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몰 구강 스프레이 때도 그랬지만 진짜 강한 스타일이네요! 나쁘게 말하면 파스맛이고 좋게 말하면 강력한 탈취,,? 저는 일단 입에 들어가는거다보니 너무 강한 멘솔은 좀 거부감이 느껴지더라구요 ㅠㅠ 근데 이런 제품을 오히려 더 찾는 분들도 있을 거 같아서 그 분들에겐 추천합니다!
사용 목적: 입냄새 방지
연고 같은 외관이라 사용할 때 양 조절 잘 해야 함. 치약 색상이 핫핑크인 것도 신기함. 보통 파란색, 하얀색, 투명 치약만 보다가 이런 색은 처음 봐서 오히려 눈길이 감.
아르바이트하면서 손님이랑 말을 정말 많이 해야 해서 입냄새가 걱정되던 차에 구매함. 결과는 대만족. 입냄새를 진짜 확실하게 잡아주고, 속에서 올라오는 냄새까지 잡아줌. 파스향이 엄청 강하게 나는데 이게 은근 중독적임.
구취 원인 물질을 제거도 치약이 해준다고 함.
다만 치약 자체가 강하고 매워서 오래 물고 있기 힘듦. 최대한 빠르게 양치 마무리해야 함.
무불소 치약이라는 점도 장점임.
고불소 치약을 매일 쓰기엔 치아 상태가 걱정되는데, 이건 무불소라 고불소 치약이랑 번갈아 혼용해서 쓰기 좋음. 플라그 제거력도 괜찮게 느껴짐.
미백 치약으로 굉장히 추천합니다. 4통째 사용 중
양치했을 때 시원하고 오래 사용할 수록 하얗게 되는게 육안으로 보일 정도로 좋았어요.
물롬 엄청 드라마틱하게 하얗게 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오래 사용하다보니 하얗게 보이긴 합니다.
물론 아쉬운건 제가 알기로는 불소가 적거나 없다고 들었는데 그러다 보니 치석이나 충치 예방에는 취약한 듯 싶습니다.
약간 보조 치약?으로 사용하면 좋을 거 같아요
보색효과로 누런 이가 하얘지네 어쩌네 할때마다 그럼 그린베이스 매일 쓰면 홍조가 낫냐? 하면서 넘겼는데 계속 광고에 나오니까 그래 뭐 유시몰 치약 유명하니까 1+1 증정할 때 함 사보자 하고 샀는데
괜히 샀다
미백효과는 당근 없고 맛은 화하다 못해 혀가 아린 파스맛인데다 금속패키지라 쓸 수록 옆구리가 터져나와서 나중 가면 입구로 나오는 것보다 옆구리로 새어나오는 치약이 더 많을 지경임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세정력도 별로인 것 같음 칫솔도 치아도 닦는 사람도 똑같은데 희한하게 얘로만 닦으면 입안이 찝찝하고 플라그가 제대로 안 닦인것마냥 치아가 뭔가 껴있는듯이 답답함..
마트치약 아무거나 제일 싼 거 사다써도 얘보다 나을 것 같음 제발 과대광고 카피에 속지 마시고 차라리 그 돈으로 치아미백제 하나 사서 붙이고 계세요
그냥 강한 민트향 치약은 무난하게 쓰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얜 진짜 파스 그자체의 냄새임. 처음 칫솔에 짜고 냄새 맡아봤다가 내가 바르는 파스를 잘못 샀나? 하고 뒤집어서 읽어봄 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싫고... 냄새가 강해서 입냄새 잡히는 효과가 있긴 하지만 글쎄? 다른 치약으로도 충분히 잡힐텐데ㅠ 재구매 절대 안할 예정~
배송비를 피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구입한 제품입니다..ㅎ 근데 치아미백을 해야겠다고 느끼기도 했고, 미니 괄사를 같이 끼워줘서 구매했어요. 제가 사용중인 건 한정판으로 나온 피치쿨? 인가하는 향이에요. 핑크빛 바탕에 복숭아 그림이 그려져 있답니다! 연고처럼 뚜껑에 있는 뾰족한 부분으로 안에 입구 부분을 뚫어주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짜는 건 좀.. 힘든 편이더라고요. 양이 많아서 그런 건지 아님 원래 좀 그런 건지 되게 빡빡했어요. 거품은 막 엄청 많이 나는 수준은 아니었고, 화함+복숭아 향이 되게 오래도록 났습니다. 사용 후 그 향이 입안을 오래 맴돌아서 구취는 잘 잡아줄 거 같아요. 문제는 메인으로 내세운 화이트닝인데.. 솔직히 크게 기대는 안 하고 있는지라 일단 전 확실하게 구취잡는 용도를 잘 하고 있다는 거에 만족한 제품입니다. 생각보다 많이 화하고 파스향이 난다고 그러시던데 전 화하긴 해도 못 견딜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개인차는 있을 수 있어요!
