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째 사용하고 있는데 칫솔모 면적이 엄청 넓어요.
그래서 한번에 많은 부분이 닦이니 빠르게 양치하는 기분이네요. 그런데 모가 크다보니 구석구석 깔끔하게 케어하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모가 엄청 부드러워서 자극은 없는편이라 여기저기 강하게 닦으면 그냥저냥 쓸만해요.
컬러감이 예쁘고 그립감이 편합니다.
면세점에서 저렴하게 구매해서 사용했어요. 명성에 비해서는 쏘쏘라고 할까요?? 기대보다는 평범했어요.
일단 향은 민트향. 맛도 강한 민트향입니다. 매우 매워서 양치할 때마다 입술이 너무 아려요. 양치가 끝나면 입술이 마비가 되는 것 같아요. 입안이 상쾌하고, 끝에 입에 남는 치약 맛도 적어서 좋았습니다. 거품은 많이 나는 편은 아니예요.
알루미늄 튜브로 되어 있어 무게가 생각보다 있어요. 그래서 가지고 다니지 않고 집에서만 사용하고 있어요. 알루미늄이라 오히려 끝까지 사용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두꺼운 편이라 찢어지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입안에 남는 느낌도 괜찮고 양치도 잘 되어요. 미백이나 이런 기능은 없었고, 불소 함량도 적은 편입니다. 가격대비 좋다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추천: 개운한 사용감을 원하지만 매운 치약은 부담스러운 커피 러버
패키지가 엄청 고급스러워서 욕실에 두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네요.
제형은 약간 물러서 묽게 흐르는 편이에요. 평소에 커피를 워낙 자주 마셔서 치아 착색 고민이 항상 있었는데 꾸준히 써보려고요.
사용감은 되게 상쾌하고 쿨한데 신기하게 혀가 맵거나 아프지 않아요.
평소에 센토처럼 개운하고 화한 치약 좋아하는데, 이건 자극은 확실히 덜하면서도 깔끔하게 마무리돼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한 줄 평가: 자극 없이 상쾌하고 착색 케어까지 챙기는 고급스러운 치약!
선물받아서 사용했습니다. 파스향이 나서 취향에만 맞는다면 굉장히 개운한 향입니다. 다만 불소 함유량이 적어서 충치 예방에는 크게 효과가 없습니다. 예민한 치아나 구취 제거용으로만 추천드립니다. 금속 튜브라 중간에 찢어져서 셀까봐 걱정했는데 여러개 사용하는 동안 그런 경우는 없었습니다.
유시몰 구강 스프레이 때도 그랬지만 진짜 강한 스타일이네요! 나쁘게 말하면 파스맛이고 좋게 말하면 강력한 탈취,,? 저는 일단 입에 들어가는거다보니 너무 강한 멘솔은 좀 거부감이 느껴지더라구요 ㅠㅠ 근데 이런 제품을 오히려 더 찾는 분들도 있을 거 같아서 그 분들에겐 추천합니다!
사용 목적: 입냄새 방지
연고 같은 외관이라 사용할 때 양 조절 잘 해야 함. 치약 색상이 핫핑크인 것도 신기함. 보통 파란색, 하얀색, 투명 치약만 보다가 이런 색은 처음 봐서 오히려 눈길이 감.
아르바이트하면서 손님이랑 말을 정말 많이 해야 해서 입냄새가 걱정되던 차에 구매함. 결과는 대만족. 입냄새를 진짜 확실하게 잡아주고, 속에서 올라오는 냄새까지 잡아줌. 파스향이 엄청 강하게 나는데 이게 은근 중독적임.
구취 원인 물질을 제거도 치약이 해준다고 함.
다만 치약 자체가 강하고 매워서 오래 물고 있기 힘듦. 최대한 빠르게 양치 마무리해야 함.
무불소 치약이라는 점도 장점임.
고불소 치약을 매일 쓰기엔 치아 상태가 걱정되는데, 이건 무불소라 고불소 치약이랑 번갈아 혼용해서 쓰기 좋음. 플라그 제거력도 괜찮게 느껴짐.
미백 치약으로 굉장히 추천합니다. 4통째 사용 중
양치했을 때 시원하고 오래 사용할 수록 하얗게 되는게 육안으로 보일 정도로 좋았어요.
물롬 엄청 드라마틱하게 하얗게 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오래 사용하다보니 하얗게 보이긴 합니다.
물론 아쉬운건 제가 알기로는 불소가 적거나 없다고 들었는데 그러다 보니 치석이나 충치 예방에는 취약한 듯 싶습니다.
약간 보조 치약?으로 사용하면 좋을 거 같아요
보색효과로 누런 이가 하얘지네 어쩌네 할때마다 그럼 그린베이스 매일 쓰면 홍조가 낫냐? 하면서 넘겼는데 계속 광고에 나오니까 그래 뭐 유시몰 치약 유명하니까 1+1 증정할 때 함 사보자 하고 샀는데
괜히 샀다
미백효과는 당근 없고 맛은 화하다 못해 혀가 아린 파스맛인데다 금속패키지라 쓸 수록 옆구리가 터져나와서 나중 가면 입구로 나오는 것보다 옆구리로 새어나오는 치약이 더 많을 지경임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세정력도 별로인 것 같음 칫솔도 치아도 닦는 사람도 똑같은데 희한하게 얘로만 닦으면 입안이 찝찝하고 플라그가 제대로 안 닦인것마냥 치아가 뭔가 껴있는듯이 답답함..
