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진정 세럼이라 사용감이 무거울까 했는데 생각보다 가볍고 촉촉하게 발려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피부에 바르고 나면 끈적임이 심하게 남지 않고 산뜻하게 흡수되는 편이라 아침 스킨케어에도 잘 맞았고, 피부가 건조하거나 컨디션이 예민한 날 사용했을 때 편안하게 진정되는 느낌이 들어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자극적인 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 향에 민감한 분들도 비교적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촉촉함은 괜찮지만 건조한 피부라면 세럼 하나만으로는 보습감이 조금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크림을 함께 사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또 즉각적으로 눈에 띄는 변화를 기대하기보다는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제품에 가까운 느낌이에요. 전체적으로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에 진정 케어까지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평소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성분을 꼼꼼히 따지는데, 이 제품은 순천만 무농약 미나리 추출물이 69.7%나 함유되어 있어 믿고 구매했습니다.
제형이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어 아침저녁으로 바르기 정말 좋네요. 바르고 나면 피부 온도가 살짝 내려가는 느낌이 들면서 울긋불긋했던 피부가 확실히 진정되는 게 느껴집니다. 자극 없이 편안한 사용감 덕분에 데일리 진정 케어 아이템으로 정착할 것 같아요. 피부가 민감하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세안하고 가장 먼저 꺼내 쓰게 되는 제품이었어. 패드에 에센스가 넉넉하게 들어 있어서 닦아내기만 해도 피부가 촉촉해지고 열감이 조금 가라앉는 느낌이 들더라. 아침에는 피부 결 정돈용으로, 저녁에는 팩처럼 올려두고 사용했는데 둘 다 만족스러웠어.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었고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쓰면 더 시원해서 좋았어.
선크림은 답답하거나 눈 시림이 있으면 잘 안 쓰게 되는데 이 제품은 사용감이 정말 편했어.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끈적임이 적어서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피부가 민감한 날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 백탁도 거의 없고 자연스럽게 밀착돼서 화장 전에 발라도 들뜨는 느낌이 없더라. 데일리 선크림으로 계속 손이 갈 것 같아.
요즘 피부가 예민해서 조금만 자극 받아도 금방 붉어지는 편인데 이 세럼은 바르자마자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라 너무 만족했어. 제형도 끈적이지 않고 촉촉하게 스며들어서 아침에도 부담 없이 바르기 좋더라.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밀림 없이 흡수되고, 며칠 꾸준히 써보니까 피부 컨디션이 한결 안정된 느낌이었어. 자극 없이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은 진정 세럼인 것 같아
여름에 즐겨 사용했던 닥터지 블레미쉬 젤크림과 제형이 아주 유사해요!
수분 젤 제형인데 편안하게 발리고 흡수고 아주 빠르게 됩니다. 발림 후 느낌이 산뜻해서 여름에 사용하기에 너무 좋고 위에 메이크업을 올려도 밀림이 없어요
순한 저자극 제품이라 트러블 올라오지 않았어요.
정말 예민한 피부인데 지성인분들 이 크림 잘 사용하실듯 싶어요
여름에 진정수분용으로 추천하는 제품이에요. 저는 복합성이지만 여름엔 유분이 많이 올라와서 메이크업 전에는 젤타입 제품을 많이 발라요
이제품은 붉은기 진정에 효과적이라고 하던데 한번으로는 모르겠는데 꾸준히 쓰니까 개선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물처럼 흐르는 제형인데 흡수 빠르고 촉촉하고 순해요. 트러블 올라오는것 없어서 꽤 만족스럽게 사용했습니다.
피부 예민한 편이라 선크림 고를 때마다 고민이 많았는데 라타플랑 미나리 진정선크림 쓰고 나서는 정착했어요. 일단 발림성이 부드럽고 자극 없이 순해서 매일 발라도 트러블 걱정 없이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제일 마음에 드는 건 화장이 안 밀린다는 점이에요. 선크림 바르고 그 위에 메이크업해도 뭉치거나 밀리는 느낌 없이 화잘먹템으로 손에 꼽을 만하네요. 미나리 성분 때문인지 발랐을 때 진정되는 느낌도 있어서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도 안심하고 바르고 있어요. 자외선 차단도 챙기면서 피부에 부담도 없는 선크림이라 앞으로도 계속 쓸 것 같습니다. 한번 정착하니까 다른 선크림으로 눈이 안 가네요.
피부 컨디션 관계 없이
데일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약산성 클렌저라고 느꼈어요!
라타플랑의 미나리 진정 클렌저는
BHA 성분 함유로 피지, 각질은 케어해하고
순천만 미나리 20% 함유로
피부에 수분은 채워주는 약산성 진정 클렌저예요!
BHA가 함유되어 있지만
매일 사용해도 저는 자극감이 전혀 없었고,
클렌징 이후 특유의 수분 날라감이 확실히 적고
부드러운 클렌징이 가능해 요즘 잘 쓰고 있어요 :)
크림에서 향은 딱히 안나는 것 같아요.
