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모공이랑 피부 결 결이 거칠어진 것 같아서 써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괜찮아요! 패드에 에센스가 진짜 듬뿍 적셔져 있어서 팩처럼 올려두기 좋고, 닦아낼 때도 보풀이나 자극 없이 부드러워서 마음에 들어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는 타입이라 아침에 화장 전에 얹어두면 쿨링감도 생기고 화장도 잘 먹어서 손이 자주 가네요.
제형이 무겁지 않고 촉촉하게 발려서 피부가 건조할 때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바를 때는 부드럽게 펴 발리고 흡수되고 나면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아침에 사용하기에도 괜찮았습니다.
특히 피부가 푸석하고 당기는 날 듬뿍 발라주면 피부가 한결 촉촉하고 편안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자극받아서 예민해진 날에도 비교적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아주 건조한 피부라면 이것만으로는 보습감이 조금 부족할 수 있어서 건조한 계절에는 크림을 한 번 더 덧바르거나 오일감 있는 제품과 함께 사용하는 게 좋을듯요
피부타입 : 건성, 민감성
🫧 제형
촉촉하면서 쫀쫀해서 평소 건조함이 고민인 분들이 잘 사용할 것 같아요
🫧 사용감
히알루론산이나 보습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그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데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좋아보이고 광도 은은하게 돌아서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쫀쫀한 버블 제형 특성상 흡수는 느린 편이었고 용량이 작아서 생각보다 금방 사용하고 건성피부가 사용하기엔 좋은 사용감이었는데 수부지나 지성피부가 사용하기엔 좀 답답하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한 통 넘게 써보고 또 쓰는 가성비 제품 리뷰>
1. 짐승용량에 가성비
만이천원 정도면 330ml를 살 수 있어서 가성비 굿
2. 평범한 오일향인데 세정력이 좋음
냄새가 거슬리지 않아 쓰기 편하고
메이크업 세정뿐만 아니라,
블랙헤드는 물론이고 피지가 쏙쏙 뽑혀서
롤링하면 동글동글 손바닥에 굴러다닐 정도예요
3. 가벼운 메이크업은 2차세안 안 해도 괜찮음
2차 세안하면 피부가 너무 건조해지는데
이 제품 쓰면 가벼운 화장은 다 지워지더라고요
4. 묽은 제형으로 힘이 덜 들어감
묽은 편이라서 펌핑할 때 살살 조심해야 하긴 하지만
피부에 힘줘서 문지르지 않아도 되어 부담이 적어요
요약
피지 쏙쏙 빠져 굴러다니는 가성비 클오
간만에 마음에 드는 클렌징오일 입니다! 바로 전에 사용하던 클렌징오일이 워낙 무겁고 미끌거려서 사용하기 힘들었어요. 그런데 프리메이 클렌징오일은 가볍고 잘 지워지고 순합니다.
향은 고유의 오일향?처럼 느껴지고 은은히 납니다. 유화과정 빠르고 미끌거리는 느낌이 매우 적어서 깔끔한 느낌이 들어요.
블랙헤드제거까지는 잘 모르겠고.. 가볍게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클렌징오일이예요.
화장 전 사용하기 딱 좋은 크림이에요. 원래 피지오겔 페이셜 크림을 화장 전에 사용하고 있었는데 여름철에는 좀 답답한 것 같아 다른 제품 찾다가 이 제품으로 바꿔봤어요. 피지오겔 페이셜크림보다 좀 더 가볍고 잘 펴발려서 여름에도 무리 없이 쓸 수 있어요. 지성피부는 가을 겨울에 쓰기 좋을 것 같고 그 외 피부는 한겨울 빼고 늘상 잘 쓸 것 같은 제형이에요.
유분기 많지 않으면서 보습감 적당해요. 메이크업할 때 밀리는 거 전혀 없고 피부에 자극도 없어요.
성분 분석 보니 위험도도 0네요.
가격 저렴한 것도 큰 장점이에요.
수분부족형 지성피부입니다.
에센스랑 오일층으로 나뉘어 졌지만 오일감 1도없이 흡수 잘되는 에센스 입니다.
흔들어서 사용했어요.
개인적으로 아침에 화장전에 1번 건조하면 2번 레이어드해서 사용해주니 하루종일 속건조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모공탄력에는 효과를 못봤고 수분 보습에는 찐효과 봤습니다.
닦토하기 딱좋은 토너에요. 자극없고 촉촉한 물토너!
리치하거나 끈적이거나 하지 않고 너무 가벼워서 걍 물바른 느낌도 없고 완전 만족이에요! 밤마다 닦토해주는데 세안 꼼꼼히 해도 뭔가 이물질이 나오는데 세안 마지막 단계로 닦토하면 개운한 기분이 들어서 넘 좋아요!