좋아하는 유튜버 분께서 추천해서 사본 건데, 지금은 집에서 굴러다니고 있어요. 일단 패키지부터 너무 불편해요. 조금만 눌러서 써도 옆구리가 터져서 그쪽으로 보라색 치약 내용물이 나와요. 그래서 갖고 다니는 건 꿈도 못 꾸고 화장실에 두기에도 위생상 찝찝합니다.
거품도 잘 안 나고 맵기도 하고 맛도 이상해서 반도 못 쓰고 그냥 집에 놔두고만 있어요. 버리는 것도 일이라 그냥 처치곤란입니다.
뛰어난 휴대성과 콤팩트함: 손안에 쏙 들어오는 50ml 미니 사이즈라 가방이나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매우 좋습니다.휴대용 가글로 최적입니다.
강력한 상쾌함과 구취 제거: 유시몰 특유의 유칼립투스 및 티몰 성분이 들어가, 한 방울만 써도 입안이 얼얼할 정도로 강렬하고 개운합니다. 텁텁함이 싹 사라지고 상쾌함이 오래 유지됩니다.
오래 쓰는 가성비: 46배 농축된 제형이라 한 번에 1~2방울(펌핑)만 쓰기 때문에, 겉보기엔 작아 보여도 일반 대용량 가글만큼 오래 쓸 수 있어 경제적입니다.
물 조절 실패 시 자극감: 물 양을 너무 적게 잡으면 원액이 워낙 강력해 입안이 타들어 가는 듯한 파스 진통제 맛과 매운 자극을 느끼게 됩니다.
기존 플라스틱 제품의 위생 문제(세균 번식 등)나 약한 세정력에 실망하셨던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끓는 물에 소독해가며 오래 쓸 수 있는 '인생 혀클리너'를 찾으신다면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다이소나 일반 마트에서 파는 천 원대 플라스틱 혀클리너와 비교하면 정가가 다소 비싸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다만 반영구적이라 장기적으로는 이득인것 같습니다.
강력한 구취 제거와 개운함이 좋습니다. 유시몰 특유의 강렬한 화한 느낌 덕분에 양치 후 입안이 매우 상쾌하고 개운함이 오래 유지됩니다. 치아가 추가로 누렇게 착색되는 것을 막아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불소도 1,000ppm 함유되어 있어 충치 예방 등 일반 치약으로서의 기능도 충실합니다.2주 만에 하얘진다는 광고만큼 치과 미백 시술처럼 드라마틱하게 하얘지는 변화는 없습니다. 2주 이상 꾸준히 썼을 때 기존보다 반 단계에서 한 단계 정도 밝아지는 자연스러운 톤업 수준입니다.
핑크 치실🧶🌷
케이스도 유럽 건물양식이고,
실 색이 핑쿠라 존재감 넘치는 유시몰!
근데 효과는 좀 호불호-
치실이 설탕에 절여놓은 것처럼 쫄깃하게 구부러지고
민트향 코팅이 있기 때문에 처음엔 좀 당황스러움.
뭔가 소독되는 느낌에 실 굵기가 적당한 편이라
무난하게 잘 쓰고 있어요.
와랄랄라 점심 식사 후에 밖에서 닦기 좋아요
아무래도 이에 낀 음식물 빼는 목적으로는 큰 칫솔모가 팍팍 닦아내는 느낌이고 양치도 짧게 하는 느낌이라
그치만 너무 큰 칫솔은 제대로 된 칫솔질은 못한다길래
낮에 밖에서 얘 쓰고 저녁에 꼼꼼이 작은 헤드 칫솔도 닦고 그러고 있어요
아무래도 남자분들은 진짜 좋아할듯
얘로 하루 내내 닦으려면 치실이든 물치실이든 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평소 유시몰 칫솔을 좋아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이번 퍼플 화이트닝 칫솔 3입 기획세트를 구매해봤습니다. 바비 콜라보 디자인이라 패키지부터 눈에 띄고 예뻤어요. 특히 함께 들어있는 퍼플 리유저블 컵이 생각보다 튼튼하고 색감도 예뻐서 욕실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디자인, 사용감, 구성까지 만족스러운 제품이라 유시몰 칫솔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물론 예쁜 욕실용품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3개 구성이라 가성비도 괜찮고 가족과 나눠 쓰기에도 좋았습니다. 리유저블 컵까지 포함된 기획세트라 선물용으로도 괜찮을 것 같아요.
