옅은 핑크빛 제형에 세면대에 올려두면 인테리어 소품처럼 예쁜 펌핑형 치약이에요! 플로럴 민트 향이라 일반 민트보다 순하고 은은해서 자극적인 향을 싫어하는 분들에게 딱이예요. 크림 제형이라 잇몸 자극이 없고, 불소 1,000ppm 함유로 충치와 치주질환 예방까지 확실하게 챙길 수 있어서 좋아요. 무엇보다 펌핑 타입이라 위생적이고 양 조절이 편했어요.
리필 제품이 따로 없어서 다 쓰면 통째로 새로 사야 하는 아쉬움이 있었고 향이 순하고 자극이 적은 편이다 보니, 매운 치약 특유의 강한 개운함과 화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찌그러짐 없이 위생적으로 짜서 쓰는 펌핑 타입에 상큼한 스피아민트 향이라 첫인상은 정말 좋았어요! 거품도 풍성하고 자극 없이 상쾌해서 온 가족 대용량 치약으로 딱이겠다 싶었는데 양치 후 입안에서 불투명한 하얀 막이 허물처럼 벗겨져 나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더라고요. 이게 구강 점막이 자극을 받아 점막 보호막이 탈락하는 현상이라는데, 잇몸이 예민한 저에겐 맞지 않아 결국 치약 대신 욕실 청소용으로 쓰고 있어요. 😅 잇몸이나 점막이 민감하신 분들은 꼭 소량으로 먼저 테스트해 보세요!
히말라야 핑크 솔트가 들어갔다고 해서 궁금해서 써봤어요. 처음엔 짭짤한 맛이 살짝 느껴지는데, 양치하고 나면 입안이 개운하고 상쾌한 편이에요. 거품도 적당히 나서 양치하기 편했고, 향이 너무 강하지 않은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매일 쓰기 무난해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처음에는 짭짤한 맛이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 있어요.
🦷향
전형적인 치약의 민트향이었고 구취 제거에도 효과적이었어요.
🦷맛
매운 느낌은 아니었고 적당히 달달하고 상쾌한 맛이었어요.
제가 맵찔이라 너무 매운 치약은 싫어하는 편인데 이 제품은 딱 적당히 화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거품
칫솔에 물을 조금이라도 덜 묻히면 거품이 잘 안 나더라고요.
그래도 물 충분히 묻히고 닦아보면 거품 풍성하게 잘 나요!
친구가 빌려줘서 쓰게 된 제품인데, 제가 기존에 써왔던 치약에 비해 너무 거품이 잘 나길래 바로 따라서 구매했어요.ㅎㅎ
🦷잔여감
양치 후 맛이 입에 많이 남지도 않았고 헹군 후에 잔여감 같은 것도 없었습니다.
치약이 뭉친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뭉치는 느낌없이 골고루 치아를 잘 청소해주더라고요.
🦷사용감
자극적인 느낌 없이 개운하기만 했어요.
🦷세정력
잘 세정이 되었고 구취에도 좋은 것 같아요.
🦷재구매 의사
⭕️
제가 딱 그리던 ‘치약의 정석‘ 느낌이라, 이제 치약은 이 제품으로 정착할 것 같습니다.
같은 브랜드의 '브레쓰케어 알파치약'과 놀라울정도로 비슷함..
그건 약간의 단맛은 있었지만 이건 그거마저 없음ㅋㅋ
엄청 마일드한 만큼 매움 화함이 아예 없는데 그만큼 개운함이라곤 없고 그냥 씻어냈다라는 느낌만 있는 그런.. 그리고 연마제가 많이 들어가 마모도가 높을 것 같은 것 마저 똑같습니다. 몇번 쓰고 버림 페리오는 걸러야겠다 싶기도 ^^;
최근에 커피룰 자주 마셔서 그런지 치아가 누런 것 같아 치아미백에 관심이 생겼고, 치과가서 하기에는 심허지 않은 것 같아 우선 셀프케어로 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낱개포장으로 들어있고 스티커로 치아에 붙혀주고 기다리면 되서 굉장히 편합니다. 근데 필름 느낌위 스티커가 치아에 딱 붙이기 힘들고, 기다리는 동안 계속 움직이는 것 같아 고정하기 어려웠어요. 사용 직후 눈에 띄게 보이지는 않지만 두번 사용후에 보니 이전보다 환해지고 밝아집니다. 꾸준히 쭉 써봤지만 그 이상으로 효과를 보지 못해 재구매는 하지 않우려구요.
커피 착색 때문에 고민이라 사봤는데 사용법이 정말 간편하네요! 패치 붙이고 딴짓하다 떼어내면 끝이라 귀찮음이 없어요. 이 시림이나 자극도 거의 없었고, 꾸준히 쓰다 보니 치아 톤이 한결 깨끗하고 단정해진 게 느껴집니다. 드라마틱한 탈색 수준은 아니어도 집에서 가볍게 관리하기 딱 좋은 셀프 미백제 같아요.
클라이덴 가장 최신버전.. 이전버전부터 쭉 써왔는데 깔끔하고 시원한 민트맛에 달달한편.. 보라색에 하얀 뭔가 코콕 박힌듯한 내용물이 독특!
미백에 특화된 치약으로 이 치약만 쓰는 친구가있는데 미백에 효과가있다고 함.. 가끔쓰는 나는 미백 효과는 잘 모르겠던.. 가격도 좀 비싼편인듯
짠맛 쓴맛 매운 맛 다 제거되고 약간의 단맛만 있는 초 마일드한 치약입니다. 후라보노 껌 맛이 나고요.
솔직히 점심에 향 센 거 먹고 나면 오래 닦아도 향이 은근히 남아서 별로예요. 아침 저녁으로는 집에서 암앤해머 치약을 쓰고 점심 때쯤에는 엄청 맵고 강한 걸 써 와서 그런지 영 맘에 들지 않습니다ㅠㅠ
사용 뒤 체감이 왠지 연마제가 많이 들어간 느낌이 드네요.. 직접 찾아보진 않았는데 옛날에 시중 치약 일부를 감정 맡기고 연마제 많이 든 순위대로 줄세워둔 데이터를 본 적이 있는데, 높은 순위를 차지한 치약을 사용했을 때 사용감과 정말 비슷해요.
사용할 때마다 치아가 프라그만 없앤다 정도가 아니라 필요 이상으로 맨들해짐.. 지속적으로 쓰고 싶지는 않아요. 참고로 그 암앤해머 치약이 연마제가 가장 적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