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배우면서 사용해봤는데 디자인은 특색 없이 구리지만 적당한 가격대에 만만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고 샵에서도 테이블당 두개씩 두고 많이 사용하던 제품이였어요.
지금은 깔끔하고 이쁜 제품이 더러 보여 어떤지 모르겠네요.
센서가 있어 손 넣으면 알아서 굽히고 시간 설정 가능하구요.
기본에 충실한 제품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반디 램프보다 사이즈 살짝 작아서 그점도 편하긴해요.
램프 구매하려고 알아볼땐 8만원 정도 였던거 같은데 몇년 지나서 지금은 가격이 어떤지 모르겠네요.
만만하고 편하게 쓰기 좋은 제품이예요.
네일아트가 국가자격증으로 인정받기 전 자격증을 딸 때 사용하던 제품이 이 제품이었습니다. 그 때 당시 유브이의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암 등을 유발한다는 등의 이유로 엘이디로 교체되던 추세였는데 아직도 판매하는 걸보니 반갑네요. 기능은 간편하고 효과도 무난해요. 제품 안쪽이 비치는 반사판으로 되어있어 다각도에서 큐어링됩니다. 램프등을 갈아야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매일같이 6개월 이상 사용해도 갈아본 적이 없으니 교체주기는 엄청나게 넉넉해요. 손이 좀 타긴 합니다만...그 외의 기능은 괜찮습니다.
안에 전등 램프를 다 쓰면 갈아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큐어링이 잘되고 샵에서도 간혹 쓰는 제품으로 알고있다.. 가격도 나쁘지않아 셀프네일할 때 사용했는데 이상없이 만족하며 사용했었습니다~ 램프 무게가 나가는 편이지만 이정도 무게는 다른 램프들도 다 나가니… 크게 불편한 점이라고 말하지는 못할거 같습니다~
처음 네일 배울때 사용 한 제품
저 기종은 손 자동으로 인식이 안되는데..
버튼 3갠데 하나는 계속켜놓기, 1분, 3분 요렇게 입니다
인식이 안돼서 할때마다 버튼 눌러 줘야 합니다
가성비는 나쁘진 않습니다 하지만 돈 더주고 더 좋은거 사는거 추천
UV다 보니 큐어는 단단하게 됩니다
하지만 LED에 비해 상대적으로 오래 큐어 해줘야 하고
무겁고 부피가 큽니다
사실 이걸 손톱할려고 산건 아니고 한때 레진공예에 꽂혔을적에 uv레진 구울려고 샀었다. 그때 도매하는데서 좀 싸게 줬던 기억이 있지만 그래도 3만원짜리 쪼꼬미보단 비쌌던거같음... 근데 확실히 구워지는게 차이가 난다. 오호라 스티커 구울때도 안 귀찮으면 이거 꺼내서 굽는다. uv경화 강화유리 액정필름 쓰는데 그거 구울때도 이거 쓴다. 아주 좋다. 손이 타는 느낌이 안 들진 않지만 뭐 이거 좀 쬔다고 크게 문제 있을까..? 여름에 외출 안하니까 괜찮지 않을까..?
이거 네일샵하는 우리 친언니가 바로 실제로 샵에서 사용하는 제품이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두세번 사용하면 비교적 피부가 타는게 느껴지는데
사용시간이 그리 길지 않아서 괜찮다 그리고 진짜 빠르게 건조가 가능해서
인내심 없는 나에게 너무 제격이였다
근데 가겨이 ㄷㄷ
뭐 어짜피 내껀 아니니까 종종 얻어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