보라색 포뮬러의 치약이라 처음에는 색감이 꽤 강하게 느껴졌지만, 사용 후 치아가 인위적으로 하얘지기보다는 노란기가 정돈되면서 전체 톤이 밝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보색 컬러 코렉팅 방식이라 1회 사용만으로도 미묘한 톤업 효과가 눈에 띄었습니다.
미백 성분으로 메타인산나트륨(SHMP)과 함수이산화규소가 들어 있고, 불소도 포함되어 있어 충치 예방까지 함께 고려된 점은 장점입니다.
유시몰 특유의 강한 사용감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민트 향이 깔끔해서 양치 후 상쾌함이 오래가는 편입니다. 구취 억제 효과도 체감상 꽤 지속되는 편이라 입냄새 제거까지 되는 양치용으로도 잘 맞았습니다.
단점은 용기인데 사용 중 터지고 잘 안나와서 짜기가 엄청 불편합니다.
처음 사용 전에는 보라색 가글로 미백 효과를 낸다는 점이 다소 생소하게 느껴졌습니다. 실제 사용해 보니 치아가 인위적으로 하얘진다기보다는, 노란기가 눌리면서 전체 톤이 정돈되는 느낌이 확실히 있었습니다. 보색 원리를 이용한 컬러 코렉팅 방식이라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에 가깝습니다.
한 번 사용만으로도 변화가 느껴졌으며, 지속적인 미백보다는 약속이나 촬영 전처럼 즉각적인 톤 보정이 필요한 상황에서 활용하기 좋은 제품으로 보입니다. 사용 후에는 착색이 덜 쌓이는 느낌을 받아 관리용으로도 무난했습니다. 미백 제품 특유의 텁텁함이나 잇몸 자극이 거의 없고, 가글 후 입안이 깔끔하고 개운한 점도 장점입니다. 자극 때문에 미백 제품 사용이 부담스러웠던 분들도 비교적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첫인상 & 디자인
역시 유시몰답게 디자인부터 '합격'입니다. 욕실에 두기만 해도 인테리어가 사는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감성이 너무 예뻐요. 칫솔 하나 바꿨는데 세면대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2. 칫솔모 & 사용감
일반 칫솔보다 모가 훨씬 탄탄하고 힘이 넘쳐요. 양치할 때 입안에서 '사각사각' 소리가 날 정도로 탄성감이 좋은데, 이게 잇몸을 아프게 찌르는 게 아니라 치아 표면을 아주 쫀득하게 닦아주는 느낌입니다. 평소에 부드러운 모만 써서 "좀 세나?" 싶다가도, 다 닦고 나면 비교할 수 없는 개운함에 중독됩니다.
3. 세정력: 혀끝으로 느껴지는 매끈함
이 칫솔의 진가는 양치 후에 나타나요. 혀로 치아 표면을 훑어보면 스케일링 받은 것처럼 뽀득뽀득하고 매끈합니다. 프라그 제거력이 4.6배 높다더니, 확실히 치아 사이사이 이물감이 하나도 안 남아서 너무 시원해요.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양치 후 '사각사각'한 극강의 개운함을 원하시는 분
커피를 자주 마셔 치아 착색이 걱정되는 분
욕실 인테리어에 진심인 감성파 유저분
🌟 장점 : SHMP(스마트 화이트닝 입자) 성분이 들어있어서 착색 제거나 예방에 도움이 되고, 아주 작은 화이트닝 에센스볼이 들어있어서 양치할때 굉장히 개운해요💕
🌟 단점 : 파스향이라서 호불호가 좀 갈릴것 같고, 알루미늄 튜브라서 사용중에 옆구리가 터지기도 해요 ㅠㅜ
커피도 담배도 안하는데 왜인지 이가 노란편이라 여러가지 고민하다 시험삼아 구매해봄. 유시몰 치약이 이게 처음인데 진짜 심하게 파스냄새나서 뭔가 잘못된게 아닌가 했는데 원래 이렇다고… 그래도 일단 샀으니까 참고 이주 정도 하루에 두번씩 사용해봤는데 약간 효과가 있는것 같음. 닦자마자 직후에는 더 효과가 잘보임. 한달 사용해보고 또 살지 고민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