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지만 저는 구강 스프레이 덕후라 이것저것 새로 보이면 사서 써보는데요.
지금까지 써 봤던 구강 스프레이중에서 제일 분사력이 좋아요 그냥 입 근처에서 한 번 뿌려도 입 안 전체에 퍼지는 분사력!
🫤🫤근데 문제는 분사력만 좋아요!!!!
지금까지 써 본 제품 중에 상쾌함이 제일 약하고 맛은 무슨 애플민트라면서 사과향이 날랑말랑하다가 갑자기 써져요...😖
덴티스테 같은 강력한 상쾌함 좋아하신다면 패스하시길🙏🙏
매운 거 싫고 순한 구강 스프레이 찾으신다면 도전해보세요...
비건 제품이라 구입했었는데 순하고 거품 나는 정도도 적당해서 꽤 오래 주기적으로 재구매했던 제품 지금은 다른 치약 쓰고 있지만 언제라도 재구매할 의사 있음 치약은 일단 너무 개운한 것도 안 좋고(양치 덜 했는데도 개운한 느낌 때문에 일찍 끝낼 우려 있음) 적당히 깔끔한 마무리감이 중요한데 그걸 아주 잘함 거품도 과하게 나지 않아서 충분히 닦았다고 착각하지 않고 구석구석 닦을 수 있음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는 좋은 치약입니다
- 원래 바질과 레몬을 둘 다 좋아하지만 그래도 치약에 바질레몬..? 네이밍이 살짝 좀 걱정되긴 했음. 그래도 디자인이 감각적이고 욕실에 어울릴 것 같아서 구매 (현재 욕실이 화이트 & 민트 컬러 조합임)
- 의외로 맛은 평범.. 바질 맛은 잘 모르겠고 그냥 일반적인 상쾌한 맛인데 뒷맛으로 레몬 향이 살짝 감도는 수준. 오히려 부드러운 계열에 속하는 것 같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써도 크게 자극이 없음)
- 부드럽고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있어서 하루 중 언제 쓰든, 자주 쓰든 크게 부담이 없음.
- 세워두는 형태라서 치약 꽂이 없는 곳에서도 보관이 편함
- 무난하고 깔끔하고 부드러운 치약이라서 그냥 누구든 사서 써도 괜찮을 듯
쓰던 치약을 다 사용해서 바꿔봤어요 투명한 치약이고 알갱이도 없어요 보이는 제형처럼 뭔가 밍숭맹숭한 맛이었어요 바질레몬 향이라는데 바질1 레몬 9 비율로 그냥 레몬 향 치약이라고 느껴요
맛도 밍숭맹숭한데 매운 맛도 없어서 정말 무난한 유기농같은 치약이에요 밍숭맹숭한 걸 싫어하고 개운한 맛으로 치약을 사용한다면 이 치약은 안 맞을 듯 해요
원래 좋아하는 다른 치약이 있어서 그것만 다섯통쓰다가
올리브영세일때 요게있길래 한번 사봤어요
치약 정말 여러가지 사보는 편이라 다양하게 많이 써봤는데
요거 진짜 괜찮았어요
하나도 안매운데 개운해요 뭔가 오일풀링치약이란 이름답게 건조함없이 자극없이 만족!
무광패키지도 맘에들고 계속 사용할 것 같아요
오일풀링 치약은 엄청 개운하고 시원하게 마무리되는 그런 사용감의 치약을 선호한다면 비추합니다::
전 좀 이제 맵지 않고 밍밍한 사용감의 치약에 좀 적응을 한 상태라 그런가,,, 이 치약이 막 좋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못쓸만큼 싫은 것도 아닌 것 같아요 ㅋㅋㅋ 근데 재구매는 하고 싶진 않아요ㅋㅋ한번으로 충분한 치약인 것 같습니당ㅎㅎ
전체적인 길이가 좀 긴편이라 칫솔질하기 더 편했고, 손이 미끄러지지않는 그립감이었어요
칫솔의 헤드 크기는 좀 저한텐 큰 편이었지만 닦는데 큰 불편함은 없었어요. 헤드도 어금니 두개를 덮는 정도 크기가 적당하다는데 저는 그 사이즈를 좀 넘어서 약간은 크게 느껴졌나봐용ㅎㄹ
제가 이 칫솔을 쓰면서 아쉬운 점은 몇거지 있는데요, 우선 모가 너무 부드러워서 뭔가 어금니 안쪽부분이 개운하게 잘 씻기는 느낌이 좀 덜들어요.. 구석구석 씻어도 뭔가 개운하지 않은 그런 느낌??
그리고 칫솔모가 가끔 이 닦다가 좀 빠져서 이 닦을 때 거슬리는게 약간 있다 정도에요. 다행히 뭐 매번 빠지는건 아니지만 빠지기도 한다.. 등등 이것들만 빼면 나쁘지 않아용!
다음엔 다른 모로 구매해볼 생각있네요, 저는😘
인공색소가 들어가지 않은 반투명한 제형의 치약이에요. 식물유래 원료 본연의 부드러운 사용감을 느낄 수 있는 치약이구요!
