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봉 핸드크림은 처음 써보는데, 너무 맘에 쏙 들었어요!
향은 화이트티였는데, 홍차를 모티브로 한 향이라기보다는 진짜 홍차에 가까운 향이 나서 깜짝 놀랐습니다. 대충 얼그레이 비슷한 향이 나요. 심지어 지속력도 꽤 좋은 편이라서 밤에 바르고 자도 잔향이 아침까지 은은하게 남아 있습니다. 잔향은 홍차 향이랑은 약간 다른데 전 잔향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향도 좋지만 핸드크림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냅니다. 튜브를 살짝 짜보니 진짜 생크림처럼 진하지만 무겁지 않은 텍스쳐였습니다. 짤 때 살짝 나는 소리도 생크림 같았어요.
조금 기름질까 걱정했는데, 피부에 샥 스며들어서 놀랐습니다. 그런데 흡수력이 좋은데도 피부가 엄청 촉촉해지더군요. 그렇다고 답답한 막이 씌워지는 느낌도 아니었고요. 싼 핸드크림을 쓰면서 전혀 느낄 수 없었던 경험이었어요. 확실히 돈값을 한다 느꼈습니다.
선물용으로는 정말 좋은데, 비싼 데에 비해 양이 조금 적은 점은 아쉬웠어요. 생각보다 금방 줄더라고요. 화이트티 향보다도 더 좋은 향들이 사봉엔 많기에 나중에 살 기회가 온다면 다른 향으로 사볼 예정이에요.
향 겁나겁나겁나 좋아요
진짜 처음 뚜껑 열고 향 맡았을때 기절할뻔 향 진짜 좋아서
안에 알갱이들이 입자가 그래도 꽤 있는편이라 바디피부가 예민하거나 질환이 있거나 혹은 상처가 있다면 비추해요 건강한 피부에 해도 마찰력이 살짝은 있어서요 그래서 최대한 몸에 물 많이 적시고 저는 알갱이는 적당히 뜨고 같이 있는 오일도 떠서 스크럽 해주고 있어요
향도 너무 좋고 지속력도 좋은데 유일하게 용기가 저는 단점 같아요 단지형이라 불편한데 밑에 용기는 유리여서 떨굴까봐 무섭고 뚜껑은 약한 타입이라 잘 안 닫히고 그러더라구요 용기가 유일하게 별로였고 나머진 대만족
저는 선물받아어 처음 사용해 봤는데,
사봉 제품이 바디스크럽으로 유명한 이유를 알것 같은 제품이었어요~
우선 저한테는 향이 좋았고, 향 지속력도 좋아서
사봉으로 스크럽하고 잠옷입으면 세상 행복!!
스크럽 바를 때는 거친가? 싶었는데 문지르면 금방 오일 형태로 변하면서 동글동글 물이 맺혀요!
사용하고 나면 바로 피부 부드러워져서 기분좋은!
다만, 지성분들은 안맞으실 것 같아서 건성분들 추천합니다.
향은 달콤한 사과향에 은은한 라벤더가 섞여서 남녀호불호 크게 안 갈릴 것 같아요. 소금 스크럽이라 자극적일까 봐 걱정했는데 물기 약간 있는 상태에서 부드럽게 롤링해주면 시원하고 개운해요. 헹굴 때 미끌거리는 오일감이 좀 남긴 하는데 이게 건조한 피부에는 오히려 보습감으로 느껴져서 좋더라고요.
대박대밧대박대박
유명한 스크럽들 다 써봤는데
한국에서는 플루가 좀 대중적이면서 전통적인듯?
사봉은 최고구나 싶었음
일단 향기가 미침
고급진데 오래가서 하루종일 기분 좋음
워시까지 같이 쓰면 어떨까 싶을 정도
소금퀄리티도 좋아서
대충 조금만 떠서 문질럿는데 엄철 부드러워짐
촉촉함
왜 사봉 자꾸 사라지냐... 진짜 좋은데
선물받아서 써보기도 하고.. 내가 선물용으로 구매하기도 한 제품입니다. 뭔가 선물용으로 좋은데 내가 쓰려고 사기엔 살짝 비싼 느낌의 아이템이랄까요. ㅎㅎ
오일에 굵은 솔트 스크럽이 믹스되어 있는 제형이라 퍼서 몸에 문지르면 즉각적으로 촉촉하고 매끄러운 느낌이 듭니다. 스크럽이 굵은 편이라 처음엔 약간 자극적일 수 있는데, 소금이 물에 녹으면서 점차 자극이 사라지는 편이구요.
