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브로우 갤아이브로우 펜슬
모양- 일반 펜슬 모양에 한쪽 끝은 스크류 붓이 달려있고 한쪽 끝의 뚜껑에는 펜슬깎이가 달려있어서 외관상 끌렸어요. 펜슬 깎을때마다 펜슬깎이를 찾아야되는 불편이 줄은 셈이죠. 대신 뚜껑이 어설프게 닫히는 단점이있네요. 가지고 다니지를 않아서 자주 열리는지까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저는 집에 두고 쓰는지라 괜찮아요.
가격- 가격은 시중에서 좋다하는 슈에**것보다 천원 정도 더 비싸던데 조금은 사악하죠. 지금껏 썼던 아이브로우중 가장 비쌌음.
발림성과 지속력- 저는 헤어컬러가 어두워서 03호 초콜렛을 추천받았어요. 얘도 그리고나면 진한 갈색빛이나요. 지금껏 세모모양의 각진 오토아이브로우를 좋다하고 써왔었는데 그냥 둥근 심이어도 잘 그려져서 좋네요. 그렇다고 무른건 아니고 딱 적당한 정도랄까. 비싼값하는듯 해요. 눈썹도 끝이 숱이없는 저는 잘 지워지기도 쉬운데 출근부터 퇴근까지의9시간가량 유지력 좋아요. 자연스럽고.
비싸도 재구매의사있어요. 은근히 아이브로우 오래쓰니까~