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느낌이라 민감성 지성 피부인 저에게 참 잘 맞았어요. 15가지 미네랄이 들어있다고 해서 그런지 뿌릴 때마다 피부가 튼튼해지는 기분이 들고, 화끈거리는 피부를 진정시키는 속도가 정말 빠르더라고요. 물 입자가 굉장히 미세해서 피부에 닿을 때 자극이 거의 없고 스며드는 느낌이 산뜻해서 세안 직후 첫 단계 스킨케어로 쓰기에 아주 훌륭해요.
다만 이 제품도 보습 지속력이 거의 없어서 금방 날아가 버리는 게 제일 아쉬워요. 뿌리고 나서 바로 다음 단계를 바르지 않으면 피부 속 수분까지 같이 뺏기는 기분이 들어서 속건조가 생기더라고요. 그리고 용기가 약간 약한 편인지 떨어뜨렸을 때 뚜껑이 잘 깨지거나 분사 버튼이 뻑뻑해지는 경우가 있었어요. 가성비는 좋지만 딱 수분 진정 용도로만 한정해서 써야 하는 제품이에요.
고급진 향, 유분기로 인한 미끌거림이 아닌 넘쳐 흐르는 수분감으로 인한 촉촉함,
적당한 흡수력으로 답답한 느낌 없는 사용감, 자고 일어났을 때에도 보들보들한 촉감으로 남아있고 피부의 탄력이 회복되어 정말로 수분공급이 확실하게 된 듯 하여 매우 좋았다
하지만 스파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서인지 색소가 들어간 점은 다소 아쉬움
하지만 무엇보다 더 아쉬운 점은 비쉬 브랜드가 국내에서 철수해서 앞으로 구매하기가 힘들어졌다는 것 ㅜㅠ
여름에 기초를 줄여서 딱 하나만 쓸때 쓰기 좋아요. 지성이나 중성은 여름에 크림이나 로션 바르기에 부담스럽잖아요. 그때 이거 하나면 기초 끝낼수있어요. 저는 이거 바르고 곧장 선크림이나 쿠션 파데 바릅니다. 그래도 충분히 얼굴이 촉촉해요. 자극도 없고 좁쌀 여드름 정도는 확실히 잡아줍니다.
남친 어머니가 써보라고 주셔서 사용했다. 큰 장점이 없고 큰 장점이 없는게 단점이다. 한 통 다 쓰는데 2년정도 걸렸다.
이름이 ’세럼’ 임에도 수분크림 같은 느낌이다. 일단 나는 복합성이라 수분 충전에는 큰 관심이 없어서 수분크림은 잘 안 바른다. 굳이 꼽자면 여름에 하루종일 바닷가에서 놀다가 탔을 때 얼굴에 바르는 정도? 아주아주 효과 좋은 수분크림이 아닌 이상. 이 세럼은 수딩 + 쿨링 효과는 있지만 그 외에는 딱히 모르겠다. 30분정도 기다리면 흡수되고 그 전에는 좀 끈적인다. 장점 하나는 그라데이션 들어간 병 색깔이 예쁘고, 뚜껑 돌리면 펌프 분해도 되기 때문에 여기에 대용량 수딩젤 소분해서 여행 갈 때 들고갈 생각이다.
마지막으로 비쉬는 동물실험하는 기업이라 내 돈으로 구매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블랙헤드 줄이려고 유럽가는 친구한테 부탁해서 산건데 확실히 알갱이들이 자기주장이 강하다보니 저같은 민감성한테는 조금 아팠어요...
코팩처럼 코주변에 도포해도 닦아내는 과정에서 꼭 인중쪽이 까졌다는ㅠㅠ
저는 못쓰겠네요ㅠ
그래서 버리진 못하고 발에 썼는데 여기 들어있는 알갱이가 굉장히 환경에 좋지 못하다는 기사를 보고 과감하게 버렸습니다...사요나라
피부관리하면서 중간중간 틈틈히 사용해주기도 하는
저한테 있어서는 완전 만능템 피부에 뭐 잘 안나던 피부였는데 한번 올라오기시작하니 하나 나을만하면 또 올라오고 반복이라 스트레스 굉장히 많이받았었는데 요 미스트 덕 톡톡히 본듯합니다
뿌리고 시간이 지나도 세수하고 아무것도 안발랐을때 그런 당김은 없음 그냥 시원하고 피부진정에 좋았어요 몇번 안뿌려도 피부에 착 감긴다고 해야할까요 말그대로 안개분사, 아주 오래 촉촉함이 유지되는건 아닌거 같고, 흡수는 바로 되는 느낌이에요
미스트 뿌린후 시간이 지나도 당김이나 조이는 느낌이 없어요
피부에 맞지 않으면 바로 붉은기가 올라오는데 그렇지 않아 정말 마음에 들어요
젊었을때 엄청난 개기름과 생리주기에 따라 폭발하는 화농성여드름으로 고생하던 시절에 사용했던 제품이에요.