바디스크럽으로서의 효과는 꽤 괜찮아요! 피부 부들부들..매끄러워지고요. 씻어낸 후에도 오일막이 남아있어 매우 촉촉해요. 다만 오일 때문에 욕실 바닥 등이 미끄러워지는건 단점이에요..(잘 씻어내고 발 미끄러지지 않게 주의해야함.)
사봉은 향으로도 유명한데, 향이 꽤 진하고 오래가는 편이라 밤 샤워에서 쓰면 잘 때 기분 좋아요 ㅎㅎ 개취로는 라벤더 애플이랑 패츌리라벤더바닐라가 좋았어요.
사용감은 좋지만 이래저래 좀 불편해서.. 자주 손이 가진 않고 주 1회 정도 좀 마음을 먹고 써야 하는 제품입니다.
예전에 자스민 써보고 향에 취했던 기억이 그리워서 이번엔 로즈티로 구매했어요
장미향인데 아주 살짝 달콤하면서도 머스크의 부드러움도 느껴져요
고생한날 집에 와서 사용해주면 내가 나를 대접해주는 것같은 느낌이 들어요
고급스러운 스파에 다녀온 느낌도 들고 씻고나서 잠들때까지 향에 둘러쌓여 꿀잠잘수 있습니다
향기테라피 좋아하시는분들에겐 너무 좋은 제품!
사해소금과 여러 식물성오일이 함유되어 각질제거는 물론 보습까지 있는데
소금자체가 까끌해서 바로 문지르면 안되고 물을 섞어가며 부드럽게 만들어야해요 상처납니다!
사용후에 욕실 주변이 오일리해지는것도 주의!
소금 입자가 굵직 딴딴한데
비율도 많이 들어가있는 편이라
자극적이긴 해요
꼭 피부를 촉촉하게 물에 젖힌 상태에서 사용해줘야 하고
민감한 피부라면 아예 구매를 비추드립니다
그 정도로 강력해요
스크럽 효과가 확실하다는 점은 있지만
적응하기 전까지는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는 제품입니다
데일리로는 무조건 무리고 며칠에 한 번씩 써주기 좋아요
사용 후엔 피부가 아주 부드러워집니다
오일도 쓸 때는 미끌거리거나 답답한 느낌이 전혀 없는데
보습감을 잘 채워줘요
향도 진한 장미수 향 ..
스크럽 특유의 인위적인 향 일절 없이
깊고 고급스러워요
하이 퀄리티 제품인 게 체감됨
사봉 그린로즈 향이 좋다고 해서 올리브영 오늘의 특가 할 때 구매했어요 3만원 중반대로 !
향은 딱 그린 애플 청사과를 머금은 막 핀 연분홍 장미가 떠오르는 향이에요
샤워 오일이라고 보습이 특별히 되거나 하는 효과는 느끼지 못했지만 거품이 잘 나고 뽀득뽀득 잘 씻기구 등드름 안 나서 기능적으로는 무난합니다
애초에 향만 보고 산 제품이라 만족스러워요
사봉 샤워오일로 그린로즈향을 알게 되고 마음에 들어서 더 유명한 사봉 스크럽도 구매했습니다 ㅎㅎ
다른 스크럽에 비해서 알갱이가 고르고 작아서 사용 시 살결이 아프지 않았고 부드럽게 각질제거 되는 점이 좋았고
사봉 그린로즈 샤워오일로 샤워 후 각질 걱정되는 부위에 스크럽으로 한 번 더 씻어주니 향이 배로 가는 거 같아서 샤워하는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ㅎㅅㅎ
가격만 사악한 거 빼고 다 좋아요
일단 제품 자체만 보면 그냥 거품 적당히 나는 평범한 바디워시
사봉 브랜드가 향이 좋다고 유명하길래 궁금해서 하나 사봄
근데 솔직히 특별한 향은 아니고 그냥 어디서 맡아본 향
전에 사용했던 라벤더향 핸드크림과 굉장히 비슷함
그래서 특별한 메리트가 없고 이 가격 주고 사기는 아까운 마음...