닦토 토너 찾으시면 완전 강추
부드럽고 뭉실한 거품에
마무리감이 살짝 미끄덩한 보습감을 남겨 주는
전형적인 약산성 느낌의 폼클입니다.
올여름 수영장에 운동 다니면서
하루에 네 다섯번씩 이걸로 샤워&세안을 했는데도
피부에 크게 자극받은게 없을 정도로 순해요!
씻어낸 후 당김이 현저히 적어서
얼굴에 몸에 너무 잘 사용했습니다.
휘뚜루마뚜루. 데일리로 딱이에요!
건성
버블마스크 제형을 좋아해서 도장깨기하듯이 사용해보는 중인데 이 버블 마스크는 흡수가 느린편이라 충분히 흡수시켜줘야 하지만 바르고나면 수분감이 좋아서 건조함이 덜 하고 윤기도는 물광피부를 만들어줘서 피부가 좋아보임. 바르고 자면 당김도 덜 해서 자기전에 바르기도 좋고 흡수만 잘 시켜주면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화장 잘 먹어서 추천
복합성 피부가 1개월 이상 사용했어요.
* 장점 *
성분이 괜찮은 느낌이에요.
흡수력이 좋은 편이고 끈적이지 않게 마무리되고 유분이 올라오지 않는 느낌이에요.
토너로 수분감이 아쉬울 때 끈적임 없이 수분감을 주는 토너처럼 쓰기에 괜찮은 느낌이에요.
* 단점 *
보습력이 높은 느낌은 아니라서 건성 피부에는 아쉬울 수 있어요.
수분감을 준다는 점 빼고는 딱히 다른 특징은 없는 느낌이에요.
😊 피부 타입 / 컨디션
건조하면서 민감하고 트러블이 잦은 피부에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진정 + 수분 부스팅’ 세럼을 찾고 있습니다. 특히 속건조와 붉은기 완화가 중요하다고 느끼는 피부 타입입니다.
🗓️ 사용 기간 / 사용 방법
약 2주간 매일 아침·저녁 토너 다음 단계에서 사용했습니다. 적당량을 덜어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펴 바르고, 특히 건조하거나 붉은기가 있는 부위는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켰습니다.
✨ 효과 / 변화 포인트
다른 묽은 수분 세럼에 비해 점도가 있는 편이라 바르는 순간 피부에 수분이 차오르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용 후 속당김이 줄어들고, 민감하거나 붉은기가 올라온 부위도 자극 없이 차분하게 진정되는 효과를 느꼈습니다. 피부결이 한층 매끄럽게 정돈되었고, 베이스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도 밀림 없이 잘 흡수되어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질감 / 향 / 사용감
완전히 물 같은 제형이 아니라 살짝 점도가 느껴지는 에센스 타입으로, 피부에 닿았을 때 더 촉촉하고 안정감 있는 사용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겉돌지 않고 부드럽게 밀착되며 흡수된 뒤에는 끈적임 없이 편안하게 마무리됩니다. 향은 은은한 편이라 향에 민감한 사람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계절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사용감입니다.
📝 총평
점도 있는 제형 덕분에 수분감이 더 풍부하게 느껴지는 진정 세럼으로,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볍지만 충분한 보습과 진정 효과를 동시에 원하는 분들께 데일리 스킨케어용으로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장점✨
• 메이크업이 진한 날에도 롤링 몇 번 해주면 베이스부터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잘 지워졌음. 세정력이 좋은데도 피부가 당기지 않아서 부담 없이 사용했음.
• 유화가 잘 되는 편이라 물을 묻혀 마사지하면 잔여감 없이 말끔하게 헹궈졌음. 세안 후에도 피부가 건조하거나 미끌거리는 느낌이 거의 없어서 만족스러웠음.
단점🧐
• 오일 제형이라 물기 없는 손으로 사용하는 게 더 잘 맞았음. 손이나 얼굴에 물기가 많으면 세정력이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 있었음.
제형은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촉촉한 크림 타입이라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발렸고, 바르는 순간 수분감이 꽉 채워지는 느낌이었어요. 흡수도 빨라서 끈적임이 거의 없고,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평소 피부가 쉽게 붉어지고 건조한 편인데 세안 후 당김이 많이 줄었고, 자극받은 날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민감한 피부인 저에게 부담이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겉만 번들거리는 보습이 아니라 속까지 촉촉한 느낌이 오래 유지되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결도 한결 매끄러워지고 화장도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가성비도 괜찮고 데일리 수분크림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 건성이나 복합성은 물론 민감성 피부인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재구매 의사가 있을 만큼 만족스럽게 사용한 수분크림입니다.
