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쿨톤계열의 핑크라 안어울릴까봐 걱정했는데
글로시한 광택을 부여해주면서 생기있는 입술 혈색을 연출해줘서 톤 상관없이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입술이 많이 건조한 편인데 보습력이 아주 좋고
글로시립인 것에 비해 유지력도 꽤 좋아요
입술 컨디션 안좋을때 이것만한게 없더라고요
향도 달콤 딸기향~~~
설탕 알갱이가 눈에 보일 정도로 가득가득 들어있어요. 액체만 많은제품 많은데 이건 아니더라구요. 처음 문지를 때는 꽤 알갱이가 느껴지는데, 물을 살짝 묻혀서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점점 녹으면서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에요.
처음 문지를땐 너무 자극적이라 걱정했는데 와 피부가 진짜 보들보들해져요!!! 와 막 손이 저절로 미끄러질정도로 엄청 부드러워져요. 피부톤도 뭔가 환해진 느낌이에요. 각질이 정리된 것도 느껴지는데 피부가 뽀득하게 건조해지는 느낌보다는 촉촉하고 부드럽게 마무리되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팔꿈치나 무릎처럼 거칠어진 부분에 사용하기 좋았어요.
달달80에 상큼20 망고향이에요.
샤워할 때 바디 각질이 신경 쓰여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스크럽 입자가 거칠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슈가 스크럽이라 알갱이가 느껴지기는 하지만 피부를 너무 세게 긁는 듯한 느낌은 적어서 부담 없이 마사지하듯 사용할 수 있었어요.
물기가 있는 피부에 적당량 덜어서 부드럽게 문질러주면 설탕 알갱이가 피부를 롤링하면서 각질을 정돈해주는 느낌이에요. 특히 팔꿈치나 무릎처럼 거칠게 느껴지는 부위에 조금 더 신경 써서 사용해주면 좋더라고요. 사용하고 나면 피부 표면이 매끈해지고 부드러워진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무엇보다 향이 마음에 들었어요. 엑조틱 블룸 특유의 달콤하고 플로럴한 향이 샤워할 때 은은하게 퍼져서 바디스크럽을 사용하는 시간이 기분 좋게 느껴졌어요. 단순히 각질만 제거하는 제품보다는 향까지 함께 즐기면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스크럽을 사용하고 나면 피부가 너무 건조하게 마를까 걱정했는데, 사용 후 피부가 거칠게 느껴지기보다는 부드럽고 촉촉한 느낌이 남았어요. 그래도 스크럽 제품인 만큼 피부에 자극이 느껴지는 날에는 사용을 쉬고, 힘을 주어 박박 문지르기보다는 가볍게 마사지하듯 사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입자가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부담스럽지 않고, 향과 각질 케어를 함께 즐기기 좋은 바디 스크럽이었어요. 너무 거친 스크럽은 피부에 부담스러운데 그렇다고 각질 케어는 하고 싶다면 데일리 바디케어용으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바디워시만으로 샤워를 끝내면 뭔가 개운하게 씻었다는 느낌이 덜할 때가 있어서 바디스크럽을 하나 써볼까 하고 알아보다가 후기가 좋아서 구매해봤어요. 처음에는 스크럽 제품이 다 비슷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일단 향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뚜껑 열었을 때부터 향이 꽤 좋고, 몸에 바르고 살살 문지르면서 사용하니까 샤워하는 동안 은은하게 향이 느껴져서 기분 좋더라고요. 너무 거칠게 문지르지 않고 물 묻힌 피부에 적당량 덜어서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사용한 다음 물로 씻어냈는데, 씻고 나서 피부를 만져보니 확실히 매끈매끈했어요. 그냥 바디워시로 씻었을 때와는 촉감이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씻고 난 뒤 피부가 뽀득뽀득하게 마르는 느낌이 아니라 매끈하면서 촉촉한 느낌이 남는다는 점이에요. 저는 샤워하고 나면 바디로션을 꼭 발라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걸 사용한 날에는 피부가 꽤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잠깐은 로션을 안 발라도 괜찮겠다 싶을 정도였어요. 물론 피부 타입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피부에서는 사용감이 꽤 만족스러웠어요.