전성분 그린 등급에 맞춰진 치약이라 그런지 아무래도 매일 써도 좀 안심되는 것같긴 해요 ㅎㅎ
전 구강케어를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라,, 입안에 들어가는건 좀 좋은걸 쓰고 싶다 생각하다보니 쏘두위 치약을 써보게 된건데요, 뭐 사용감 자체는 좋은 것 같아요
너무너무 개운하고 상쾌한 마무리의 치약만 써왔다면 좀 상쾌함이 약하다 싶을거에요
그렇지만, 나름 금방 적응할 수 있을 정도의 상쾌함이라 누구나 부담없이 쓸만한 것같기도 하다 생각해요
거품도 심각하게 많이 나는것도 아니고 딱 적당하게 나는 느낌이라 이닦을 때 불편함도 없고 괜찮네여~~
칫솔이 안올라와 있어서 부득이하게 여기에 칫솔 리뷰 씀
대나무 칫솔인데 칫솔 몸통 갈라지고 칫솔모 빠지고 장난 아님
이렇게 쓰레기 같은 칫솔 처음 써봄
왜 사람들이 플라스틱 칫솔만 쓰는지 알 것 같았음^^
하나에 3000원 정도 하던데 치과에서 주는 일회용 칫솔만도 못함
+ 칫솔란으로 리뷰 옮겨주셨네요 글로우픽 열일👍
대나무 칫솔이라 환경에 조금 좋을 것 같아요
칫솔모가 빳뻣할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 모는 부드러워서 잇몸이나 치아 닦아내도 자극적이진 않았어요. 근데 모가 너무 잘 뻗치는 감이 있어서,,, 몇번 안 써도 많이 쓴 것같은 비쥬얼이라는게 좀 그렇긴 합니다ㅠㅠ
생각보다 저렴하진 않았던 것 같아서 전 1+1행사 때 구매했어용
굉장히 촘촘하고 탄력있으면서 부드러운 칫솔모가 인상적이었음.
- 칫솔의 몸체 부분이 플라스틱과 우드칩(목분)이 혼합되어 있는 형태라서 적당히 가벼우면서도 그립감이 괜찮았음.
- 무엇보다 사용이나 관리가 어려운 나무 칫솔에 비해 일반 칫솔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 나는 치아 사이가 좁아서 큰 칫솔은 불편한데 우드칩 칫솔의 헤드는 너무 크지 않아서 (오히려 좀더 작은 느낌) 사용하기 좋았음.
시트러스 처돌이에게 레몬향 치약이란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이었는데, 그래서 비건 페어에 갔을 때도 칫솔과 함께 구매를 했었음.
- 바질레몬 치약이었는데, 내 생각보다 바질향이 좀더 나고 레몬향이 비교적 덜 나는듯 했음.
- 양치 후 입안에 텁텁한 느낌이 남지 않고, 입이 마르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음.
- 거품도 상당히 풍성하게 생기는 편이었는데, 매운맛 없이 향긋한 양치가 가능하다는 점이 만족스러웠음.
- 거의 3주 넘게 쓰고 있는데, 사용하는 동안 전혀 불편함이 없었고 맛(?)도 질리지 않았던 치약!
- 식물성 오일이 함유된 치약이면서 구취제거에 효과가 좋다고 했는데, 진짜로 룸메는 치약을 사용 후에 입냄새가 많이 줄었음 ㅋㅋㅋ
- 인공 색소도 없이 거의 투명한 치약이 안심되기도 하고, 비건 성분으로 환경까지 고려한 제품이라 맘놓고 사용할 수 있음.
치약은 그냥 아무거나 썼었는데 원쁠원으로 사서 아직 잘쓰고있습니다
원래쓰던것보다 개운한느낌이있었고 양치후에 입에 찝찝하게 남는 느낌이 별로 없어요
투명한제형이고 향은 은은한 민트향이에요
성분도 괜찮아서 맘편하게 쓸수있습니다
다른 치약도 궁금해서 요거 다쓰면 다른거 써볼까하는데 딱히 끌리는거없음 요거 다시 써봐야겠어요
조금 비싸긴한데 혼자쓰면 꽤 오래써요 올영에서 세일할때사면좋아요
오 첫리뷰의 영광!!!!!
저는 오일풀링을 엄청 좋아합니다. 이유는 피부도 오일로 지워내야 각종 노폐물이 제대로 제거되듯이, 우리 몸 노폐물 중 오일로만 지워지는 애들이 있거든요. 파마늘 처럼 양치 후에도 특유의 냄새가 오래 남는 음식도 오일풀링으로 바로 싹 제거된다는 점!!
오일풀링이 근데 비위도 많이 상하고 사실 상당히 힘들어서 (천연오일 머금고 잇몸 마사지를 혀로 요리조리 굴려가며 풀링 >> 미지근한 물로 여러번 가글해서 뱉고 >> 천연치약으로 부드럽게 양치하고 >> 따듯한 허브티까지 마셔줘야지 끝....) 자주 하기가 어려웠는데 그래서 이 제품 보자마자 바로 샀었어요!!
결과는 대만족이구요, 자극적인 음식 많이 드시는 분이나 흡연자분들이나 면역력 약하신 분들께는 정말 추천 드려요. 마사지하듯이 양치질을 부드럽게 꼼꼼히 해주면 입안은 촉촉하고 여러 노폐물이 쌓이지 않는게 느껴져요. 예를 들면 치아 표면이랑 잇몸이 딥클렌징된 게 느껴지고, 치석 쌓이는 속도도 현저히 느려져요.
피부도 박박 닦아내는 게 정답이 아니듯, 양치만 한다고 힘 뺄 것이 아니라.. 이렇게 오일베이스로 딥클렌징해주는 힘을 느껴보시고싶은 분들 정말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