프리메이 브랜드가 가성비가 참 좋음👍👍
진정한 수분크림이 잘 맞아서 쓰던 참에, 수분 세럼도 구매해서 사용해봄!
우선, 묽은 앰플 같은 세럼임. 향은 딱히 없고, 용량도 적당한편
세럼인 만큼 가볍지만, 수분감은 가볍지 않은 느낌?
데일리로 아침용으로 쓰기 괜찮음! 트러블도 안나고, 괜찮았는데, 아무래도 판테놀이 함유되어 있다 보니까, 좀 끈적이는 부분은 어쩔수 없음 ㅠㅠ 본인은 끈적이는 것을 추구하지 않아서, 한 통 비우는 것으로 끝!
다른 플랫폼에서 엄청 특가로 팔길래 샀었는데 솔직히 다른 좋은 제품이 너무 많아서 이 제품은 크게 장점을 잘 못 느끼겠어요..
제형 : 가볍고 묽은 편. 그렇다 보니 롤링할 때 묵직한 자극감이 없어서 좋아요. 유화도 빨리 되는 편이에요.
세정력 : 무난. 어차피 눈화장은 리무버로 지우니까 논외고 피부화장은 무난하게 다 지우는 거 같아요. 완전 딥클렌징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데일리로 쓰기에는 이 정도도 충분하다 싶은 정도입니다. 피지 제거 효과도 나쁘지 않고 평범한 수준이었습니다.
자극감 - 트러블 잘나는 민감한 피부인데 이 제품 쓰고 피부에 잔여감이 남거나 뒤집어진다던지 하는 부분은 없었고 무난하게 쓰기 괜찮았습니다.
가격 무난
아쉬운 점 - 향이 강하다. 약간 블루베리 같은 향이 나는데 개인적으로 나쁘진 않지만 클렌징 오일에서는 조금 낯설은 향이었고 개인적으로 이 향이 없어도 전혀 문제 없었을 것 같아요.
사실 가장 큰 단점은 눈이 아픕니다. 최근 몇년간 써본 클렌징오일 중에 이 제품처만큼 눈 시린 클렌징 오일 못 써본 것 같아요. 거의 눈을 뜰 수가 없음 ㅠㅠ
성분좋고 순해서 데일리로 쓰기 좋은 세럼이네요. 기름기 전~~~혀 없고요 수분감이 훌륭해서 한여름에 잘 쓸것 같아요. 한여름빼고는 지성이 아닌이상 추가로 크림이나 에센스 덧발라주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사용감이 가벼운만큼 워낙 제품흡수도 빠르고 레티놀과 달리 바쿠치올은 낮에도 쓸 수 있어서 메이크업전에도 쓸 수 있네요.
이래저래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가성비좋은 제품입니다.
단, 제형이 진짜 점성이 하나도 없고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라 바르기가 힘들어요
전 포기하고 아예 미스트 공병에 옮겨담아서 뿌리며 잘 쓰고 있습니다.
1일 1팩으로 구매하다가 똑같은 거 오래 잘 못써서 다른 라인이랑 여러개 대량으로 구매함. 마스크팩 재질 부들부들하고 얼굴에 잘 맞아요. 들뜸없이 잘 밀착하고 피부진정•수분보충 용으로 쓰기 너무 좋아요. 다른 라인이랑은 향 차이가 좀 있는데, 기획세트일때 너무 가성비 좋아서 그냥 맘에 드는 쪽으로 구매하시면 될듯. 큰 차이 없고 피부 뒤집어지거나 그러진 않아서 무난하게 시도해보기 좋아요
1일 1팩 용도로 구매했던 건데 너무 만족했고 대량으로 구매했던 것 같음. 여름이 다가오니 이제 다기 재구매 들어가려고 함. 열면 올리브 향 살짝 나는데 괜찮고. 팩 부드러운 시트재질에다가 피부에 착 밀착되고 에센스는 무슨 주르륵 한바가지 들어있어서 목팔다리 보습까지 챙겨줘요. 올려놓기만 하면 수분보충•피부진정 한번에 되서 너무 편해요. 팩 찾으시는 분들 추천!!
