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형은 너무 딱딱하지 않고 피부에 닿으면 부드럽게 녹듯이 발려서 끈적임이 심하지 않으면서 촉촉하게 보습막을 만들어주는 느낌이에요. 특히 입술에 바르면 건조함이 빠르게 잡히고 촉촉함도 꽤 오래 유지돼서 만족스러웠어요.
입술뿐만 아니라 코 옆이나 손톱 주변, 팔꿈치처럼 건조한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어서 하나 가지고 다니면서 여기저기 활용하기 좋더라고요. 시어버터와 해바라기씨오일 등이 들어간 제품이라 보습감도 괜찮은 편이에요.
무엇보다 스틱 형태라 손에 덜어 바를 필요 없이 슥슥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게 편리한 점! 디자인도 깔끔해서 파우치에 넣어두고 수시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총평
부드럽게 발림
끈적임 부담이 적음
입술 보습에 만족
건조한 부위에 다양하게 활용 가능
휴대하면서 수시로 바르기 좋음
입술 하나만 관리하는 립밤보다 여러 부위에 활용할 수 있는 보습템을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향도 좋고 두툼해서 양 입술에 한번만 스쳐도 묵직하게 발라지는 느낌이 좋아여 국내 제품인거 같은데 외국의 모 브랜드를 카피? 한 느낌도 조금은 나요. 아무튼 핸드크림 따로 가지고 다니기 힘들어서 주부습진처럼 된 손 갈라진 부분에 이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라줬더니 갈라짐과 따가움 사라졌어요 만족해요
머스크 향의 포근함과 꽃향기의 달콤함이 정말 적절하게 섞여 있어서 제 취향 저격이에요. 방에 두면 공간 전체가 로맨틱해지는 느낌이라 방 안 분위기를 확 살려주고, 발향력도 좋아서 지나갈 때마다 은은한 향이 느껴져서 기분이 너무 좋아져요. 지성 피부인 제가 써도 향이 독하지 않고 은은해서 매일 머무는 공간을 쾌적하게 만들어줘서 정말 만족스럽답니다.
디퓨저 스틱을 많이 꽂아두면 생각보다 너무 빨리 줄어들어서 리필 액이 없으면 경제적으로 부담이 좀 큰 것 같아요. 그리고 스틱을 정기적으로 뒤집어주지 않으면 향이 금방 정체되어서 발향이 거의 안 느껴지는 점이 살짝 번거로워요. 병 디자인은 예쁜데 입구가 좁아서 내용물을 교체하거나 쏟지 않고 옮겨 담기가 생각보다 힘든 설계라서 그 점은 좀 개선이 필요해 보여요.
급하게 사서 지금까지 잘 쓰는 제품 처음 써본 뚱쭝 립밤인데 라부르켓 카피인지 모르겠다 요새는 이 디자인 많긴 함 립밤인 줄 알고 입술에만 썼는데 지금 보니까 멀티밤이었네
보습력 나쁘지 않은데 입술 케어용으로 쓰기에는 가벼움 향 없고 부드럽고 용량 많아서 순간순간 보습 채우기에 적당함
셀린느 렙틸 오 드 사용하다가 비슷한 저렴이는 없을까 해서 찾아 보다 플로럴 머스크 구매 해봤는데 지속력을 제외하면 모두 좋아용 사람 체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첫 향이랑 잔향 거의 비슷하고 렙틸 오 드 향에서 달달한 향이랑 플로럴 향이 더해진 느낌이에요!! 지속력은 진짜 확실히 약하구요.. 한 3~4시간 지나면 미미한 잔향만 남아있어요 그래서 다시 뿌려도 진해지지 않구요 진한 향 안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
퍼퓸 바디로션답게 향 지속력이 좋아요.
처음 바를때에는 향이 좀 강하고 인위적으로 느껴지는데 바르고 스며들면 잔향이 은은하게 오래 갑니다.
향은 엄청 좋다기 보단 무난한 머스크향이고 향만 보고 사시는건 비추에요. 저는 오히려 향을 기대했다가 제형감이 맘에 들더라고요.
부드럽게 잘 발리고 보습력도 좋아요. 딱 적당히 유분기 있는 느낌입니다. 수부지 피부인 저는 겨울에 잘 사용중인데 건성분들은 부족하게 느끼실 수도 있겠어요.
그래도 잔여감 끈적임도 없는 편인데 촉촉해서 바디보습용으로는 만족스럽습니다. 바르고 잔향도 은은해서 잘 쓰고 있어요.
발림성도 좋고 향도 너무 좋아요!
생각했던 히노끼향은 아닌데 조금 더 매콤한 우드향으로 느껴져요
향이 좀 센 편이라 잠옷에 바디로션 향이 스며서 괜히 기분 좋음 ㅎ
다만 보습은 겨울에 쓰긴 애매하고 적당히 사계절용으로는 딱 쓸만해요!
