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서 유명제품 하나씩 써봐도 픽서 차이가 맞나... 싶었는데
확실한 건 어반디케이가 최고ㅠ
엄청 많이, 픽서 다 써본 건 아니나 잘 모르는 사람이 써도 와.. 효과 좋네 하는 건 어반디케이 였어요
겨울이나 환절기에는 피부 건조해져서 절대 못씀ㅋㅋㅋㅋ
그래도 효과 확실함다.. 처음에 쓸 땐 뭣모르고 중간에 안뿌리고 마지막에만 왕창 뿌렸는데도 무슨 코팅된 것마냥 그대로..
걍 픽서 사고 싶은데 뭐가 좋은지 모른다? 그냥 어반디케이 사세요.. 가격이나 그런거에 타협 안하고 산다면 최고임
똥손이거나 메이크업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굳이 추천하지 않습니다. 여름에 아이메이크업 연하게해도 유분이 많아서 발색력이랑 지속력 높이려고 구매해서 사용해봤는데, 어려워요ㅠㅠ
일단 양조절을 잘해야하고, 어떤날은 잘 펴발라지고 어떤날은 뭉쳐서 발려요. 그래서 아이메이크업을 못하거나 닦고 다시해야해요.. 제가 똥손이라 그런건지 몰라도 좀 어렵더라고요ㅜ
그리고 잘 발려도 어떤날은 아이메이크업이 잘 안됩니다.
섀도우 분포가 고르게 안되고 오히려 뭉쳐서 이 부분도 어렵더라고요..
차라리 유분 많은 눈두덩이는 휴지로 닦고 바르는게 더 쉬워요.
예전엔 불쾌한 냄새가 났다고 하던데 저는 리뉴얼 이후 처음 써봐서 그런 느낌 전혀 못 받았어요 그리고 다른 픽서들도 그렇지만 사용하고 나면 트러블이 잘 올라와서 손이 잘 안 갔는데 이 제품은 고정력도 좋았고 트러블도 잘 안 나서 잘 맞았습니다! 재구매 의사 완전 많아요 다만 용기가 굉장히 작은데 비해 비싼 느낌이 있긴합니다
첨에 친구들이랑 메컵하면서 놀다가 친구걸 써봤는데 화장이 안무너지고 너무 좋더라구요! 그래서 구매해서 샀는데 웬걸 여드름이 쫌쫌 나는거에요 그래서 안쓰다가 꼭 써야할 일이 있어서 썼는데 이번에는 또 여드름이 안나서 첨에 좀 적응기간이 필요했나보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ㅋㅋㅋㅋ
틈틈이 무장해서 나가야할 때 필수처럼 뿌리고 나가구요 특히 저는 피부베이스도 잘 잡아주지만 눈화장을 잘 잡아준다고 생각해요!! 블러셔도 색상유지를 잘해주구요! 저는 너무 만족합니다!!^^
음...기대 많이 했는데 실망한 제품이에요
가격이 나가는데 제품 퀄은 그만큼 못 따라오는 느낌?
아이프라이머 쓰는 이유가 섀도우 잘 올라가게 해주고 유지력이랑 유분 잡아주는거+고정력이라 생각하는데 그래서 쓰기 전후가 다르긴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주의라...
