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말고 랩노쉬 단백 쿠키 바 금액 채운다고 행사하는 거 한 상자 사먹어봄. 일단 배고파서 하나 뜯어 씹어댐. 으음. 그냥 과자 먹고 싶다ㅋㅋ 본연의 맛을 느낄 새도 없이 단맛에 압도 당한다. 단 거 땡길 때 단백질 채울 겸 먹으면 좋을 듯. 식감은 전형적인 단백질 바 씹힘. 당으로부터 벗어나진 못했어도 일반 과자 먹는 것보다는 심리적으로 내 자신한테 죄책감이 덜하다, 이런 기반이 될 것 같다. 나머진 정말 오늘 단백질 제대로 못 챙겼다 비상이다 할 때라도 먹어볼게요. 근데 끝까지 달기만 함.
궁금했는데 올리브영에 있길래 냉큼 샀어요!
근데 식감이 되게 푸석푸석 지푸라기 가타여...
그리고 제 입맛에는 오지게 달아서 꼭 당뇨가 올것만 같았어요... 말처럼 스윗한게 아니라 스스스스스윗해서 먹다가 이게 라이트바가 맞나 싶었어요! 그래도 다이어트 중에 당이 떨어지거나 할 땐 직방으로 조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