거품은 잘 나는데 마무리감이 왠지 모르게 미끄덩해서 1차로 색조지우고 2차로 이걸로 물세안한다음에 뽀드득한 느낌을 제대로 주는 폼클렌저로 3차세안이 필수였습니다. 살리실릭애씨드로 여드름균을 지져주는 기분이 들어서 그당시 꾸준히 사용하긴 했었는데 세정기능만 봤을땐 그저그랬어요. 이거 쓰던 시절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40대라니 세월이 야속할 따름이네요 ㅎㅎ
점성이 적고 물제형에 가까웠으며, 그 때문에 발림성은 좋았음. 그러나 흡수력은 그냥 보통이었음.
향은 놀마덤이나 아쿠알리아 라인의 향이 아닌 또 다른 고유의 향이었으며, 고급스러운 향은 아니었지만 호불호갈리지 않을 것 같은 괜찮은 화장품 향이었음.
처음 바르고나서 일주일 정도는 화한 느낌이 있었지만 붉게 달아오르거나 하는건 없었으며, 피부에 수분 공급하는 효과는 좋았다고 생각함
20대중반 여드름성 피부때문에 여기저기 진정이 되는 크림을 찾다보니 비쉬라인을 찾았었네요~ 아무래도 크림은 기름진 부분이 많다보니 리치한제품을 찾고있었는데. 이제품이 리치전용으로. 나오다보니 딱 맘에들더라고요~ 가격은 저렴한편이 아니고 중저가정도 에요~ 딱 본품 뜯어보았을때 양은 많이 들어있지는 않았어요😅 역시 리치한 크림답게 질감은 가볍게 발리는 텍스쳐에요~ 기름지지않고 딱 부드럽게 발려요~ 하지만 리치하다보니 보습면에서는 부족해서. 따로 앰플을 추가적으로 발라주었어요~ 여드름성피부에는 순한제품이라서좋았어요~~ 향도 강하지않아서 더 좋않습니다~!
향료를 통해 놀마덤과 비슷한 향이 나며
사용할 때는 일반적인 클렌징젤의 사용감이었다.
하지만 기존 클렌징젤보다 풍부한 거품과 더불어 헹궈낼 때는 미끄덩하지 않고 깔끔하게 씻겨져가서 놀랐음. 이렇게 잘 씻겨져나가는 클렌징젤은 니들리 제품 이후 처음이었음.
세정력은 일반적인 클렌징젤과 비슷하다고 생각되었음. 또한 비쉬의 저자극 라인이라서 그런지 물기를 닦아내도 땅기지 않고 보들보들한 촉감이 더욱 오래가서 아주 만족스러운 클렌징젤이었음.
비쉬 수분 마스크는 진짜 촉촉한 크림을 바르는 것 같아서 잘 사용했었어요
뭔가 바르고 나면 피부에서 촉촉한 광이 촤르르 돌아서 진짜 뭔가 수면팩으로서 쓰기 괜찮았던 것 같아요!
끈적거리지도 않고 피부가 매끈하고 촉촉해져서 피부 자체가 건강하게 케어되는 느낌이 많이 들었던 것 같아서 잘 사용했었던 마스크에요!!
특별할것 하나 없는 제품이에요. 정말 쏘쏘 무난 그 자체. 맑고 투명한 제형의 세럼이에요 향도 별로 없는 것 같고. 얼굴에 바르면 꽤 금방 스며들어요 하지만 특별히 수분 보충을 해준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바르면 좀 시원한 정도?
산뜻한거 원하시는 지성분들께 혹은 습하고 답답한 여름에 얇게 세럼 바르고 싶은 분들께 맞을 것 같아요
발림성
부드럽게 잘 발리고 끈적임 없이 촉촉한 편. 다 바른 후 얼굴에 코팅막이 생기는 듯 한 느낌
흡수력
흡수가 잘 되서 밀리진 않지만 속 까지 스며든다기보단 겉에서 보호막이 형성되는 느낌
보습력
중간이상은 되는 듯 해서 겨울철 쓰기에도 나쁘지않음
향
개인적으론 진하고 부담스러운편. 눈이 따가운 편이라 조심하게되요
베이스 컨투어 실패 아이템(컬러)💧
이거 옛것(?)인데, 컬러가 다양한 파운데이션이 그리워서 리뷰 써봄. 메인으로 썼던건 아니고, 이걸로 베이스 쉐딩을 해보려고 일부러 어둡고 진한 컬러로 직구까지 했던 아이템!