이건 쓰나마나인 기분이였어요 섀도우가 잘 올라가고 눈가 유분이 덜 나오고 지속이 되느냐 했을때 아니였어서요 사놓고 방치중이네요ㅠ
10여년전에 구매했다가 침냄새를
이기지 못해 다 사용하지 못했는데 이만한게 없어요
매번 픽서 실패하는데 여기로 돌아오는데는 이유가 있어요
되게 오래전에 외국에서도 유명한 리뷰 많아서 구매했었는데 지금 비슷한 다른 라인들도 나오는것 같은데 그 제품들도 침냄새가 날까요..? 근데 예전보다 덜해졌다고? 는 들은거같은데 저는 똑같이 침냄새네요,,, 그래도 얘가 최고에요
이전에는 침냄새와함께 진짜 침을 맞는거 같은 분사력으로 효과는 좋지만 쓸때마다 기분은 썩 좋지않았는데 최근 제품은 침냄새도 거의 나지않고 분사도 안개분사로 바뀌어서 진짜 단점이 없어요 이제품을 쓰기 전에는 화장이 너무 잘 날아가서 스트레스였는데 이걸 쓴 뒤로는 이마 쪽 외에는 하루종일 나가있어도 메이크업이 잘 무너지지않아요 해외여행 갈때마다 쟁여두면 가격부담도 좀 덜합니다 전 진짜 매일매일 사용하는 템이예요
미국에서 여행용으로 작은 사이즈 썼어요
다들 향 이야기도 많이 하는데요 (안좋다고)
저는 향에 크게 민감한 편은 아니라서 개의치 않고 사용했습니다
다만 안개분사는 아니고 그냥 일반적인 평범한 분사라서 픽서를 많이 안 써본 사람에게는 어떻게 해야 골고루 잘 내용물이 얼굴이 닿을지 감이 잘 안잡히긴 해요 어느정도 노하우가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는 그 올영 유명한 핑크통 제품이 저에게는 더 잘맞는 것 같습니닷
그거 쓸때는 더 확실히 효과가 있다고 느꼈어요 그거 쓰다가 이거 쓰니까 그 전까지는 좋다고만 생각했는데 갑자기 쏘쏘해지고.. 효과가 있을때도 있는 것 같고 없는때도 있는 것 같고... 그렇네요
*여쿨라
*수부지
*민감성
헌겨울을 제외하고는 얼굴 유분이 올라오면서 매이크업이 사라지는 1인입니다
메이크업 픽서는 필수인데 여러제품 사용해봐도 이 제품이 메이크업 고정이 제일 잘 되는것 같아요
단점이라면 가격과 냄새인데.. 그걸 다 제칠만큼 제품력이 좋아서 재구매템입니다
*여쿨라
*수부지
*민감성
눈가에 유분때문에 발색력이 떨어지고 아이라인은 번지고 쌍꺼풀 라인에 항상 메이크업이 껴서 아이프라이머는 필수로 해요
이 브랜드에 픽서제품이 좋아서 믿고 구매했어요
사용감이나 지속력은 너무 좋아요
근데 몇번 사용하다보면 팁에 내용물이 잘 안묻어나와서 끝까지 사용을 못해요
용량대비 가격도 비싼데 너무 아까워요
저렴이 제품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 있어서 재구매는 안할것 같아요
[극지성/여름뮤트]
👼🏻 여름철 화장 지속력은 확실히 달라요 👼🏻
픽서 중에서도 대표적으로 유명한 제품이라 궁금해서 구매해서 사용해봤어요.
솔직히 픽서를 뿌린다고 해서 화장이 엄청 달라지는 느낌은 아니었는데, 제품을 사용한 날과 사용하지 않은 날을 비교해보면 지속력 차이는 확실히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저는 여름에 유분이 정말 많이 올라오는 극지성 피부라 픽서를 사용하는 게 확실히 도움이 되더라고요.
저는 주로 메이크업 중간에 한 번, 마지막 마무리 단계에서 한 번 뿌려주는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이렇게 사용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유분이 올라와도 화장이 무너지는 속도가 조금 늦어지는 느낌이라 여름에는 특히 손이 많이 가요.
냄새는 거의 신경 쓰이지 않았고, 분사력도 나쁘지 않았어요. 미스트처럼 고르게 뿌려지는 느낌은 있는데, 아쉬운 점을 하나 꼽자면 분사 방향이 조금 직선적으로 나오는 편이라 얼굴 전체에 넓게 퍼지는 느낌은 조금 부족했어요. 그래서 한 곳에 집중되지 않도록 얼굴과 거리를 두고 골고루 뿌려주는 편이에요.
