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칼로리 0인줄알았는데 15더라구요. 그치만 작아서 괜찮았어요. 아이스크림 정말 좋아하는데 아이스크림이 그렇게 몸에 안좋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콤부차 타서 얼음틀에 얼려먹는데 진짜 맛있어요.
레몬맛이 진짜 상큼해요. 보통 레몬음료 먹고나면 텁텁한 경우가 많은데 이건 하나도 그런거없이 좋았어요.
겁나 맛있어요 일단ㅋㅋㅋㅋ
맹물 마시는걸 좀 힘들어해서 억지로 마시는 타입인데 이렇게 한잔씩 타마시니 음수량 채우기에 괜찮더라구요 매일 마셔도 안 질리구요 다만 치아 부식이 올 수 있다고 하니 양치는 잘 해야할 것 같아요
특히 아이스로 타먹으면 너무 맛나요 여름에 진짜 잘 먹었어요
티젠콤부차는 새콤달콤한계열이 맛있다 생각했는데 멜론맛도 맛있네요
느끼하지않은 시원달달함!
전 티젠콤부챠를 보통 물 500ml에 타먹는데
멜론맛은 좀 물양을 적게잡아야 확실히 진하고 맛있구요
비슷한 수박계열에 티젠 수박우롱티?인가가 있는데 애매모호한 감이있어서
차라리 확실히 달달한 멜론맛을 추천합니당
브런치로 건강한 샌드위치먹으면서 메론콤부차같이먹으면 극락이에용
짭짤한 빵이랑도 넘 잘어울림
한 박스 까자마자 바로 재구매함. 상큼달콤한 딸기+키위맛이 혀를 무자비하게 때려대서 여름에 이거 2포 까서 얼음넣고 텀블러에 담아마시면 극락이 따로 없음. 감기약같은 맛은 아니고 약간 카페 딸기시럽같은 맛이 나서 카페에서 달달한 음료 잘 안 드시는 분은 호불호가 있을 수도.
이 제품은 기름진 음식을 먹었을 때나 시원하고 상큼한 음료가 당길 때 탄산음료 대신 가볍게 마시기 좋은 콤부차야. 물에 타는 순간 보글보글 탄산이 올라오는데, 파인애플 특유의 새콤달콤하고 진한 과즙 맛이 그대로 느껴져서 아주 청량하더라고. 당류가 0g인데다 칼로리도 낮아서 다이어트 중에 액상과당 끊기 힘들 때 죄책감 없이 탄산의 짜릿함을 즐기기 딱 좋아.
다만 콤부차 특유의 발효된 듯한 시큼한 끝맛이 살짝 남아있어서, 평소에 시중의 달콤한 파인애플 주스 맛만 생각하고 마시면 첫 입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 찬물에도 잘 녹는 편이지만 가루를 완전히 녹이지 않으면 마지막에 텁텁함이 남을 수 있으니 얼음물에 넣고 세게 흔들어 마시는 걸 추천해. 탄산수에 타 마시면 청량감이 배가 되니까 기름진 배달 음식 먹을 때 콜라 대용으로 가볍게 곁들이기 좋은 아이템이야.
여름이 되면 한 번씩 사고 있는데 회사에서 오후쯤 지칠 때 마시면 정신이 좀 드는 것 같았어요.
얼음을 넣어서 마시면 탄산 때문에 개운한 느낌도 들고 새콤 달콤한 맛이라 그냥 음료처럼 먹기 좋았어요.
다른 맛보다 파인애플 맛이 콤부차 특유의 쿰쿰한 맛이 안나서 처음 시도하는 분들이 먹긴 좋을 것 같았는데, 그 만큼 콤부차 같지 않아서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그리고 다른 맛에 비해 많이 달아서 꾸준히 먹기엔 레몬이 나은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