저는 같은 라인인 핑크 콜라겐 글로우 부스터 버블 마스크를 써봤어요.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인데 자극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버블이 쉽게 흐르지 않고 피부에 밀착되며, 두드리면 거품이 터지면서 흡수됩니다. 다만 흡수 속도는 다소 느린 편이었고, 속건조를 충분히 잡아주는 정도의 보습력은 아니었어요. 그래도 다음날 피부결이 매끈하고 쫀쫀해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화장 전 사용하기 좋고, 은은한 물광 표현도 예뻤어요. 다만 용량이 적어 금방 사용할 것 같다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피부가 푸석하고 컨디션 떨어진 날 쓰려고 구매해서 꾸준히 몇 번 사용해봤어요. 마스크팩은 너무 끈적이거나 답답한 건 잘 안 쓰게 되는데, 이건 비교적 부담 없이 손 가는 편이었습니다.
시트는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은 편이라 얼굴에 밀착이 잘 되는 느낌이었고, 에센스 양도 넉넉해서 붙이는 동안 마르지 않았어요. 사용하고 떼어냈을 때 피부가 촉촉하게 수분 먹은 느낌이 들고, 다음날 아침 피부가 조금 덜 푸석해 보이는 게 괜찮았습니다.
이름처럼 콜라겐 마스크라 탄력 개선을 엄청 기대했는데, 솔직히 드라마틱한 탄력 변화보다는 피부 컨디션 정돈 + 촉촉함 채워주는 느낌에 가까웠어요. 중요한 일정 전날이나 피부가 유독 건조하고 화장 안 먹는 날 사용하면 피부결 정돈되는 느낌이 있어서 무난하게 쓰기 좋았습니다.
향은 강하지 않은 편이라 부담 없었고, 사용 후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남은 에센스 가볍게 흡수시키고 자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촉촉한 데일리 마스크팩 느낌이었습니다.
수분과 영양 공급에 초점이 맞춰진 제품답게 푸석했던 피부에 즉각적으로 강한 보습막을 씌워주어 건조함을 잡아주는 데는 확실히 효과가 있었고 피부 장벽 케어용으로 신경 쓴 제품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다만 유수분 밸런스가 중요한 수부지 피부인 저에게는 장점보다 아쉬운 점이 훨씬 크게 다가왔어요 제형 자체가 수부지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리치하고 무거워서 피부에 겉돌 뿐 속까지 부드럽게 흡수된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고 듬뿍 바르고 시간이 지나도 예쁜 속광이 차오르기보다는 겉만 번들번들하게 유분이 맴돌아 답답했고 만졌을 때 끈적임도 심해 베개에 묻어날까 봐 신경 쓰였습니다
기초 단계에서 보습이랑 피부 컨디션 관리 한 번에 되는 세럼 찾다가 구매해서 한 달 넘게 꾸준히 사용해봤어요. 저는 토너 다음 단계에서 아침저녁으로 사용했고, 피부 컨디션 안 좋은 날엔 한 번 더 레이어링해서 발랐습니다.
제형은 너무 묽지도 꾸덕하지도 않은 쫀쫀한 세럼 타입인데, 피부에 펴 바르면 생각보다 무겁지 않고 부드럽게 흡수돼요. 끈적하게 겉도는 느낌이 심하지 않아서 다음 단계 크림 바를 때 밀림도 거의 없었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면서 가장 느낀 건 피부가 덜 푸석해졌다는 점이었어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피부가 건조해서 당기는 느낌이 줄었고, 화장 전에 바르면 피부결이 조금 정돈돼서 메이크업도 전보다 덜 뜨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피부가 예민하거나 컨디션 떨어진 날에도 크게 자극 없이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은 강하지 않은 편이라 부담 없었고, 전체적으로 기능성 세럼이라기보다 피부 컨디션 안정 + 기본 보습 강화용으로 손이 자주 가는 타입이었습니다. 단기간에 드라마틱한 변화보다는 꾸준히 썼을 때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에 가까웠어요.
에센스양이 엄청 많았고 시트도 부드럽고 자극이 없어서 좋았어요
진정 효과도 좋았고 마스크팩떼고나면 쉽게 날아가버려서 건조해지는 그런 마스크팩도 아니더라구요
보통 붙이자마자부터 시트가 말라가는게 보이는 마스크팩들도 있는데 15분 붙여도 시트에 에센스가 그득 머금어져있어서 떼기 아깝더라구요ㅎㅎ
그만큼 촉촉하긴한데 대신 끈적거림이 조금 느껴지더라구요
수분크림으로 마무리해주면 끈적임은 사라지지만
다소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어성초가 피지랑 트러블에 좋아서 선호하는 성분인데 프리메이 제품은 촉촉한데 너무 묵지않고 아주 약간 점성이 있는 맑은콧물 재질이라서 피부에 잘 스며들면서 피부가 조금 머금고 있을 수 있는 제형이라서 좋아요
여러번 레이어해서 발라도 밀림이나 두꺼운 느낌없고 촉촉해요
맑고 순한 느낌의 토너라서 데일리로 쓰기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