전 기초 제품에서 향이 진한건 딱 싫은데 동해 보습크림은 그렇지 않아서 향에 대한 부담없이 쓰기 너무 좋아요. 20가지 주의 성분도 무첨가된 크림이라 성분적인 측면에서 봐도 걱정없어요ㅎㅎ
요즘에 추운 날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서 피부가 유독 금방 까칠해지고 건조해지는 느낌이 들어 고민이었는데요, 그럴 때 바르기 딱 좋아요. 딥 모이스처라이징 케어에 제격인 크림이라고 느껴졌고 좀 도톰하게 발라주면 수분팩한 것같은 효과도 있어서 굿굿이에요👍🏻
촉촉한 수분크림 제형이라 기분좋게 바를 수 있는 유기자차 선크림이에요.
무겁지 않은 선크림이라 화장 전에 바르기 좋아요. 전 피부에 열이 잘 올라오는게 고민인데 열을 진정시켜주니까 더 좋아요!
백탁없이 산뜻하고 촉촉한 마무리라 피부에 부담도 없고 덧바를 때도 아주 괜찮아요! 수분감이 잘 느껴져서 건조함도 즉각적으로 케어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전 눈시려요
제형 묽고 가벼워요. 흡수 빠르고 자극 없어요.
선크림 손으로 바르면 나중에 손바닥에 선크림 남는 느낌을 진짜 싫어해요.
그런 느낌 안들여면 흡수가 되게 빨라야하고 선크림 안에 그 파우더라고 해야하나 그게 거의 안느껴져야 하는데 이 선크림이 그래요.
흡수가 진짜 빨라서 몸에 발라도 좋고 얼굴에도 흡수잘되서 화장도 잘먹어요.
사계절 내내 잘쓰고 있어요!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 소유자로써
요즘 너무 잘 쓰고 있는 스킨케어 라인이예요!
바로 라타플랑의 미나리 라인인데요.
미나리 진정 수분 크림은
딱 적당한 수분감이 느껴지는 제형인데
날라가는 수분감이 아니라 좋아요!
바를 때만 촉촉한 게 아니라
그 촉촉함이 오래 유지된달까요?
크림 역시 세럼처럼 산뜻하고
가볍게 마무리되는 편이예요.
하지만 크립답게, 세럼보다는
아주 살짝의 보습력이 더 느껴집니다 :)
피부 민감하신 분 혹은
열감관리 원하시는 분께
아주 강추입니다.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 소유자로써
요즘 너무 잘 쓰고 있는 스킨케어 라인이예요!
바로 라타플랑의 미나리 라인인데요.
미나리 진정 세럼은 정말 순하고
흡수가 빠르게 되서 산뜻해요.
복합성 기준 적당히 촉촉하고
깔끔하게 마무리되서 너무 좋더라고요 :)
그리고 요즘 너무 더운데
피부 열감을 내려줘서
프로열감러 분들 좋아하실 것 같아요!
피부 민감하신 분 혹은
열감관리 원하시는 분께
아주 강추입니다.
선스틱이어서 어디서나 편하게 바를수 있어서 좋아요.
손에 묻히지 않고 자외선차단을 할 수 있는게 장점이에요.
바른후 피부 온도가 내려가서 열감있는 피부에 바르면 시원해서 좋아요.
순간적이긴 해도 바르면 시원해서 야외에서 사용하기 좋아요
기름지지 않아서 지성분들도 사용하기 좋아요.
다른 선스틱에 비해 번들거림이 정말 적은 제품이어서 전 마음에 들었어요
트러블도 나지 않아서 민감피부인 저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 패드 한 장에 에센스가 듬뿍 담겨 있어 닦토 겸 진정팩으로 좋아요.
특히 열감 있거나 붉어진 부위에 올려두면 진정 효과가 꽤 빨라요.
✅ 미나리 특유의 향이 은은하게 나고, 사용 후 피부가 차분해져요.
트러블 부위에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예민할 때도 안심이에요.
✅ 패드 크기가 적당해서 볼이나 이마에 붙이기 딱 좋아요.
냉장고에 넣어두고 쓰면 쿨링감까지 더해져서 여름에 특히 만족스러워요.
이 브랜드는 처음 써봤는데 에센스는 정말 많이 들어 있지만 팩 시트가 그 에센스를 다 흡수 못하는 건지 팩이 좀 말라 있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팩을 먼저 붙이고 안에 들어 있는 에센스를 꺼내서 팩 위에 추가로 올려줬어요 저만 이런 건진 모르겠지만 시트팩이 좀 더 얇았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거랑은 별개로 순하고 수분감이 가득 느껴지는 건 좋았어요
요즘 피부가 예민해서 진정 제품 찾다가 라타플랑 미나리 세럼 써봤어요. 제형이 가볍고 끈적임 없이 쏙 스며들어서 데일리로 쓰기 딱 좋더라구요. 바르고 나면 피부가 살짝 시원해지는 느낌도 있어서 트러블 올라올 때 쓰기 괜찮았어요. 무엇보다 순한 편이라 피부에 자극 없이 부담 없이 쓸 수 있었던 게 제일 좋았어요.
근데 단점은, 진정 효과가 엄청 드라마틱하게 눈에 띄는 편은 아니었어요. 심하게 붉어진 피부나 큰 트러블에는 효과가 좀 약한 느낌? 그리고 수분감도 살짝 아쉬워서 단독으로 쓰기엔 부족하고, 꼭 다른 크림이랑 같이 발라야 했어요. 그래도 순하고 데일리로 편하게 쓰는 진정 세럼 찾는 분들한테는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