단점은 가격 ㅠㅠ
용량대비 가격이 좀 비싸요
독특하고 유니크한 향에 중간 이상 되는 무난한 보습력까지 나무랄 데 없는 바디로션이었어요!
보통 향이 정~말 좋은 바디로션은 보습력을 포기해야 되는데, 플르부아 바디로션은 보습력을 포기할 필요가 없다는 게 가장 큰 강점인 것 같아요!!
그리고 니치향수 브랜드 부럽지 않은 유니크하고 우아한 플로럴 머스크향은 두말할 것 없이 최고구요~.
플르부아 플로럴 머스크 향수가 너무 취저라
바로 핸드크림까지 냅다 구매 해버림..
향도 좋고 다른 핸드크림보다 용기가 너무 맘에든다..
(다른 핸드크림은 좀 쓰면 겉표지가 조각조각 날리는데..)
그런데 개인적으로 향수랑 핸드크림이랑 향차이가
좀 나는것 같다.. (제형의 차이때문일지도)
그치만 이미 플르부아에 감겨버린걸까?
나는 너무너무 좋댜..
이 향.. 이 용기.. 이 제형.. 이 촉촉함..
플르부아가 향은 진짜 야물딱지게 뽑는다
24년도 내 향기는 요 향수여따 ˖𑁍
머스크 베이스 + 피오니 & 엠버 미들 + 아이리스 & 로즈 탑
= 싱그러운 꽃밭 그자체인데 머스크가 진정시켜주는
플로럴 30% + 머스크 70%
친구들이 백화점 향 난다고
세상에서 가장 좋은 휴지가 있다면
거기에서 날것 같다는
머스크 존재감 미친 향수 (향따 2번 당해봄)
다른 리뷰보니까 평점이 그리 좋지 않은데
나에겐 오히려 좋은 일이 되엇슴 !!
나만 알고 싶은 향기 그 자체인데
내 향 그자체라고 말할수 있으니 러키비키 아니겟는교 ~
사실 이 향이 호불호가 있을줄 몰랐는데
그만큼 사람들 취향이 다양한것 같슴다
방향력이 매우 강해요!
기본적으로 우디한 향인가 싶은데
거기에 플로럴한 향도, 머스크 향도 들어가 있어서
살짝 묵직한 감도 있지만, 잔향도 괜찮고, 주변 반응이 대체로 좋았어요,
핸드크림 치고 발향력, 지속력이 꽤 괜찮아서 저는 손에도 바르고 남은 양으로 목이랑 목 뒷덜미 쪽에도 발라요
다만, 사이즈에 비해 가격이 있는 편이라 세일할때 살만한 것 같아요
일단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가 너무 좋아용!!!+
저는 핸드크림이 필수라 항상 들고 다니는데 이 제품이 딱 편해요!
촉촉하고 부드러운 제형이라 손에 부드럽게 발리고 향은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참 고민되는뎅 은은한 꽃향기와 포근한 이불 냄새가 섞인 느낌???!!
포근하면서도 오일리하지 않아 산뜻하게 마무리되고 손은 보송보송하면서도 약간의 부드러움이 남아 만족스러웠어요!!
가격대에 비해 전혀 가볍지 않고 보습감도 적당해서 정말 마음에 든 제품입니다!
첫시향으로 진짜 히노끼,우드향이구나!
히노끼탕 바로 생각나는 나는 향수로 쓸수도 있구나 했네요
사우나늘 좋아한다고 히노끼향수를 선물 받을줄 몰랐음 ㅋㅋ
내 몸에 분사하기보다는 내가 지금 있는 이공간에서 히노끼우드향으로 정서적 안정감을 받고 싶을때 사용해요
파우치안 보다는 화장대에 자리하고 있어요
도손향이라서 샀어요!
향은 진짜 너무 좋아하는 향이라서
매우 만족인데
금액대비 양이 너무 심각하게 조금이에요!
실제 사용량은 정말 몇일 못쓰는 정도라서
데일리로 쓰기엔 부담이 큰 핸드크림이에요 ㅜㅜ
보습력도 뛰어난편 아니구요 ㅜㅜㅜㅜ
향때문에 쓰는 ....근데 자꾸 사고있는...
그런 핸드크림입니다!
그냥 인스타 갬성으로 겉멋 들은 멀티밤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굉장히 좋았음
사무실 책상 위에 두고 입술 건조할때 얼굴 건조할 때 코 옆 건조할 때 그냥 다 휘뚜루 마뚜루 얘 바름
화장 급하게 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없을때 얘 슥슥 바르고 화장해도 의외로 되게 괜찮았음
추성훈식 립밤 바르기 할 때 되게 좋음
입술 뿐만 아니라 얼굴까지도 스윽 스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