그리고 용량이 굉장히 많은 것도 장점이에요. 픽서는 메이크업할 때마다 사용하다 보면 생각보다 금방 쓰는데, 이 제품은 넉넉해서 오래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
특히 저처럼 여름철에 유분 때문에 화장이 쉽게 무너지는 분이라면 메이크업 중간 + 마무리 단계로 나눠서 사용하는 걸 추천하고 싶어요. 드라마틱한 변화까지는 아니더라도, 사용하고 안 하고의 지속력 차이는 확실히 느껴졌어요.
한줄평|여름철 메이크업 지속력템
메이크업 마지막에 뿌려주면 화장이 피부에 한 번 더 밀착되는 느낌이라 만족해요 기존 올나이터보다 건조함이 덜하고 촉촉하게 마무리돼서 건성 피부에도 잘 맞았어요 픽싱력도 괜찮아서 외출할 때 손이 자주 가고, 여러 번 뿌려도 피부가 심하게 당기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아요
“메이크업 오래 유지해 주세요”라는 말을 들으면 전 픽서를 먼저 찾아요.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한 번쯤 써본 이유가 있는 제품.
특히 중요한 촬영이나 오랜 시간 메이크업을 유지해야 하는 날에는 베이스가 무너지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제가 자주 사용하는 픽서예요.
다만!
비타민C = 좀 더 촉촉하고 산뜻한 사용감
오리지널 = 지속력에 조금 더 집중
이렇게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워요
오늘 메이크업이 “제발 오래 버텨줘🙏🏻”라면 오리지널.
“오래 가면서 피부 표현도 너무 매트하지 않았으면…”이라면 비타민C.
그리고 픽서 뿌리고 바로 얼굴 만지기 금지😂
충분히 말리고 손터치만 안하신다면 유지력🫶🏻
픽서는 메이크업 끝나고 한 번만 뿌리는 거라고 생각했다면?
저는 메이크업할 때 어반디케이 픽서를 꽤 적극적으로 활용해요.특히 요즘 잘 쓰는 건 어반디케이 올나이터 비타민 C 픽서예요
오리지널보다 촉촉한 사용감이 느껴지구, 메이크업 고정력과 수분감이 여름에도 사용하기 좋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이유는 단순히 “마지막에 고정!”하는 용도보다
베이스 중간중간 피부와 메이크업을 자연스럽게 정돈하는 용도로 활용하기 좋다는 것✨다만 픽서는 많이 뿌린다고 무조건 오래가는 건 아니거든요
거리와 분사량을 조절해서 얇게!
얼굴에 물 뿌리듯 가까이에서 촤아악❌
멀리서 고르게 촉촉하게⭕️
픽서를 쓰는 이유는 화장을 굳히는 것보다 피부와 베이스 수분감과 고정력으로도 쓰고 마무리고정력으로도 사용해요!
땀이 많은계절에다가 땀부자시라면 이렇게 필수구요~촉촉베이스는 들고가되 촥 붙게끔 만들어주는게 가장 중요해요
여름이라서 고정력은 높이고 수분감을 주고싶다면 필수!
올영세일에 쟁이러갑니다👍🏻
예전에 향 별로였는데 지금은 무난무난하고 좋아요. 여름에는 다른 제품보다 손이 더 많이갑니다. 개인적으로 화장 유지력은 이 제품이 제일 좋은 거 같아요..! 마르면 엄청 얇은 막이 있는 느낌? 그렇게 건조하지도 않아서 파우더 해주고 마무리하면 딱 좋습니다. 뚜껑이 약간 헐렁한 느낌이라는 거랑 양 대비 가격이 살벌하다는것만 빼면 좋습니다.
화장을 마친 뒤 가볍게 뿌려주면 메이크업이 피부에 한 번 더 밀착되는 느낌이 들고 시간이 지나도 베이스가 쉽게 무너지지 않아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여름이나 오랜 시간 외출하는 날 사용하면 확실히 안 뿌렸을 때보다 지속력이 괜찮은 편이에요
분사력도 고르게 퍼지는 편이라 얼굴 전체에 사용하기 편하고 마른 뒤에는 크게 끈적이지 않아요
아이 프라이머? 그거 필요한가라고 생각하신 분들!!
