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엘파인애플 발효효소
달달함 듬뿍 흩뿌린 효소 체험
아예 내가 글픽 등록했다. 가족이 백화점에서 뭐 사고 몇 받아 덩달아 나도 먹어보았는데 잠깐 이 정체 모를 것을 먹어도 되나 찾아봤더니 로엘 브랜드였다. 파인애플 컨셉 때문인지 가루맛이 시다. 그리고 달달하다. 딱 통조림 파인애플맛 좀 남. 가루 찌꺼기들 입안에 겉도는 것 없이 목넘김도 괜찮다. 효소 소화력 무난했다.
효소에 대한 말들이 많은 듯한데 소화제처럼 속이 넘 더부룩하고 체해서 배 아파죽겠는 날에 하나 털어 먹는다. 그 정도 남용 안 하는 거라면 괜찮지 않을까...... 어차피 먹을 사람은 먹고 안 먹을 사람은 안 먹고. 누가 선물해주면 먹긴 한다만, 사실 난 효소를 예전에 배송딜로 한번 며칠 체험해보고 그 뒤로 먹어본 적은 없다ㅋㅋ 양배추환 먹기도 하고ㅋㅋ 숫제 최고로 급체할 땐 걍 약국 소화제가 짱임.
( 양배추환 효과 있음! 6통 넘게 먹은 사람으로서 넌지시 언급함. 양배추환이든 양배추즙이든 야채 양배추를 어떻게든 적당히 드시면 굿.) /*한끼 쉐이크 이런 것도 네고왕 등 파격 세일할 때나 한 번 사먹어봤던 거지 원래 잘 안 먹는 사람이라 효소도 잘 안 먹게 되나 봄ㅎㅎㅎ 있는 영양제 꾸역꾸역 먹기만 해도 벅참ㅎ/
이 리뷰는 2022.12.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