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가 너무 예뻐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발림성도 부드럽고 만족스러워요! 입술에 바르면 은은하게 광택이 돌면서 촉촉해 보이는 느낌이에요.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입술이 건조할 때 수시로 발라주기 좋아요. 자기 전에 듬뿍 발라 립케어용으로 사용하기에도 괜찮은 제품이라는 생각이들어요!디자인도 예쁘고 사용감도 좋아서 만족해요!👍🏻
01 블랙 후기 입니다!
마스카라는 얇은 솔을 선호하는 편인데, 요 제품은 이름처럼 솔이 얇아서 짧은 속눈썹까지 꼼꼼히 바르기 좋아요. 저는 언더는 안바르지만 언더용으로도 적합해 보입니다.
컬링 유지력도 좋아요! 제가 속눈썹이 워낙 직모라서 잘 쳐지는데 저녁까지 컬링을 꽤 잘 유지하더라구요.
깔끔한 표현에는 좋은데 풍성한 연출은 아니니 참고하세요.
가루 날림도 거의 없어서 깔끔한 눈매 유지 할 수 있지만 약간의 번짐은 어쩔 수 없네요.
양이 살짝 작은 느낌이어서 세일할때 구매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퍼컬: 23호 여름뮤트 소프트
✅️사용컬러: 바닐라티라떼
>> 회끼 많은 모브~로즈 멀멀 여름뮤트 필승 팔레트
멀멀 유행하게 한참 전에 나온 팔레트인데
진짜 색 구성도 예쁘고 세련되고
여름 뮤트가 데일리로 썼을 때 실패하기 어려운 필승 팔레트 수준임.
23호 피부+눈두덩이에 착색도 있는데 발색력도 좋고, 색도 예쁘고, 가루도 곱고, 제품력이 아주 훌륭함.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여름 뮤트나 겨울 딥톤이나
펄을 올리는게 잘 어울리지 않는 톤인데
펄이 꽤 있어서, 같은 색감으로 올 매트였으면 진짜 훨씬 더 잘 썼을 것 같음.
하지만 이 정도 제품력에 색감도
이렇게 여름 뮤트 저격인 팔레트가 시중에 잘 없어서 여름 뮤트 팔레트 고민 중이라면 꼭 하나 사 보시는 걸 추천함.
17-19호 겨쿨 브라이트 타입
코지 위트 색상
제 눈썹은 숱 적당하고 굵기도 적당해서 브로우 안그려도 그만 그려도 그만인 타입입니다. 대신 아주 블랙임!
한창 머리보다 연한 눈썹이 트랜드일 때 구매했었어요.
모발도 진한 검정이고 눈썹도 검정이라 탈색 없이 톤만 좀 더 연하게 하고 싶어서 코지 위트 색상 구매.
바른 티 납니다. 굵은 털에 티나 더 날 것 같긴한데 생각보다 티났고 저랑 어울리지 않는 색상이었어요.
그리고 기존 눈썹이 진해서 얇게만 바르면 검은 베이스색상이 티나더라고요..
뮤드 디스코 왕 추천드리는 이유...
로드샵 펄에 큰 기대가 없는편인데 은근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음.
채도가 엄청 쨍하지 않고 약간 젤리? 습식이라 발색이 뛰어난건 아닌데 꽤 잘 빛나고.. 무엇보다 이가격에 제형이 고급스럽다는게 다햇다고 생각합니다
세레나데는 아이보리샴페인에 핑크끼?피치기 잇는 진주라 너무기대했는데 디스코보다 제형이 아쉬웠어요. 광감도 덜합니다
102 엔젤.
