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제품보다 사이즈가 좀 넉넉한 편 입니다.
얼굴 크신분들이 사용하시면 편하실 것 같습니다.
좀 얇은 느낌입니다. 얇아서 덜 더운것 같은 느낌입니다. 필터는 다른 KF94 제품들처럼 여러겹 들어갔는데, 북실북실 털이 생기지 않는 얇은 소재로 만드신 것 같습니다.
처음에 착용할 때 약품냄새가 좀 납니다. 저는 새 마스크 쓸때, 처음 써보고 냄새나면 다시 벗어서는 하루 걸어놨다가 다음날 사용합니다. 그러면 냄새 많이 날아갑니다.
쟁여둬서 어쩔 수 없이 쓰고 있어요. 착용하면 귀가 너무 아픕니다. 마스크 벗으면 안 되는데 귀가 아파서 마스크를 벗고 싶어요. 그래서 착용 도중에 끈을 한 번씩 귀에서 멀리 당겨줍니다. KF94인데 얇아서 좋아요. 대신 폭이 좁아서 말을 할 때 불편합니다. 안감이 버스럭 거리는 비닐 같은 재질이라 피부에 습기가 그대로 전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