향 때문에 사는 거라면 꼭 시향 필수
롤리타렘피카 단종후 제일 많이 구매해서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자스민향은 바디스크럽, 샤워오일, 입욕제, 핸드크림, 바디오일 전 라인이 다 좋은거 같아요
발림성 좋고 향 지속력도 나름 나쁘지 않아요
근데 나이가 들면서 점점 제 피부가 건조해지는건지 바디로션만 바르면 좀 건조하게 느껴지고 바디오일을 같이 사용하고 있어요
몇 년전에는 단독으로 써도 건조한지 몰랐는데
아 제가 오일알러지가 있어서 모든 오일은 피부가 다 뒤집어지고 발진이 생기는데 유일하고 사봉 오일은 트러블이 안생기더라구요
장미향 별로 안좋아 하는데 사봉 그린로즈는 꾸준히 재구매해서 사용중입니다
은은하고 고급진 장미향이 꽤 오래 가고 머리 아프지 않아요ㆍ단점은 유리병이라 마지막 남은 거 까지 사용하는 게 힘들더라구요ㆍ그래서 실키바디밀크 그린로즈를 더 추천해요
잘라서 쓰면 남기는거 없이 삭삭 긁어서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어욪ㆍ
그린로즈는 바디오일이 더 좋은거 같아요
두 개 같이 사용하면 더 베스트
샤워시간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마법의 바디스크럽
향기가 좋아요 그걸로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향기가 정말정말 좋아요 한때 장미향에 미쳐 살았는데 사봉제품 종류별로 다 사서 몸에 끼얹고 다녔어요 그만큼 좋은 향기의 제품입니다
이것도 저는 스테디하게 꽤 오래 쓴 제품인데요, 쓰다가 좋아서 동네방네 선물하고 다녔어요 가격이 세긴 한데 그걸 감수할 만큼 좋습니다
샤워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느낀 건 향이에요. 상큼한 레몬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샤워하는 내내 몸을 감싸주는데, 기분이 정말 좋아지더라고요.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산뜻하고 깔끔한 느낌이라 더 만족스러웠어요.
화이트 티 바디스크럽은 입자가 꽤 굵은 편이에요. 손으로 만졌을 때 사각사각 소금 알갱이가 느껴질 정도인데, 투명하고 동글동글한 입자가 보기에도 예쁘더라고요. 처음엔 자극이 있을까 걱정했는데 오일이 함께 들어 있어 문지를 때 생각보다 부드럽게 롤링돼요. 적은 양으로도 온몸 스크럽이 가능할 정도로 발림이 좋아서 사용감이 편했어요.
특히 좋았던 점은 스크럽 후 피부 상태였어요. 보통 스크럽을 하고 나면 건조함이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 제품은 오일 덕분인지 씻고 나서도 촉촉함이 남아 있고 피부가 부드러워져서 자꾸 만져보게 되더라고요. 다만 오일과 소금을 적당히 섞어 사용하는 게 중요한 제품이라, 위생적으로 사용하려면 우드 스쿱이 함께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작은 용량이지만 어떤 제품인지 장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어요.
실키 바디밀크는 제형이 살짝 묵직한 편인데, 막상 발라보면 발림성이 좋고 흡수도 빨라요. 끈적임 없이 마무리돼서 샤워 후 바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고, 보습감도 적당히 유지돼서 데일리로 쓰기 괜찮았어요.
전체적으로 향, 사용감, 마무리감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던 조합이라 바디케어에 조금 더 신경 쓰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역시 솔트스크럽은 사봉. 체험단으로 받았던 제품이지만 사봉스크럽은 그거 아니라도 언제나 항상 호감템이다. 일단 생화향 선호한다면 무조건이다. 자연의 찐 자스민향이 느껴져서 개봉하자마자 기분전환된다. 샤워템에 진심인 편인데 살면서 써본 샤워템 중 사봉이 가장 베스트임. 솔트타입이라 너무 민감성은 따갑다고하는데 나는 살살 문질러서 써서 괜찮았음. 오일도 부드럽고 사용감 굿. 개인적으로는 오일 더 많이 있어쓰면 좋겠다.
샤워오일이라 확실히 덜 건조한 느낌이에요. 극건성이라 바디로션 필순데 올 겨울엔 상대적으로 자주 안 발랐는데도 건조함이 덜합니다ㅎㅎ 그리고 향도 좋고 거품도 잘 나서 좋아요. 케이스부터 고급진 느낌이라 욕실해 비치해두기도 좋아요!!(제껀 홀리데이컬렉션이라 유리병이었네요,, 용기가 예쁩니다ㅎㅎㅎ)
사용한 제품은 ‘사봉 실키 바디밀크 그린로즈’ 인데 해당 향은 등록되어있지 않아 여기에 적어요 스크럽이랑 샤워오일과 같이 3종 구성된 미니세트 사용했는데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라 맘에들었고 머리아픔이나 화장품향, 역함 등이 전혀 없는 프레쉬한 로즈향이라 취저
향에만 집중한 제품이 아닌듯 향뿐만 아니라 보습력도 좋아서 재구매 하고싶던 바디로션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