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들이 길어서 잡기 편하고 일자형이 아닌 꺾인 모양이라 안쪽 어금니까지 잘 닿아서 구석구석 씻어내기 좋아요. 모의 탄성도 적당한게 좋았어요. 여러모로 재구매를 하고싶게 만든 제품이긴하나 치간칫솔을 매일 사용 하는 입장에서 비용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어서 이점이 좀 걸리긴하더라구요 ㅠㅠ 가성비는 별로긴하나 제품은 좋아요.
핸들이 길어서 잡기가 편하고 해드가 각도로 있어서 사용하기가 확실히 편리해요. M도 사용해봤는데 S가 제 저랑 더 잘 맞는듯. 너무 단단한 모가 아니라 사용하는데 자극이 적고 씻어내는 과정도 빠름. 무난한-좋음 느낌의 제품이에요. 가격이 살작 비싸다는게 아쉬워요 거의 한개의 천원 급이라서 재구매는 안할거에요
저라면 다이소에서 구매할듯
올리브영에서 2800원으로 제일 저렴함 치실이길래 구매해봤어요
침이 닿으면 치실이 스폰지처럼 부풀고 치아 사이 잘 들어갔다가 뺄 때 전 이게 침이 닿아 부푸니 잘 안빠지더라구요 ㅠㅡㅠ 다른 치실은 부푸는 스펀지타입이 아니여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실이 부푸면서 안빠지고 저랑은 잘 안맞는 것 같아요
치실의 용도는 잘되긴해요!
스펀지처럼 폭신하게 퍼지는 치실이라 치아 사이에 부드럽게 밀착돼요🧡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숨어 있던 음식물이 잘 빠져서 사용 후 입안이 정말 개운해요. 잇몸이 약한 사람도 부담 없이 쓰기 좋고, 치실이 잘 끊어지지 않아 매일 사용하기 편해요. 처음 치실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얇은 치실만 쓰다가 다 써서 구매해봤는데 침이 닿으면 실이 부풀어올라서 치아 사이가 넓은데도 쓰기좋아요. 제가 오른쪽 어금니 사이가 넓어서 고기나 질긴 야채반찬 같은걸 먹으면 잘 끼거든요. 이걸 쓰니까 치실질을 여러번 안해도 돼서 좋은 것 같아요. 올영에서 2800원에 샀는데 가격도 저렴한 편인것 같아요
교정을 오래했어서 20대 중반부터 잇몸이 무너지기 시작하더니 더 이상은 방치할수 없어서 칫솔 치약부터 바꿔서 써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양치한느낌이 안들었는데 또 쓰다보니 익숙해져서 다른 칫솔 못쓸것같아요.
솔이 약해서 이주 조금만 넘어도 새걸로 교체해야됩니다.
일반 칫솔보다는 약해서 확실히 잇몸이 덜 부담 돼요.
잇몸 약하신분들은 꼭 써보세요.
치실이 치아 사이를 통과해야하기 때문에 가느다란데 치아와 치아 사이에 들어가서는 공간이 많이 남아서 이렇게 이쪽 저쪽 당겨서 청소해줘야 하잖아요. 이 치실은 침을 만나면 부풀어올라서 치아 사이에서 넓은 표면적으로 치간을 청소해줍니다. 약간 아쉬운점은 부푸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치아 사이에 치실 넣고 슥슥 해야되는데 이 치실이 부풀 때 까지 기다렸다가 하는것은 한국인 성격에 맞지 않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물을 묻혀서 쓰기에는 이게 부풀어진 후에는 치아 사이를 통과하기가 좀 두꺼워서 그것도 별로고 치아 사이를 통과시킨 후에 부푸는 게 맞는것 같은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치실 자체는 여러갈래 가느다란 실이 밧줄처러 얽혀있어요. 사용하기 괜찮은 치실입니다.
진짜 진짜 별로 차라리 다이소 울트라클린 팽창실이 훨씬 낫다. 치아에 한번 들어가면 너무 부풀어서 치간 틈으로 빼낼 수가 없어서 치실 한쪽만 잡고 콩나물 뽑듯이 뽑아내야 한다.
그렇다고 이물질을 잘 제거하느냐, 그것도 아님. 그냥 부풀어서 아프기만 하고 빠지지도 않고 이물질 제거도 안되고 하나 사놓은거 아무도 안씀. 오랄비가 백배 천배 낫다.
