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시 코로나가 심해지면서 덴탈 마스크 쓰다가 kf94로 넘어 왔어요!!
아무래도 된다 일반 덴탈보다는 답답한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편했던 제품입니다~ 코 부분 와이어가 너무 약하지 않아서 처음에 모양만 잘 잡아 주면 불편함 없이 쓸 수 있어요~
무엇보다 맘에 들었던 건 귀뒤가 아픈 느낌이 다른 마스크 보다 훨씬 덜하다는 점입니다. 어쩔 수 없이 철사 부분은 메이크업이 벗겨지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메이크업이 많이 묻는 제품은 아닌 거 같아요~ 피부에도 자극적이지 않고 뒤도 아프지 않아서 서버는 kf94 마스크 중에선 편했던 편입니다
이 마스크 잘 만들어진것 같아요
귓줄 짱짱하고 마스크 몸체도 나름 힘있고
딴딴하고 얼굴에 착용하면
각이 잘잡혀서 마스크가 얼굴에 잘 안착이 되요
입술부분이 잘 매만지면 공간이 생겨서
입술 화장을 해도 심하게 묻어나지 않구요
너무 커서 헐렁하거나 작아서 어색한게 아니라
제 얼굴크기에 균형감있게 잘맞아서 좋네요
견고하게 잘 만들어진 것 같아요.
양치할때 그리고 식사할 때 등 뚱뚱한 파카입은 위에 한쪽팔에 뱅글처럼 끼웠다 뺏다자주 했는데도, 귀 끈이 절대 끊어지지 않고 견고합니다.
그리고 보풀도 잘 안생겼습니다.
냄새도 안났구요.
같은 대형을 사용해도 귀가 눌려서 아픈 제품도 있는데 이 제품은 끈길이가 저에게 잘 맞아서 귀가 하나도 안아팠습니다.
4중으로 되어있어서 더 안심이 되는 마스크이면서 줄도 짧지 않아 귀도 많이 아프지 않은 편입니다. 다만, 새 마스크에 나는 특유의 냄새는 역시 없앨수 없었는지 나더라구요 ㅠ 그래도 KF94답게 두꺼운 편이라 여름에는 좀 불편할 것 같고 좀 추운 날씨에 사용하기에 좋은 마스크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