마트치약 아무거나 제일 싼 거 사다써도 얘보다 나을 것 같음 제발 과대광고 카피에 속지 마시고 차라리 그 돈으로 치아미백제 하나 사서 붙이고 계세요
그냥 강한 민트향 치약은 무난하게 쓰는 편임에도 불구하고 얜 진짜 파스 그자체의 냄새임. 처음 칫솔에 짜고 냄새 맡아봤다가 내가 바르는 파스를 잘못 샀나? 하고 뒤집어서 읽어봄 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싫고... 냄새가 강해서 입냄새 잡히는 효과가 있긴 하지만 글쎄? 다른 치약으로도 충분히 잡힐텐데ㅠ 재구매 절대 안할 예정~
배송비를 피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구입한 제품입니다..ㅎ 근데 치아미백을 해야겠다고 느끼기도 했고, 미니 괄사를 같이 끼워줘서 구매했어요. 제가 사용중인 건 한정판으로 나온 피치쿨? 인가하는 향이에요. 핑크빛 바탕에 복숭아 그림이 그려져 있답니다! 연고처럼 뚜껑에 있는 뾰족한 부분으로 안에 입구 부분을 뚫어주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짜는 건 좀.. 힘든 편이더라고요. 양이 많아서 그런 건지 아님 원래 좀 그런 건지 되게 빡빡했어요. 거품은 막 엄청 많이 나는 수준은 아니었고, 화함+복숭아 향이 되게 오래도록 났습니다. 사용 후 그 향이 입안을 오래 맴돌아서 구취는 잘 잡아줄 거 같아요. 문제는 메인으로 내세운 화이트닝인데.. 솔직히 크게 기대는 안 하고 있는지라 일단 전 확실하게 구취잡는 용도를 잘 하고 있다는 거에 만족한 제품입니다. 생각보다 많이 화하고 파스향이 난다고 그러시던데 전 화하긴 해도 못 견딜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개인차는 있을 수 있어요!
좋아하는 유튜버 분께서 추천해서 사본 건데, 지금은 집에서 굴러다니고 있어요. 일단 패키지부터 너무 불편해요. 조금만 눌러서 써도 옆구리가 터져서 그쪽으로 보라색 치약 내용물이 나와요. 그래서 갖고 다니는 건 꿈도 못 꾸고 화장실에 두기에도 위생상 찝찝합니다.
거품도 잘 안 나고 맵기도 하고 맛도 이상해서 반도 못 쓰고 그냥 집에 놔두고만 있어요. 버리는 것도 일이라 그냥 처치곤란입니다.
뛰어난 휴대성과 콤팩트함: 손안에 쏙 들어오는 50ml 미니 사이즈라 가방이나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매우 좋습니다.휴대용 가글로 최적입니다.
강력한 상쾌함과 구취 제거: 유시몰 특유의 유칼립투스 및 티몰 성분이 들어가, 한 방울만 써도 입안이 얼얼할 정도로 강렬하고 개운합니다. 텁텁함이 싹 사라지고 상쾌함이 오래 유지됩니다.
오래 쓰는 가성비: 46배 농축된 제형이라 한 번에 1~2방울(펌핑)만 쓰기 때문에, 겉보기엔 작아 보여도 일반 대용량 가글만큼 오래 쓸 수 있어 경제적입니다.
물 조절 실패 시 자극감: 물 양을 너무 적게 잡으면 원액이 워낙 강력해 입안이 타들어 가는 듯한 파스 진통제 맛과 매운 자극을 느끼게 됩니다.
기존 플라스틱 제품의 위생 문제(세균 번식 등)나 약한 세정력에 실망하셨던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끓는 물에 소독해가며 오래 쓸 수 있는 '인생 혀클리너'를 찾으신다면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다이소나 일반 마트에서 파는 천 원대 플라스틱 혀클리너와 비교하면 정가가 다소 비싸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다만 반영구적이라 장기적으로는 이득인것 같습니다.
강력한 구취 제거와 개운함이 좋습니다. 유시몰 특유의 강렬한 화한 느낌 덕분에 양치 후 입안이 매우 상쾌하고 개운함이 오래 유지됩니다. 치아가 추가로 누렇게 착색되는 것을 막아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불소도 1,000ppm 함유되어 있어 충치 예방 등 일반 치약으로서의 기능도 충실합니다.2주 만에 하얘진다는 광고만큼 치과 미백 시술처럼 드라마틱하게 하얘지는 변화는 없습니다. 2주 이상 꾸준히 썼을 때 기존보다 반 단계에서 한 단계 정도 밝아지는 자연스러운 톤업 수준입니다.
핑크 치실🧶🌷
케이스도 유럽 건물양식이고,
실 색이 핑쿠라 존재감 넘치는 유시몰!
근데 효과는 좀 호불호-
치실이 설탕에 절여놓은 것처럼 쫄깃하게 구부러지고
민트향 코팅이 있기 때문에 처음엔 좀 당황스러움.
뭔가 소독되는 느낌에 실 굵기가 적당한 편이라
무난하게 잘 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