시스테마 스펀지 치실은 추천을 받아 올리브영에서 구매해본거고 써보니 치간 사이와 잇몸을 아프게 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물이나 침이 실에 닿으면 하얗게 부풀어 올라서 좀 그게 거슬리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쓴 부위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서 좋기도 했어요. 솔직히 이 치실은 실이 너무 가늘게 갈라지면 치간 사이에 좀 낄 수도 있어서 그건 좀 아쉬운데 그게 하나 빼면 그래도 괜찮은 것 같기도 해요
급하게 산거 였는데.. 그냥 그저그랬던...? 치실..;
✔️ 스펀지 치실...? 부드러운 스펀지 타입..?
침이 닿으면 부드럽게 부풀어 오른다고 하는데.. 이게 딱히 왜 장점인지 모르겠어요.🤷🏻♀️ 사용팁이라며 사용한 실은 부풀기 때문에 사용 부분 확인이 쉬어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데... 이것도 딱히..?..;;
✔️ 잘 끊기지 않는 조밀한 형태! 3차원 그물망 구조!
이건 좋았어요. 촘촘하고 조밀한 3차원 그물망 구조로 잘 끊기지 않으면서 프라그는 말끔하게 세정 하니까~
✔️ 표면을 부드럽게 왁스 코팅.
치실의 표면이 부드러워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근데 단점도 있어서 뒤에 다시 얘기함.)
✔️ 콤팩트한 사이즈!
급하게 산건 맞지만 치실을 구매할때 케이스의 사이즈가 작아서 들고 다니기도 편할거 같고, 그냥 괜히 장난감 처럼 귀여워보여서 산 것도 있어요.
✔️ 반투명 케이스!
반투명이라 잔여량까지 확인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단점, (근데 나만그럴수도..🙄🙄)
✔️ 뭐가 문제일까...?🤷🏻♀️
저는 치실이 너무 얇은것 보다 차라리 약간 두께감이 있는걸 선호해요. (저도 몰랐는데.. 치실을 다양하게 이것저것 많이 써보니까 그렇더라구요~) 근데 이것만 쓰면 치아 사이에서 실이 잘 안빠진다고 해야하나...? (아..설명하기 너무 어렵다..;;) 똑같은 방법으로 치실을 사용하는데 유독 이것만 좀 사용하기 어려움..;
재구매는 딱히 잘 모르겠음..;
예전에 한참 큰 칫솔을 좋아했을때가 있어요 괜히 시원하게 닦이는 느낌이 들고 칫솔질을 얼마 안 해도 되는 것 처럼 느껴져서요. 실제로 작은 헤드를 그 당시에는 선호하지 않았아요. 안 시원하고 꼼꼼하게 하기에는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요.
그런데 몇년 전 시스테마를 사용하면서 헤드가 작아야 꼼꼼하고 시원하게 잘 닦인다는걸 느꼈고 그 다음부터는 큰 헤드가 오히려 꼼꼼하게 안 닦이고 불편했어요
휴대성은 좋지만 그거 말고는 별로인 느낌.. 일단 생각보다 치실이 안짱짱해서 하다보면 금방 끊기는 느낌이 있고... 다른 치실에 쪼끔 두꺼운 느낌이 들어서 어금니가 아닌 앞니 쪽에 쓰기에는 살짝 부담스럽고 잇몸에 자극이 가는 느낌.... ㅠㅠ 그리고 좀 예리하게 이물질을 쏙 빼기 힘듦!!!!! 가방에 들고 다니면 와랄라 쏟아질 위험이 있어두 다이소 치실 사용할거 같아요...
오랄비에 너무 길들여져 있던 탓인지...전 좋은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뻑뻑해서 잘 뽑히지도 않고 두꺼워서 이 사이에 끼워넣을 때 힘주느라고 오히려 잇몸에 무리가 더 가는 느낌...
치실이 물 닿으면 뿔으면서 너무 잘 갈라지기도 하고요
사용한 부분을 알 수 있어 좋다는 리뷰를 많이 봤는데
저는 어차피 사용하다 보면 사용한 부분을 또 쓰는 걸 피하기가 힘들어서 크게 장점으로 안 느껴졌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