차분한 핑크 베이지 컬러로, 핑크에 누디한 베이지.채도가 낮은 뮤트 핑크라 색이 쨍하지 않고, 회색빛이 과하게 돌지 않아 차분하면서도 생기 있는 느낌이에요. 맑고 투명한 유리알 광택이 더해져 입술이 도톰하고 매끈해 보임. 단독으로 바르면 여리여리하고 깔끔한 느낌이고, 다른 립 위에 덧바르면 차분한 핑크 베이지로 색감을 정돈하기 좋음. 다만 입술 본래 색에 따라 누디하게 발색될 수 있고, 진한 컬러감을 원한다면 조금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착색과 지속력은 강한 편이아님
탈색 필수인 진한 눈썹들 이거 써보세요 눈썹모가 두껍고 진해서 다른 제품들 쓰면 오히려 진해지는 느낌이었는데 얘는 뭉침 없이 색 죽여줌 저는 밀크티랑 티라떼 쓰는데 적당히 색 눌러주고 싶으면 밀크티, 색 확 죽이고 싶으면 티라떼 써요 n통째 쓰고 매일 쓰고 앞으로도 계속 쓸거임
이 제품이 유명한 이유가 있는 거 같아요! 솔이 얇아서 바르기 편하고 발색이 진짜 잘 돼요. 제 눈썹이 진짜 진하고 숱도 많아서 눈썹 색 빼기 쉽지 않거든요. 이 제품은 몇 번 쓱쓱 하면 색이 빠져서 좋아요. 뭉침도 없고 지속력이 좋아서 잘 쓰고 있습니다. 다만 가격 대비 용량이 너무 작아서 아쉬워요!!
21호 수부지 피부에 웜톤 컬러 좋아해요.
가끔 기분전환용으로 쓰려고 두번정도 사용해봤어요.
되게 얇아서 자연스러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브로우에 많이 묻어나서 양조절하기 힘들더라고요. 게다가 눈썹숱이 많은 편이 아니라 고르게 바르려고 하면 피부에 닿아서 지우기도 힘들었어요.
물론 그만큼 픽싱력은 빠르고 강해서 지속력 중요하게 생각하시면 좋을 듯해요. 실제로 바르고나서 금방 말라서 빳빳해지더라고요.
자연스러운 브라운이나 블랙 컬러였으면 모르겠는데 저는 컨실러와 거의 비슷한 정도의 밝은 아이보리 컬러라 자연스러운 거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쓰기 어려워서 아쉬웠습니다.
플럼핑 효과 있고 화한 느낌의
컬러 립밤.
바를때는 제형이 적당히 쫀쫀해서
입술이 편하고
시간이 좀 흐르니 예쁜 광, 주름이
펴지는 효과.
로즈 토프는 뮤드 드리즐 밤 베베넛과 색상이
정말 비슷한데 베베넛보단 살짝 진하고
쬐금 채도가 낮은.
컬러 립밤에서 흔히 보이는 겉도는 색, 건조함,
주름끼임, 답답함(붓는 느낌)이 없어서
재구매각.
---- 쓸수록 프린팅이 벗겨져서 별점 감점. 재구매의사 바뀜
색감이 너무 쨍하지 않고 부드럽게 올라오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가는 틴트예요. 처음 발랐을 때는 촉촉하게 발리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살짝 보송하게 마무리돼서 입술이 깔끔해 보여요.
특히 입술 안쪽에만 톡톡 바른 다음 손가락으로 펴주면 경계가 자연스럽게 블러링돼서 풀립보다 그라데이션으로 바르기 좋았어요. 색도 부담스럽게 진하지 않아서 평소 진한 립이 어색한 분들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뮤트 브라운 쓰는중 웜톤 메이크업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부드러운 색감이라 잘 씀 아무래도 스키니 마스카라여서 세밀하게 바르기 좋다는 장점은 있지만 일반 마스카라에 비해서는 컬링도 약하고 바르는 시간도 좀 걸려서 언더에만 바르는데 평소에 언더 잘 번진다, 깔끔한 언더 만들고 싶다하는 사람들한테 강추. 완전 깔끔하게 발리고 진짜 안 번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