저도 비싼 돈 들여가며 굳이 써야 하나라는 생각에 안 썼는데 친구 것 빌려서 한쪽만 테스트로 해봤는데
** 지속력뿐만 아니라 섀도우 발색력도 올려줘요
생각지도 못한 내가 알던 섀도우 색이 아니구나 깨닫게 해줌
** 시간 지나고 나서 메이크업 지속력도 좋았어요
아이라인와 섀도우, 마스카라 번짐이 모두 프라이머를 바른 쪽에만 없었어요
테스트해보고 친구랑 저 둘 다 놀랐고,
고민 없이 바로 결제해버린 제품이에요
여름에 메이크업하시는 분들이라면 알차게 쓸 수 있어요
* 향은 나쁘지 않음
그렇다고 좋지도 않음!!
어반디케이 픽서가 침 냄새난다고 유명해서 걱정했는데 저는 생각보다 쓸만 했어요
* 건성에겐 너무 건조하다
픽서라는 게 고정력을 위한 거니까 골고루 뿌렸는데 시간이 지나면 너무 건조해요
속부터 건조해지는 느낌으로 얼굴 다 뜰 것 같아서 거울로 수시로 확인해야 돼요
* 한 번만 뿌릴 수 없으니까 3번 고르게 뿌렸는데 건조해짐
>> 무너지거나 건조해지거나 선택해야 한다면 전 무너질래요
**글로우 버전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건성은 그쪽으로 가셔라!**
픽서계의 고인물이자 정말 유명한 제품. 근데 유명한 이유가 있다. 정말 이거 뿌리면 메이크업이 오래가도 지워지지 않는다. 전에는 미스트 분사가 약간 공격적(?)으로 나왔던것 같은데 요즘에는 미스트 입구가 바뀐건지 전보다 훨씬 고르게 분사가 되어서 좋다. 가격이 좀 있지만 그래도 계속 찾게 되는게 나름 좀 정성들여서 메이크업을 하고 하루종일 일정이 있는 날이면 다른 픽서보다 이 픽서를 써야 확실히 더 오래가기 때문에 이것만 뿌리게 된다. 좀 건조해지기는 한다. 나는 건성이라서 이 라인의 촉촉버전을 조금 더 쓰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고정력면에서는 이 오리지널이 더 좋기는 하다.
어반디케이 픽서 사용하다가 다른 픽서 쓰면 만족을 못 하고 돌아옵니다...... 고정 진짜 잘 돼요! 땀 흘리고 놀아도 메이크업이 많이 안 무너져요!!! 많이 뿌리면 얼굴이 건조하다고 하는데 전 지성이라 딱히 건조한 건 잘 모르겠어요
단점을 말하자면 분사력과 냄새... 안개분사가 아니고 방울 방울이 느껴지는 그 분사력입니다 그리고 냄새 때문에 제 지인은 안 쓸 정도로 냄새가 조금... 장벽이에요
어반디케이 올 나이터 픽서 사용해봤는데 역시 메이크업 고정력으로 유명한 이유가 있더라고요.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 뿌려주면 베이스가 들뜨거나 무너지는 게 확실히 덜한 느낌이고, 시간이 지나도 처음 메이크업했을 때의 깔끔한 느낌이 비교적 오래 유지됐어요. 분사 입자가 곱고 고르게 퍼져서 얼굴에 뭉치듯 묻어나지 않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더운 날씨나 장시간 외출할 때 사용하면 메이크업 유지에 도움이 돼서 유용했어요. 피부가 너무 매트하게 굳는 느낌보다는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유지해주는 편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중요한 날이나 오래 화장하고 있어야 하는 날에는 꼭 챙겨 쓰게 되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