스크럽이라고 해서 피부가 따갑거나 너무 자극적으로 느껴지는 것도 별로 없었고, 저는 살살 문질러주는 정도로도 충분했어요.
다만 스크럽 제품인 만큼 힘을 많이 줘서 박박 문지르는 것보다는 피부에 부담되지 않게 사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양도 한 번에 많이 사용할 필요 없이 적당량만 덜어 쓰면 돼서 생각보다 오래 사용할 것 같고요.
바디워시만으로는 뭔가 아쉽고 샤워 후 피부를 좀 더 매끈하게 관리하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저는 사용하고 나서 촉감이 달라지는 게 바로 느껴져서 마음에 들었어요. 무엇보다 향이 좋아서 귀찮을 때도 한 번씩 사용하게 되는 것 같아요. 향, 사용감, 씻고 난 뒤의 매끈하고 촉촉한 느낌까지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워서 다 사용하면 재구매도 생각하고 있어요.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장미향: 인위적이거나 머리 아픈 강한 향이 아니라, 샤워하는 동안 욕실 전체에 은은하게 퍼지는 고급스러운 장미 향이 큰 매력. 샤워 후에도 살결에 잔향이 기분 좋음.
각질 제거 효과: 리얼 슈가(설탕 베이스) 알갱이가 묵은 각질과 팔꿈치, 무릎 등의 거친 피부 결을 매끈하게 정돈해줌.
촉촉한 마무리감: 시어버터와 다양한 자연 유래 오일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스크럽 후 물로 씻어내도 피부가 심하게 당기지 않고 보들보들함이 유지됨.
굵은 입자로 인한 자극감: 슈가 알갱이 입자가 다소 크고 단단한 편이라, 물기가 적은 상태에서 문지르면 민감한 피부에는 따갑거나 자극적일 수 있음 (샤워 후 몸에 물기가 충분히 있는 상태에서 녹여가며 쓰는 것을 추천)
향 때문에 쓰는 바디스크럽 찾는다면 얘 진짜 추천…
달달하면서도 은은한 장미향이라 샤워할 때마다 기분 좋아져요 🌹❤
설탕 알갱이가 들어있는 타입이라 물 묻은 피부에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각질이 싹 정돈되고, 씻고 나면 피부가 보들보들해져요.
스크럽하고 나서 피부가 너무 뽀득뽀득하게 마르는 느낌보다는 촉촉하고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좋았음!
무엇보다 향이 꽤 오래 남아서 바디로션까지 같은 계열로 맞춰주면 진짜 향수 뿌린 것 같은 느낌 🤭🌹
바디스크럽 입문용으로 추천 💖
Features: A popular and excellent sugary exfoliant to smooth the rough skin and instantly remove dead skin with the strong and lasting aroma of Moroccan roses. the
Cons: Sugar granules may be slightly harsh on very sensitive or irritated skin..
Rating: A standard and guaranteed weekly option for those who want strong peeling and instant smoothing out. the.
트리헛 포밍 젤 워시 핑크 히비스커스
요즘처럼 더워서 샤워를 자주 하게 되는 여름에 딱 잘 어울리는 바디워시예요
일단 향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핑크 히비스커스 특유의 화사하고 달콤한 향이 샤워할 때 은은하게 퍼져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느낌이에요 향 좋은 바디워시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만족하실 것 같아요
젤 타입인데 물을 묻혀 사용하면 거품이 생각보다 풍성하게 잘 나서 부드럽게 씻기고 샤워할 때 사용감도 좋았어요 거품이 충분히 나니까 적은 양으로도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산뜻하게 씻어내기 좋아서 특히 땀 많이 나는 여름철에 손이 자주 가는 바디워시였어요
향 좋고 거품 잘 나는 바디워시 찾으신다면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여름 바디워시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 좋은 바디워시 찾는 분
풍성한 거품을 좋아하는 분
여름철 산뜻하게 사용할 바디워시를 찾는 분께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