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스팻 걸 슬림
후기가 있는 거 보면 아직도 판매되는 제품인가? ㅋ 나는 거의 15년전즘 사용했는데, 그때도 패키지가 사진 상 모양과 거의 같음. 흰통에 눈에 띄는 제품명 프린트. (물론 이 브랜드가 제품 패키지 디자인이 다양하거나 자주 바뀌는 것도 아님.) 그 옛날에 관리좀 해보겠다고 저걸 출장길에 몇통 사오고(당시 가격은 30불대였음) 칼로리 소모를 돕는다는 무슨 음료수도 같이 마시고 등등 ㅎㅎㅎ
물론 잘먹고 안움직이니 저런거 다 소용업었뜸 ㅋㅋㅋ 당근 덜먹고 많이 움직이면 저런거 없어도 되고…제품이름이 무색한 기능으로 벙쩌서 야박한 평가 때리고 싶으나 별 3개나 준건 관리하려고 노력하던 젊은날 추억 + 최소 보습기능은 있어서임 ㅋ
이 리뷰는 2021.05.3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