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타그램갈바닉 피부관리기
피부과 시술은 비싸고, 병원 예약하고 가도 오래 기다려야 하는 등 불편한 점이 많아서 홈스테틱 하려고 쿠팡에서 마사지크림이랑 같이 샀어요.
일주일에 2번 정도가 적당하고 피부타입도 3가지(지/중/건)에 관리모드도 3가지(클렌징,이온,라이트닝)인데 본인 타입에 맞춰서 작동해주면 됩니다.
저는 클렌징 모드로 세안 후에 마사지 크림 얹어서 해주는데 진동과 함께 살짝 열감이 있어서 모공 속 노폐물 제거에 도움을 줘요.
클렌징 모드 다 하고 나면 얼굴에 각질부터 블랙/화이트헤드가 조금이지만 정리 되요.
미온수로 세안하고 기초 제품 바르면서 이온모드로 얼굴에 펴발라주면 손으로 발랐을 때보다 확실히 겉에 남는 거 없이 흡수되요.
마지막으로 라이트닝은 고영양의 크림이나 앰플 바를 때 사용하는데 led가 켜지면서 진동과 함께 작동해요. 고렴이 마스크의 효과가 미미하게 있는 듯 해요.
2년 가까이 사용하면서 꾸준히 쓸 때도 있고, 안 쓸 때도 있었지만
사용하면서 건전지는 한 번 교체했어요. 단점은 얼굴에 직접 닿는 면 밑에 플라스틱 케이스가 있어서 사용하고 바로 소독하고 닦아줘야 하는 점과 동그랗게 되어 있어서 코부분은 잘 안닿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라이트닝 모드에서 led가 바로 나오기 때문에 광대나 이마 주변을 할 경우 눈에 안 좋은 영향이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