 성분을 제외하고는 전성분이 좋아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스크럽제가 포함되어 있어서 샤워 후 피부가 너무 개운하고 피부결이 부드러워져요. 스크럽 입자가 거칠지 않고 부드러운 편이라 피부에 자극이 거의 없고, 좋은 향이 나서 샤워하는 동안 힐링이 되는 거 같아요.
유니크하면서 발향력도 괜찮음
나만 맡는걸 수도 있지만 향 잘나고
향 너무 좋아요ㅠㅠ 만다린의 상큼함을 샌달우드가 눌러주면서 오묘하게 분위기있는 향이 됨
봄 가을 겨울에 어울릴 것 같음
디스커버리로 써보고 넘 맘에 들어서 본품 구매 의향 유유유
(제 취향은 시트러스 좋아맨인거 참고♡)
그린 시트러스 너무 좋다고요 🥹☺️😊
흔하지 않은 향이라 더 좋아요
올리브영갈 때마다 시향하고, 테스터하게 됐던 로이비 핸드크림인데요 이번에 구매했습니다! 피오니 앤 화이트머스크는 부드럽고 깨끗한 피오니머스크향으로 꽃 비누향에 가깝게 느껴졌습니다-!달달하면서도 산뜻한 느낌인데 은근 지속력이 오래가서 좋아해요!
꾸덕꾸덕한 제형이 아닌 스르륵 흡수가 빠른 촉촉 산뜻- 핸드크림으로 일상생활 중에도 사용해 주기 좋은 로이비 핸드크림이었어요!
끈적임 없이 보습감만 남아 만족스럽더라구요!
머리숱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아서 탈모에 좋은 성분 있는 걸로 골라서 산 샴푸.
향까지 좋다!
향이 좋아서 인공향이 많이 들어가고 성분이 안좋을까 싶었는데 딱히 그런 것도 아니라서 더 좋다!
보기에는 향만 좋은 샴푸 같은데
이걸로 감으면 웬만한 두피샴푸 보다 더 개운하게 샴푸되고 비듬각질도 싹 없애준다.
향도 딱 상쾌한 꽃향이라 소개팅 있는 날 이걸로 감으면
백전백승 무조건 잘될 것 같은 향!
그러나 향이 오래가지 않는 게 아쉽다ㅠ
성분 좋고 향 좋고, 탈모 예방되고, 거품 풍성하고, 세정력 좋고!
솔직히 더 바랄 게 없는 샴푸.
저 여기껄로 환승했잖아요… 진짜 향도 도라방스에다가
보습 짱임. 흡수도 짱짱하게ㅜ잘되서 잔여감 1도 없음!!!!!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그냥 실크가 되는 마법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향도 너무 야리야리 예쁜 꽃향임 ㅠㅠㅠㅠㅠㅠ
진짜 즉각적으로 효과가 나타나니까 와 못벗어나겟음
다들 나 향수 뭐쓰냐고 물어보는데 살냄새라고 말하니까
가오 미쳣다
처음 롤온해서 맡았을 때 플로럴과 머스크가 섞인 향이 꽤 묵직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이름은 피오니지만 생각보다 남성적인 느낌이 강해서, 제 취향에는 살짝 무거웠어요. 바를 때 부담스럽지 않게 은은하게 발리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향이 진하게 올라와서 개인적으로는 4점 정도 주게 됐어요. 롤온 타입이라 휴대성이 좋고, 소량으로도 충분히 향이 퍼져서 손목이나 목덜미에 바르기 편하더라구요. 잔향은 꽤 오래 남는 편이라 하루 종일 은은하게 감싸주는 느낌은 만족스러웠어요. 저는 소량만 롤온해서 목덜미와 손목 안쪽에 살짝 발라주면 은은하게 향이 퍼지더라구요. 향이 강하게 느껴질 때는 손목에 바른 후 다른 손으로 톡톡 두드려 조절했어요. 휴대용으로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외출 후 살짝 덧바르면 기분 전환하기 좋더라구요. 옷보다는 피부에 직접 바르는 게 향의 발란스가 가장 자연스러웠어요.