컬러가 좀 다양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위 사진에서 가운데색상과 제일 어두운색상 중간의 컬러를 선택.
결론은, 붉은끼 때문에 컬러는 실패😵 보험용으로 다른 색도 함께 구매할걸.. 하지만 제형은 크리미하게 발리고, 기름진게 덜하면서 커버력도 괜찮아서 좋았어요. 색감이 투명하게 유야무야 되지 않고, 딱 드러나게끔 확실한 발색! 이런게 요즘에는 점점 보기 드문 것 같아요.
25호를 사용함
전체적인 느낌은 보통의 남성 피부톤에 어울리는 색상이었음
커버력이 너무 세면 얼굴 색이 붕 떠보일까봐 걱정했는데
바르고 몇분 지났더니 피부 색깔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점이 매우 마음에 들었음
유분기가 매우 적고 보송보송한 사용감이 가장 두드러지게 느껴짐
세안하고 바로 뿌려주기 좋고
얼굴이 조금 건조할 때 바로바로 뿌려주기 좋은 제품인거 같아요
가끔 미스트를 뿌리고 흡수 시켜주면 더 건조해져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미스트를 잘 뿌리지는 않는 편인데
비쉬는 수분감을 딱 채워줘서 좋았어요
용량도 엄청 크고 언제 어디서나 뿌리기 괜찮아요
근데 안개분사라고 듣긴했는데 제꺼는 분사구가 약간
불량인지ㅠ 뿌려지는게 너무 사방으로 튀고
골고루 뿌려지는 느낌이 아니라 조금 불편해요ㅠ
그래도 괜찮은거 같아서 계속 쓰고 있긴해요..!
🐷한줄평
겨울에 사용하기 좋은 촉촉하고 끈끈한 콧물 타입의 토너
🐷피부타입
건성.민감성
🐷사용감
딱 솜에 덜어내자 말자 엄청 끈끈한 콧물 제형이라 놀랬었어요. 실제로 제형대로 피부에 촉촉하고 보습감도 좋아서 겨울이나 건조한 계절에 사용하기 좋은 토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분
얼굴에 자극도 없고 트러블도 없었기 때문에 엄청 순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성분을 보니까 안좋은 성분이 군데군데 있어서 놀랐어요
🐷양
뭔가 끈끈한 제형이라 한번에 많은 양을 쓰게 되는데 화장품을 금방금방 다 쓸것 같았어요
친구 추천으로 사용해봤어요. 비쉬 제품들이 어떤 피부나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 엄청 민감하고 예민하고 홍조 트러블이 있는 제 피부에도 잘 맞았어요.
트러블이 나지 않고, 자극되지 않는 다는 것만으로
순하고 좋은 제품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보습도 촉촉하게 잘 되는데 유분감이 없어서 더 좋아요.
막 발라도 트러블 안 나고 안 건조하고 흠이 딱히 없습니다
그래서 여름에는 미스트로 진정시켜주고 이 로션 하나만 발랐어요. 완전 건성 트러블 피부인데도 괜찮았어요.
화장 전에 발라주기에도 적합해요. 겨울에도 화장 전에는 이거 하나만 바르곤 해요.
밤엔 거의 이걸로 마무리 할 정도로 자주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확실히 비쉬 수면팩 바르고 자면 다음날 촉촉해요. 그리고 겨울에 실내 많이 건조한데, 아침에 일어날때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아서 좋아요. 예전에 해외여행 자주 갈때는 비행기타고 바르고 잘 정도로 제 최애템이에요. 아쉬운 점을 하나 뽑자면.. 비쉬가 한국에서 철수했더라구요ㅠㅠ 예전보다 구하기 어려워졌다는게 정말 아쉬워요. 계속 더 사용하고 싶은데... 예전에 여러개 쟁여놓은게 신의 한수네요. 가격도 많이 비싸지않고, 가격대비 좋아요!! 건성인 분들 완전 강추에요.
아 그리고 무거운 제형이 아니라 여름에 발라도 부담없어요!
과거에 샘플 써보고 수분감있는데 무겁지 않아서 본품 구매했어요. 물토너보다는 무게감 있는 콧물제형으로 몇년전에는 사실 전반적인 얼굴에는 얘만 바르고 좀 땡기는 눈 주변에만 에멀젼 발라주면서 여름 피부관리 끝냈었어요. 정말 속건조까지 다 잡아줄 정도로 촉촉하고 저자극이라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