첫 시향에 ‘신선, 청량’이라는 말이
딱 떠오를 만큼 맑고 상쾌하게 퍼지는
향이 인상적.
베르가못의 상큼함에 배의 은은한 달콤함이
더해져, 이른 여름 아침 정원 속 공기를
깊게 들이마시는 듯한 기분.
알코올 자극도 거의 없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편안하게 느껴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화이트 로즈와 프리지아의
깨끗한 꽃향이 조용히 퍼지고,
잔향에선 화이트 앰버와 파출리가 은근한 깊이를
더해 줘
무겁지 않으면서도 포근한 여운을 남김.
전체적으로 맑고 세련된 무드에
부드러운 포근함이 한방울 스며 있어
완전히 내 취향의 향
특히 여름과 정말 잘 어울리는 향이라고 느낌.
다만 병의 디자인이 투박하고 종이라벨인 점도
별루,
캡이 특히 구시대 유물같은데 뻑뻑하기 까지.
그래서 별 하나 뺌.
평소 머스크향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너무 진하고 답답하고 그런 느낌이라
근데 여기 머스크향은 은은하게 나서
기분이 좋아지는 향긋한 향이에요.
그래서 가을겨울이 아닌 봄여름에도
잘 어울리는 향입니다.
일단 향이 진짜 기분좋게 해주고
트리트먼트 효과는 엄청 좋다는 아니지만
너무 기름지거나 무거운 제형이 아니라서
데일리하게 잘 사용할 수 있는 트리트먼트.
일단, 향이 다했음.
기분이 좋아져요.
다만, 3시간 후 다 날아가는 느낌이긴 해요ㅠ
그게 아쉬움ㅠ
백화점 화장실에서 써보고 바로 구매한 제품이에요!
개인적으로 스크럽이 된다는 점이 너무 좋고 향도 진짜 너무 좋아요!!!!
집에 하나 배치했는데 손을 씻고 싶어지는 마음이 진짜 너무 웃기면서도 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 :)
손에 로션이라 핸드크림을 잘 안바르는데 핸드워시만으로도 손 피부결이 좋아지는게 느껴져요👍👍
하나하나씩 로이비 제품들을 만나보고싶어진 계기가 되었답니다아❣️
사실 3점과 4점 사이 어딘가 일것같지만 3점은 적은것같아 4점
제형은 그냥 딱 핸드크림같으면서 유분감이 있어서 사용후에 손이 건조하지않더라구요 향기는 갠적으로 원래 작약향을 좋아하기도하고 향이 약간 신기한게 멀리서는 약간 상큼하면서 향긋한 꽃내음이 나는데 손을 코에 대고 향기를 맡으면 머스크향이 더 강하게 올라오더라구요 여튼 향 좋았어요
이거 바디워시 사용했었는데 향이 진짜 최악이에요ㅠㅠ 시코르에서 출시하자마자 체험단 받은거라 잘 보관된 새제품 정품맞는데 쓴냄새 나고 약간 구린내도 나고 증말 이상했어요 촉촉한 편인데 거품도 잘 안 나고.. 피오니는 무슨 이 안에 피오니 향이 아예 없어요 냄새 진짜 비추요
딱 비누, 섬유유연제, 머스크향이라 남녀 호불호 없이 휘뚜루마뚜루 막 쓰기 좋은 제품 같아요 롤온 타입이라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기도 좋아요 발향력이 초반에는 약하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여러번 바르니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거 같아요 지속력은 5~6시간까지는 은은하게 나는거 같습니다
데이식스 영케이님께서 광고 모델이셔서 구매해봤습니다! 로이비 오 드 퍼퓸 로터스 앤 인센스는 부드러운 연꽃과 히아신스의 조화로운 탑 노트가 상쾌한 느낌을 주며, 시간이 지나면서 인센스 향과 젖은 숲속의 돌 향이 어우러져 시원함과 차분함을 더해준다고 합니다. 향수 향이 너무 좋았지만 저는 특히 인센스 향이 오래 남아 인상 깊었어요. 또 이 향수는 차분함과 안정감을 제공해서 마음의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향수 향은 남성적인 향? 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엄청 진한 남성적인 향은 아니라 여자도 사용할 수 있는 향 입니다! 그리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넘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